서비스디자인은 시간에 따라 일련의 접점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을 대상으로 함. ![]() 7 type은 고객 경험의 시간 순인가? Product - Channel - Finance - Communication - Service - Engagement - Target 그렇지 않다. 비교적 기업 입장에서 Value를 전달하는 흐름. 고객 경험에 맞게 순서를 바꿔보면? Target - Communication - Channel - Finance - Product - Service - Engagement 비교를 위해 공항 경험을 시간 순으로 나열해보면 공항으로출발 - 공항도착 - 체크인 - 탑승 - 비행중 - 내리기 - 현지 목적지로 출발 그렇다면 7 Type을 접점의 Type으로 본다면? 예를 들어 체크인 경험의 접점을 5개로 나누면 (Service, Target 제외) 체크인의 Communication - Channel - Finance - Product - Engagement 불가능하진 않은데, 정의가 조금 달라져야 할 듯.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우려 됨. 결론은 7Type이 기업 시각이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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