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딕싯 올해의 보드게임상 수상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in&logNo=60117953568
유럽 보드게임 대상 수상작 

planon Docupen X시리즈 

휴대용 스캐너 다큐펜
2007년 많이 이야기 되었던 제품
http://www.planon.com/products/docupen/xseries

태양열을 이용한 무지개 생성기

무지개는 요즘은 보기 드문 자연현상인데, 바라보게 되면, 행운이 오는 느낌도 들고 감상에 젖게 합니다. 어쨌든 이런 희귀한 자연현상은 무척이나 아름답고 문자그대로 자연스러운데요, 이러한 무지개를 인공적으로 발생시키는 아이디어를 예술가 Michael Jones McKean의 인공 무지개 기계를 제시했습니다. 물과 빛만 있으면 발생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높은 전력의 jet 펌프와 공기를 통한 워터스프레이 환경적 조건이 좀 맞아야 한다고 하네요. 다음6월 15분동안 Omaha, Nebraska에서 생성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는군요. 무지개를 만드는 시대라 재밌지 않으세요?

http://xaxor.com/creative/21429-michael-jones-mckean-rainbow-project.html
http://www.trendhunter.com/trends/michael-jones-mckean

루이비통 씨티 가이드북


루이비통의 히스토리는 여행에서 시작한다. 1998년 루이 비통이 고급스럽고 세련된 취향을 담은 시티 가이드북을 처음 선보였을 때, 패션 브랜드가 여행책을 왜?라는 이문이 들지 않은 것도 이런 이유이다. 이후 루이비통은 세계 주요 도시의 숍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수를 차곡차곡 늘려왔다. 2011년 에디션은 또 얼마나 어떻게 새로울까? 가장 눈에 띄는 건 새로운 도시로의 진출이다. 런던, LA, 파리, 로마, 뉴욕, 도쿄 6개 도시에만 머물던 시선을 베를린과 교토/나라로 확장했다. 여기에 유럽의 여러 도시를 담은 유러피언 시티 세트를 박스 패키지로 선보인다. 가장 갖고 있는 건 루벤 톨레도의 엽서 100장. 이 책의 창간호부터 표지와 삽화를 그려온 이 일러스트레이터는 얼마전 100개 도시 그리기라는 기록을 세웠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루이비통은 100개 도시의 일러스트를 엽서로 제작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특별 제작한 프로모션 비디오도 흥미롭다. 담백하게 촬용한 도시 이미지에 모션 그래픽을 결합한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한 것 . 베를린의 키워드는 건축이고, 뉴욕은 빅애플, 파리는 브레드다. 

토이 와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92210193453446

시계와 장난감 사이 
마돈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이클 조던 등도 차는 손목시계는 무엇일까. 
2006년 처음 소개된 이후 오프라윈프리 쇼에 소개 되고 나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
 '옷 바꿀 때마다 시계도 바꾸자' 라는 판촉 슬로건으로,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 
최근 미쏘니와 콜레보레이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chel1219&logNo=60119570591&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전주 손재주꾼 할머니들의 청춘 작업소 

https://topclass.chosun.com/board/view.asp?tnu=201008100009&catecode=Q&cPage=1
재래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는 청춘과 어르신들. 커뮤니티 비즈니스. community business
전통 시장 살리기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