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Fashion
[완료]product - 사람 기분에 따라 반응하는 옷.
사람들은 옷차림으로 계절이나 감정을 나타내곤 한다. 또 아침에 고른 옷에 따라 하루의 기분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런데 만약 입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 옷이 자유자재로 변화 한다면? 스마트 세컨 스킨(Smart Second Skin)'이라는 이름의 최첨단 옷은,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인 제니 틸럿슨(Jenny Tillotson)과 패션 과학 연구소(Science Fashion Lab)의 합작품이다. 옷에 장착된 센서가 착용자의 기분을 파악한다는 것이 혁신적인데, 게다가 기분에 따라 옷이 달라지기 까지 한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면, 착용자가 몸이 차가워짐을 느낄때 이 옷은 유칼립투스 향을 발산한다. 실생활 속에서 예를 들어보자면, 섹시한 우편 배달부에 몸이 뜨거워졌을 때 페로몬을 발산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남성을 유혹하기 위해 페로몬 향수를 뿌리거나, 기분을 풀기 위해 아로마 향초를 피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아직 상용화 단계에 이르려면 멀었지만,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에 관심이 많던 한 디자이너의 오랜 꿈이 실현되었다는 점에 박수를 보낸다. insight 감정을 읽고 그에 맞게 변화하기까지 하는 옷이라니! 이런 놀라운 기술이 탄생되었다면, 더욱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 수 있지 않을까. 냄새나는 화장실에 갔을 때, 불쾌해지는 기분을 달래주는 향수가 내장되어 있는 옷이 있다면 어떨까? 아니면 더 나아가서,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만났을 때 꽃잎이 활짝 피어나는 코르사쥬는 어떨까? 표현하지 않아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 끝없이 펼쳐질 미래에 기대를 걸어본다. via. http://dvice.com/archives/2010/01/smart-second-sk.php |
[완료]product - 기타를 입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6JjY-AKPIY&feature=player_embedded 옷에 그려진 기타를 쳐서 소리를 낼 수 있다면? 기타를 들고 다니지 않고도 기타를 칠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있다. 마그네틱 피크와 손가락으로 옷에 그려진 기타를 연주하면 작은 앰프를 통해 소리가 나는 티셔츠가 그것. 실제 기타처럼 거의 모든 코드를 연주할 수 있다니 기타 마니아들에게 환영 받을만한 티셔츠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가격도 29.99달러로 저렴한 편이다. 이 기발한 티셔츠를 만든 thinkgeek이라는 회사에서는 기타 뿐만 아니라 입는 드럼, 와이파이를 감지하는 티셔츠등 다양한 인터렉티브 의류등을 개발하고 있다. insight 기타뿐만 아니라 다양한 악기들을 적용한 티셔츠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소매에서 피아노 소리가 나는 티셔츠, 안으면 음악이 흘러 나오는 티셔츠, 동물 캐릭터를 누르면 울음소리가 흘러나오는 티셔츠, 어깨 부근에 손 그림이 표시되어 누군가가 안마를 해주면 소리가 나는 티셔츠 등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자. |
[완료]channel-플랫슈즈 자판기
신발은 꼭 신발가게에서 신어보고 사야 할까? 굽이 10cm가 넘는 아찔하게 높은 하이힐에 "킬 힐(kill hill)"이는 이름이 붙은 것만 봐도, 하이힐을 신는 여성들의 발이 겪는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은 나름의 다양한 이유 때문에 아픔을 감수하고서라고 하이힐을 신는다. 특히 클럽과 같이 한 껏 멋을 내야하는 장소에서는 하이힐을 포기하기 더욱 어려워지는 법이다. 영국에서는 이렇게 힐을 신고 춤까지 춰야하는 여성 클러버(cluber)들을 타깃으로 클럽 앞에 "플랫슈즈 자판기"가 등장했다. 한 켤레 당 5 파운드, 신고 있던 하이힐을 넣을 수 있는 간단한 휴대용 백도 함께 제공된다. 현재 rollasole과 afterheels라는 두 영국 회사가 이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테스트 설치 결과 수 많은 여성들의 환호와 함께 매진 되었다. 가볍고 유연한 재질의 플랫 슈즈는 사이즈만 제대로 구매 한다면 발에 불편한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신어보지 않고도 구매가 가능하다. 클럽 외에도 지하철 같이 오래동안 서있어야 하는 곳에 플랫슈즈 자판기를 설치한다면 하이힐에 지친 많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Insight 신발 외에도 자판기에서 무엇을 판매할 수 있을까? 클럽, 지하철과 함께 신발 자판기를 어디에 설치하는것이 효과적일까? via. www.rollasole.com, www.afterheels.com by 하니 신발은 꼭 신발가게에서 신어보고 사야 할까? 굽이 10cm가 넘는 아찔하게 높은 하이힐에 "킬 힐(kill hill)"이는 이름이 붙은 것만 봐도, 하이힐을 신는 여성들의 발이 겪는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은 나름의 다양한 이유 때문에 아픔을 감수하고서라고 하이힐을 신는다. 특히 클럽과 같이 한 껏 멋을 내야하는 장소에서는 하이힐을 포기하기 더욱 어려워지는 법이다. 영국에서는 이렇게 힐을 신고 춤까지 춰야하는 여성 클러버(cluber)들을 타깃으로 클럽 앞에 "플랫슈즈 자판기"가 등장했다. 한 켤레 당 5 파운드, 신고 있던 하이힐을 넣을 수 있는 간단한 휴대용 백도 함께 제공된다. 2009년에 rollasole과 afterheels라는 두 영국 회사가 이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테스트 설치 결과 수 많은 여성들의 환호와 함께 매진 되었다. Insight 건강과 패션을 모두 놓치지 않으려는 여성들은 이미 가볍고 유연한 재질의 "비상용 플랫슈즈"를 가방에 넣고 다녔다. 또한 플랫 슈즈는 다른 신발과는 다르게 가볍고 유연한 재질이여서, 사이즈만 제대로 구매 한다면 발에 불편한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신어보지 않고도 구매가 가능하다. 이런한 소비자의 행태와 플랫 슈즈의 특성이 만나 "신발을 자판기에서 판매한다"는 멋진 아이디어를 낳았다. 커피, 음료수 자판기만을 생각하던 시절은 지났다. 이제 자판기에 다양한 제품들이 들어어고 있다. 플랫 슈즈 말과 클럽 앞 자판기에 또 무엇을 팔 수 있을까? 멋진 t셔츠는 어떨까? 구강 청결제는 어떨까? 클럽앞 자판기에 어떤 새로운 것을 팔 수 있을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자. |
[완료]target - 레고 하트 브로치
Broken HeartNovember 7th, 2010
Lego Heart Brooch for a bad romance [Gizmodiva] 레고에서 하트 브로치를 만들었는데, 실연자들을 위해서 black line도 만듦. http://cravecollision.blogspot.com/2008/11/crave-of-moment-let-go-of-my-leg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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