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Experience-고대미팩과 오미자화이트닝티백토너


고대미팩과 오미자화이트닝티백토너

홈메이드 화장품을 만드는 재료를 파는 곳도 있긴하지만, 화장품이란 제품은 완성품을 구매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내 피부에 아무리 좋더라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홈메이드 화장품을 만드는 일도 또한 사용하는 동안 보관하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화장품 브랜드 스킨푸드는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광고 메시지와 "맛있는 화장품"이라는
컨셉으로 한국 시장에서 자리 잡았다.

브랜드의 컨셉을 살리면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스킨푸드의 컨셉과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을 내 놓았다. 앞서서 얘기한 홈메이드의 체험을 어느정도 제공하면서 제품에 나만의 스토리를 담을 수 있도록 했고
제품을 사용하는 재미있는 체험을 선물했다. 

스킨푸드의 고대미팩을 구매하면 에센스와 파우도로 제품이 나눠져 패키징 되어 있다.
고대미 에센셜 오일과 고농축 에센스가 들어 있는 에센스에 고대미 가루가 들어 있는 에센셜 파우더를 넣고
내장된 스푼으로 고루 잘 섞은 후 사용 하면 된다.

또 다른 상품인 오미자화이트닝티백토너는 토너와 함께 패키징 되어 있는 오미자 티백을
1분 정도 토너에 우려낸 다음 토너를 사용하면 된다.

식품에서 사용하는 제품 패키징 기법과 사용 기법을 차용하여 화장품에 적용하자, 낯설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 되었다
또한 스스로 만들어 쓰는 듯한 착각까지 하게 만든다. 이런 경험은 고객에게 먹을만큼 안전한 화장품 같다는 착각(?)같은
안심을 선물할 것 같다.

insight

스킨푸드의 두 제품 사례와 같이 특정 제품군의 서비스와 사용경험, 또는 패키징 등을 타 제품군에 적용하면서
재미있는 혁신을 상상해보자! 

==============================================================================================

스킨푸드의 고대미팩

파우더와 에센스를 사용자가 직접 혼합해 만들어서 사용하도록 하였다

스킨푸드의 오미자화이트닝티백토너

오미자의 유효성분을 티백에 담아 사용자가 직접 토너에 우려내어 쓸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