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8 - Product - 책상에 앉아 운동과 전기공급을 동시에


책상에 앉아만 있는 시간은 늘어 가고, 운동 시간은 부족하고, 대부분의 일에는 전기가 사용된다.  

벨기에의 We-Bike는 이러한 세 가지 이슈를 한번에 해결하는 제품이다.  그들이 개발한 데스크 모듈에는 앉은 채로 페달을 돌려, 노트북 한 대 정도는 충분히 유지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발전기가 부착되어 있다.   3G 무선 인터넷 루터까지 장착되어 있다고 하니, 완전한 독립 사무실이다.  이 제품은 공공장소나 쇼핑몰 등에 비치되어, 간단한 업무를 처리하고 싶거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요긴하게 활용되고 있다.

앉아만 있기 보다는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하면 업무능률이 오르지 않을까?  모듈을 조합하여 회의용 대형 책상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에너지 넘치는 회의 분위기를 만들기에 적합할 것이다.  일단 아무도 졸지는 않을 테니까.



INSIGHTS 


소비자의 니즈는 어떠한 문제점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각도에서 충족시키기보다, 니즈의 근원에 접근하여 같은 각도에서 접근한다면, 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창조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