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만 있는 시간은 늘어 가고, 운동 시간은 부족하고, 대부분의 일에는 전기가 사용된다. 벨기에의 We-Bike는 이러한 세 가지 이슈를 한번에 해결하는 제품이다. 그들이 개발한 데스크 모듈에는 앉은 채로 페달을 돌려, 노트북 한 대 정도는 충분히 유지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발전기가 부착되어 있다. 3G 무선 인터넷 루터까지 장착되어 있다고 하니, 완전한 독립 사무실이다. 이 제품은 공공장소나 쇼핑몰 등에 비치되어, 간단한 업무를 처리하고 싶거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요긴하게 활용되고 있다. 앉아만 있기 보다는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하면 업무능률이 오르지 않을까? 모듈을 조합하여 회의용 대형 책상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에너지 넘치는 회의 분위기를 만들기에 적합할 것이다. 일단 아무도 졸지는 않을 테니까. Website : http://wewatt.be/ INSIGHTS 소비자의 니즈는 어떠한 문제점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각도에서 충족시키기보다, 니즈의 근원에 접근하여 같은 각도에서 접근한다면, 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창조할 수 있지 않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