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통해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이로 인해 일반 소비자의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접근성이 보다 높아졌고 무엇보다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바로 전문가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리고조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사용자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들의건강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기도 한다. 포토파인더 시스템즈(fotofinder systems)가 개발한 핸디스코프(handyscope)는 디지털 피부경에 모빌리티와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를 결합시켜 탄생한 결과물로, 아이폰으로 피부를 모니터링 하게 해준다. 핸디스코프를 아이폰에 케이스처럼끼우고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후 렌즈를 피부에 대면 20배 확대된 피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단지 스크린을 한번 탭(tap)하는 것으로 화면을 캡쳐할 수 있고, 이러한 사용자의 데이터는 날짜순으로 정리되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네트워크에 사진을 올려 자신의 상태를 진단받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피부에 의심스러운 반점이 있다면, 사진을 찍어 전문가에게 전송해 그것이 피부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위험한 반점인지 해롭지 않은 것인지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핸디스코프로 인해 스마트폰으로 질병을 사전에예방하고 삶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는 날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관련 웹사이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