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한 활동으로 어드바이스를 주는 어드바이저리가 있는데, 이는 어드바이저 우리는 질문이 있고 그 질문에 답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주는 것이라면 컨설팅이란 문제해결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드바이저와는 다르게 질문부터 시작해야 한다. 왜냐하면, 클라이은터가 제대로 된 질문은 가지고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컨설팅이 해결안을 제시하는 것이지 직접 해결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치 스스로 답을 찾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코칭과 비슷하다. 코칭 역시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컨설팅은 코칭과 다르게 해결안을 제시한다. 질문으로 끝나지 않는다. 답을 주는 건 어드바이저리와 컨설팅 밖에 없다. 티칭 역시 답을 찾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지 답을 알려 주시는 않는다. 트레이닝도 답을 찾는 기술 알려 준다. 트레이닝과 티칭이 다른 점은 직접 행동까지 가게 하는가이다. 전문 지식을 활용하지 않고도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점쟁이처럼. 또 의사결정에 도움이 주지 않는 전문 지식만 활용 할 수도 있다. 일반 리서치 회사처럼. 답을 주지 않고 답을 찾는 법을 알려 줄 수도 있다. 티칭처럼. 하지만 컨설팅은 직접 답을 준다는 점에서 다르다. 해결안을 도출한다고 실행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실행까지 강제하는 것은 명령이다. 컨설팅은 명령은 아니다.
정리하면, 티칭, 코칭, 트레이닝 등 다른 것과 가장 큰 차이는 답을 아는 방법이 아니라 답 그 자체를 알려준다는 것이고, 답만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까지 고려한다는 점에서 그 차이점이 있다. 예를 들어 원하는 손님이 사진을 들고 와서 이렇게 해 주세요. 라고 이야기 할 때 원하는 스타일로 머리를 잘라준다면 스타일리스트인것이고, 만약 이 머리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했을 때 지금 이 사람이 헤어 스타일을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기분을 바꾸고 새로운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인지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원하는 바를 파악해서 솔루션까지 줄 때 우리는 그 사람을 헤어 컨설턴트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워크샵은 일하는 방식의 문제이므로 컨설팅의 활동을 함께 모여서 워크샵 방식으로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워크샵도 컨설팅이 될 수 있다.
퀀퀘스쳐닝
컨설팅을 하다 보니 답을 찾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질문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컨설팅 영역으로 이 퀘스처닝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짜피, 컨설팅 업무에는 두 가지가 존재한다. 앞으로 이 퀘스쳐닝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질문을 유도해서 답을 찾게끔 만드는 것도 서비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다양한 질문을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질 수 있게끔 하는 방식인 퀘스처닝에 컨설팅을 더해서 컨퀘스쳐닝을 새로운 영역으로 가능할 것 같다. 질문을 컨설팅해 드립니다.
왜 질문인가?
문제를 밝히면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예를 들어 생각해 보겠다.
두려움이 큰 것은 그것이 실체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 문제를 아주 복잡다단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이를 명확하게 밝히면 문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생각 보다 그 문제가 그리 크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먼저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함으로써 심리적으로 문제를 정복하는 것이다. 비록 해결되지 못한다 할지라도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안도감이 문제를 덜 심각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질문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익숙함의 문제이다. 답을 찾는 것은 익숙하지만, 질문은 익숙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사람이 하는 질문은 그나마 좀 익숙하지만, 나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것은 굉장히 낯설다. 그리고 나 스스로 질문을 잘못 던졌다가는 질문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오히려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들기도 한다.
예시. 폐쇄구조. 리미널 씽킹.
질문으로 내 생각을 알아차리다. 스스로 질문을 던짐으로써 내가 하는 생각을 알아차릴 수 있다.
메타씽킹은 생각을 생각하는 것이다.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내가 알아차리는 것이다.
둥둥 떠다니는 나를 다잡을 수 있다.
질문 비법 1. 문제로 질문을 만들 수 있다.
..문제란 바람과 실제의 차이이다.
개인적인 차원의 질문과, 회사 차원이 질문으로 구분될 수 있다.
개인적인 차원상태는 문제해결과 관련이 있다. 현재 처한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개선하도록 하는데 효과적인 질문들이다. 이는 문제상황이란 이상과 현실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상태와 현재 처한 상태가 동일하다면 우리는 문제를 느끼지 않는다. 배가 고플 때 먹을 수 있다면, 자고 싶을 때 잘 수 있다면 문제가 없다. 문제 상황이란, 배가 고프지만 뭔가 맛있는 것을 먹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거나, 자고 싶지만 낮에 먹은 커피탓인지 밤 늦게까지 컴퓨터를 봤기 때문에 도무지 잠을 들 수 없을 때를 문제 상황이라고 한다. 이것을 이해하면, 개인 차원의 문제를 보다 쉽게 접근해 갈 수 있다.
문제로 질문 만들기 10 step
-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가? 하고 싶은 분야, 주제에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해 보는 것이다.
- 바라는 상태는 무엇인가? 이 주제와 관련해서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상황은 무엇인지 이야기 하는 것이다.
- 현재 상태는 무엇인가? 하지만, 현재 내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 그럼 현재는 10 점 만점에 몇 점인가? 이상적인 상태에서 도달하기 위해 나는 지금 어디쯤 있는 것인가?
- 과거에 성공한 방식은 무엇인가? 과거에 혹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 있었나? 그 상황이 있었다면 어떤 상황인가?
- 접목 가능한가? 그렇다면, 그 과거의 성공 방식을 현재에도 접목할 수 있는가?
- 이상과 갭이 발생되는데 있어서, 그것은 어떤 문제가 있는가?
- 그 원인은 무엇인가?
- 제약이 없다면 어떤 대안이 있을 수 있는가?
- 지금 당장 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예시 1 -
예시 2 -
예시 3 -
질문 비법 2. 고정 관념으로 질문을 만들 수 있다.
고정관념으로 문제로 질문 만들기 10 step
-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가? 하고 싶은 분야, 주제에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해 보는 것이다.
- 바라는 상태는 무엇인가? 이 주제와 관련해서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상황은 무엇인지 이야기 하는 것이다.
- 현재 상태는 무엇인가? 하지만, 현재 내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 그럼 현재는 10 점 만점에 몇 점인가? 이상적인 상태에서 도달하기 위해 나는 지금 어디쯤 있는 것인가?
- 과거에 성공한 방식은 무엇인가? 과거에 혹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 있었나? 그 상황이 있었다면 어떤 상황인가?
- 접목 가능한가? 그렇다면, 그 과거의 성공 방식을 현재에도 접목할 수 있는가?
- 이 부분에 있어서 고정 관념을 무엇인가?
- 그것을 뒤집으면 어떻게 될까?
- 뒤집어서 나온 아이디어들은 무엇인가?
- 지금 당장 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질문 비법 3. 전체 보기로 질문을 만들 수 있다.
조직이 하는 일에
회사 차원에서의 질문
회사들이 각각의 업무로 쪼개 있으면 그 전문성을 발휘하는 데에는 유리할 수 있지만,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단점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본질에 집중하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도움이 된다.
전체보기로 질문 만들기 10 step
- 우리 회사가 판매하는 것은 무엇인가?
- 그것은 결국 무엇을 판매하는 것인가? 추상적인 수준에서 정의한다.
- 그걸 갖으면 고객은 왜 좋은가? 고객이 얻는 잇점을 생각해 본다.
- 지금은 그거 대신 무엇을 쓰고 있는가?
- 고객이 그것을 대체할 것 같은가?
- 더 고객이 많아진다면 어떻게 될까? 뭐가 좋을까?
- 세상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 세상이 행복해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더 많은 사람들이 이걸 쓰면, 세상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될까?
-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가?
사례 1. 영리 - 스타일러.
사례 2. 비영리 -
Dream Big
그꿈을
education
일반적으로
Daily life
훈련이란 XXX이다. 따라서, 매일 동일한 행동을 반복하다 보면 능력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동일한 행동을 반복할 수 있게 만들까? 행동은 가설 ->판단->믿음 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능력
텍스트는
살아 움직이려면 컨택스트.
사람의 고유한 능력, 질문하기
사람만이 고유한 능력. 질문하기
창의성이
안다고 말하기는 어려워도 모른다는 답을 사람처럼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