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이들에게도 제 3의 공간이 필요하다, 아이들에게 어떤 공간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 학교와 마을을 잇는 제 3의 공간
- 아이들에게도 제 3의 공간이 필요하다
3단 - 문제제기 - 집, 학교를 쳇바퀴처럼 도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공간이 뭘까?
- 주장 -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제 3의 공간이 필요하다
- 검증 - 증명해 볼께요.
10단 - 아이들이 집, 학교 쳇바퀴처럼 돌아.
- 아이들이 주로 가는 공간을 살펴봤어.
- 집. 제 1의 공간이야.
- 학교, 학원, 도서관. 독서실. 제 2의 공간이야. 어른으로 따지면 공장. 작업실 같은 곳이지.
- 놀이터, 문방구, 오락실. 오락실은 게임방으로 바뀌었고, 문방구는 없어져가고 있고, 놀이터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차지야. 요즘 애들은 편의점에 우르르 몰려거거나 학원차가 와서 애들을 실어가.
- 제 3의 공간이라는 개념이 있어. 잘 발달된 커뮤니티 공간에는 제 3의 공간이 있다는 거야.
- 어른들에게 제 3의 공간은 이런 곳이야.
- 아이들에게는 제 3의 공간이 없어.
- 옛날엔 있어어. 골목길, 오락실, 문방구, 놀이터
- 그런데, 이제 다 상업 시설이 그 곳을 차지하고 있어.
- 돈이 있는 어른든을 상업시설에서 제 3의 공간을 마련하지만, 아이들은 못 그래
- 그래서, 제 3의 공간이 필요해.
- 학교폭력예방은 주로 하지마라~~~
- 이것보다 조금 더 나아간 것이 공감교육, 평화교육
- 예전과 달라진 환경이 달라졌어.
- 집, 학교, 학원을 쳇바퀴처럼 돌아.
-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서로 친해지고 사귈 기회가 있겠어?
-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존재야. 그래서, 물리적 공간을 통해 어떻게 변화를 줄까?
- 그래서, 찾아보니까 제 3의 공간이라는 개념이 있었어
- 그런데, 보니까 어른들에게는 제 3의공간이 있는데, 아이들에게는 없더라고
-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제 3의 공간을 만들기로 했어.
- 그랬더니, 마을과 학교를 잇는 새로운 공간이 되었어.
- 1부 아이들에게도 제 3의 공간이 필요하다
- 제 3의 공간, 행복을 위한 조건
- 케렌시아와 19호실 열풍
- 잘 나가는 커뮤니티의 비밀, 제 3의 공간
- 제 3의 공간을 가진 사람이 행복해질 가능성이 더 높다.
- 어른들을 위한 제 3의 공간
- 어른들에게는 있고 아이들에게는 없는 곳, 제 3의 공간
- 집과 방 사이
- 학교와 학원 사이
- 상업공간 - 문방구에서 마트로, 오락실에서 게임방으로, 놀이터에서 키즈카페로
- 틈이 없는 아이들 - 골목길의 실종, 픽업, play date
- 마주치는 공간의 실종 - 복도, 계단, 운동장, 식당.
- 공간으로 학교 폭력을 예방하자자고?
- 지금까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솔루션들 - 장난치지 마
- 대안적 솔루션들 - 공감교육과 평화교육
- 해외 사례 1 - 스웨덴
- 해외 사례 2 - 캐나다
- 공간은 정체성이다. - 줄어드는 학교폭력, 더 괴로운 아이들- 환경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 공간은 정체성이다.
- 아이들을 위한 제 3의 공간
- 배경 1 - 갈 곳는 아이들 - 요즘 애들 갈 곳이 없어. 상업 시설이 점령 했기 때문에. 제 3의 공간 절실.
- 배경 2 - 인정 받고 싶어요. - 많은 학생 수. 인정받고 싶은 아이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
- case 1 - LOE, 청소년교육문화플랫폼 - 학부모의 정보력
- case 2 - Play at 방학, 마을 공원 - 학교와 떨어져 있는 곳
- 한국식 제 3의 공간 - 엄마들의 안심 + 학원가기 전 기다리는 곳
- case 3 - 학교 창고를 제 3의 공간으로, 아이앰그라운드
- 2부 아이들을 위한 제 3의 공간 만들기, 4가지 원칙
- 참여
- 지역의 마음을 연결해야 한다. - 학부모와 주민의 차이. 이해관계 첨예하게 대립.
- 아이들이 직접 말해야 한다. - 언컨퍼런스 룸 제안
- 교사들이 지원군이 되어야 한다. - 안전, 안심, 사고가 생기는 것이 가장 무서운 선생님들.
- 당사자에게 든든한 조력자들을 만들어 주어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나의 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의 일.관련 부서원이 연결되어야 해당 부서원은 가 아니라 관련 부서
- 연결
- 시간표에 안심하는 어른들
- 짬짬이 오는 아이들, 그 시간을 연결하다.
- 연결이 더 좋다는 것을 직접 느끼게 해야 한다. 릴레이월
- 상업공간과 공존하기
- 자유로움
- 출입의 자유로움 - 아이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 중학교 배제. 학부모 배제
- 격식& 서열의 자유로움 - 학년에 구분없이 밍글
- 재잘거림의 자유로움 - 조용히 해. 곳곳에 수다를 떨 수 있는 곳을 배치
- 제안의 자유로움 - 먼저 자발적으로 제안하고
- 즐거움
- 네모가 아닌 공간 만들기
- 누워도 되는 공간 만들기
- 색 사용 다르게 하기 - 알록 달록. 아이들을 보면 몇 학년이냐고 물어본다. 폭력이다. 아이들이 쓰는 공간이라고 하면 유치찬란 알록달록
- 이름 - 아이앰그라운드. 중의적
- 3부 미래의 제 3의 공간을 위하여
- Software
- 나만 똑똑해 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똑똑해 진다면? 나보다 똑똑한 우리를 경험하는 더 다양한 활동을 - 똑똑한 나를 경험하는 곳, 사교육에서 이미 많음. 마을 갤러리
- 아이들끼리 배우고 가르칠 수 있다면? 게시판, 동아리보다 더 작고, 빈번한 - 배움과 가르침의 공존 - 유연한 모임. 스스로 만드는 unconference, 동아리보다 더 작은 더 빈번한
- 공교육과 사교육이 아닌 제3의 교육이 있다면? 이분법을 넘어 - 경계를 더 많은 콘텐츠, 더 다양한 실험 - 사교육과다양한 교육 컨텐츠의 실험의 장. 교육 플랫폼의 선순환 구조. 학교 공교화.
- Hardware
- 남는 교실이 제 3의 공간이 된다면? 창고는 적고, 교실은 많고? 창고보다 많은 교실들 - 창고의 변신에서 교실의 변신으로. 개방과 보호가 공존. 개방과 개방되는 공간과 보호 되는 공간이 학교는 개방 되어야 하는가? 보호되어야 하는가?
- 아이들이 가구를 만든다면? 자기 책상을 스스로 만드는 학교 - 아마존, 파티 - 고급 목재X, 나무의 결 느낌 남아있음. 좋은 주택 10가지.
-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제3의 공간이라면? 도서관과 체육관말고 아이와 어른들을 위한 제 3의 공간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쓰는 지역 공간 - 도서관, 체육관 더 넓은 공간이 확보, 남는 공공 시설 임대. 후추알 임대
- Humanware
- 아이들이 어른들을 가르친다면? 아이들과 어른들이 섞이려면 - 지역과 함께 지키는 제 3의 공간, 운영 - 전문적인 선생님이 필요한가? 학부모가 필요한가?
- 젊은이들이 참여한다면? 선배들, 지역에 대한 애착이 있는 이들이 지역에서 운영 주체 만들기
- 마을이 아이들을 돌봐 준다면? 집합적 효능감. 지역주민 참여 아이들을 기르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지역에서 아이 기르기. 아이들끼리 원하는 거 가르쳐 주지만 이걸 확장. 학교에 간다는 건 문제 있을 때 가는 것.
- 맺음말 - 부모에게는 안심을, 아이에게는 편안함을. 유저 바이어
세일즈 6단계 - 옛날에 아이들은 갈 데가 있었다
- 매일 학교 끝나면 문방구, 오락실, 동네 길 바닥
- 어느날 모든 게 바뀌었다. 골목길에도 차가 들어오고(골목길에서 놀다가 죽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오락실은 게임방으로, 문방구는 마트, 편의점으로, 놀이터는 키즈카페로.
- 그래서, (아이들이 갈 곳은 더 없어지고) 집과 학교 쳇바퀴
- 그래서, 틈 마저 없이 픽업
- 마침내, 제 3의 공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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