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 17, 2017, 7:21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18, 2017, 11:58 PM] 회의 때 나온 내용 - 기대
- 잘 되어서 후속으로 계속 무엇인가를 같이 한다. from 최박사
- 성공 실패
- working 하는 게 나오기는 한다.
- 실패 - 사람이 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
- 과정도 중요하다. 협업과, sharing from 성연
- 커뮤니케이션
- 엉뚱이, 이성이. 현 단계에서 하는 건지 다음 단계인지 명확히 하자.
- 한달에 한 번. 3개월 동안에는 3번 정도 만나자
- 이후
- 개인화. 사용자 feedback을 설계해서 사람들 반응을 보자.
- 어떤 매칭을 더 좋아하는지
- 성격에 따라 다른지
- 아이디어
- 엉뚱하게 mix해서 유용함의 범위를 파악하자
- 키워드 분석해 보면 토픽에 따라 기대가 다를 수 있다. 자동차는 convention 결과를 원할 수도 있고, 패션은 더 wild 한 아이디어를 원할 수도 있고
- keyword history를 보면 흥미로운 게 나올 수 있다. 나이, 성별, 직업. 관심 키워드
- 키워드 단에서 분석, 속성 단에서 분석. 매칭 단에서 알고리즘
- 형용사로 입력하면 키워드를 붙여 줄 수도 있고, 키워드를 입력하면 더 괜찮은 속성을 붙여 줄 수도 있고, 또 속성과 키워드로 입력하면 그거에 덧 붙여서 무엇인가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박성연 1. 개인적 기대, 회사의 기대 - 개인적 기대 - 데이터 세계의 경험, 글로벌 서비스의 시작
- 회사의 기대 - 오프너. 아이디어 봇의 탄생. 인공지능의 첫발.
2. 결과물과 일정 - A-1,A-2,A-3,B-1 / 매칭
- API
- 매칭 알고리즘 전까지 3개월 / 매칭 2개월 = 총 5개월
3. 성공과 실패 - 성공
- 결과가 좋아서 서비스로 진화하는데 별다른 이슈가 없다.
- 결과가 좋으려면?
- 인공지능에 대해서 좀 알자. 공부하자.
- 알고리즘에 대해서 고민하자.
- 과정이 재미있어서 또 다른 프로젝트로 발전한다.
- 과정이 재미있으려면?
- 지속적으로 공유한다. -> 정기적 공유. 전체 메일
- 모든 걸 설명할 수 없겠지만, 아는 만큼 보이니 학습한다. 교육 받는다. ->
- 실패
- 결과가 안 좋아서 쓸수가 없다.
- 결과가 너무 좋아서 서로 욕심낸다.
- 팀웍이 깨져서 서로 안보는 사이가 된다.
- collaboration 다른 팀과의 일하는 방식의 어려움 <- 커뮤니케이션 어려움.
- 막으려면?
- 빈정. 마음 상하는 일 -> 털자. congruent 일치적인
- 낯선 프로세스, 방식 -> why, what, how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익혀야 하지만 최소화는 시킬 수 있지 않을까?
- 잘 모르는 분야 -> 용어, 개념 consensus 동의
- sharing 혼자서만 공유X -> 외로움. 힘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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