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이란 무엇인가? - 크리베이트 (crevate.com) 오프너 좋은데요. 곧 오프너 정비하고 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글 목록은 미리 여기에다 써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스쿨입니다✨ ♻️ 지난주 뉴스레터를 통해 소개드렸던 <소셜이슈 아이데이션 워크샵>에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청자분들의 신청서에는 ‘요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앞으로의 삶을 위해 내 아이가 깊이 고민해봤으면 하는 주제여서 신청했다’는 의견들이 있었는데요. 남겨주신 내용을 보면서 저희가 청소년 워크샵을 기획한 이유와 신청해주신 분들의 마음이 맞닿아있다는 생각에 뭉클하기도 하고, 그만큼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유의미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셜이슈 아이데이션 워크샵 알아보기> 🔍 워크샵이란 무엇인가? 요즘 워크샵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곳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워크샵이 마치 만병 통치약처럼 쓰이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사내나 사외에서 어떤 이슈가 있으면 ‘워크샵’부터 하자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교육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도 있고 코칭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도 있고 전문가의 컨설팅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지만 워크샵 방식으로 하면 어떻게든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 때문입니다. 커피샵은 커피를 파는 곳이고, 네일샵은 네일 서비스를 파는 곳이고, 그럼 워크샵은 워크를 파는 곳일까요? 워크샵에서 샵은 커피샵, 네일샵 할 때 그 샵. 장소, 가게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워크샵이 처음 사용될 때 의미도 일하는 장소라는 정도의 의미였지요. 그러던 것이 이 워크샵은 1937년 전쯤부터 공부를 위해서 모임(gathering for study)이라는 의미로 쓰이기 시작 합니다. 현재 워크샵을 사전을 찾아보면 ‘학동 연구 모임 혹은 문제를 함께 생각하고 해결하는 협의회’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죠. 교육쪽에서 협의회, 공개교육, 상호교육을 뜻하였지만 그 의미가 확대되었습니다. 강의 위주로 교육할 때는 강의실에서도 가능하겠지만 실습을 하거나 실무를 배울 때에는 작업장이 곧 교육장이 되었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그래서 워크샵이 상호교육, 공개교육 같은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함께 모여서 상호작용을 하면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고 이러한 활동이 점차 중요해지면서 이제는 교육계 뿐만 아니라 회사나 단체, 조직에서 조직원들이 함께 참여해서 무엇인가를 하는 활동을 범용적으로 워크샵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즉, 워크샵은 함께 모여서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활동 전반(주황이든 강조든)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함께 모여서 이야기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요? 각자 고민해 온 깊이가 있고 서로 다른 관점과 관점이 마찰을 일으키면서 새로운 깊이를 만들어 갈 때 비로소 문제 해결의 실마리들이 생깁니다. 따라서, 워크샵은 함께 모여서 깊이를 더해야 되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준비와 정교한 설계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는 어떤 준비와 설계가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스레터보다 먼저 워크샵 연재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크리베이트 아티클(링크 걸어주기 -워크샵이란 무엇인가? - 크리베이트 (crevate.com)) 을 살펴봐 주세요. 아이디어는 생각으로 얻는 것이 아니다. 시대의 변화를 통해 얻는 것이다. 고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 Steve Jobs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스쿨입니다✨ ♻️ 지난주 뉴스레터를 통해 소개드렸던 <소셜이슈 아이데이션 워크샵>에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청자분들의 신청서에는 ‘요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앞으로의 삶을 위해 내 아이가 깊이 고민해봤으면 하는 주제여서 신청했다’는 의견들이 있었는데요. 남겨주신 내용을 보면서 저희가 청소년 워크샵을 기획한 이유와 신청해주신 분들의 마음이 맞닿아있다는 생각에 뭉클하기도 하고, 그만큼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유의미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셜이슈 아이데이션 워크샵 알아보기> 🔍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아이디어 회의는 어떻게? 코로나로 인해 시작된 재택근무는 이제 새로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재택근무로 전환되면서 직장인분들은 ‘재택근무가 너무 잘맞는다’, ‘차라리 출퇴근이 더 낫겠다’로 의견이 분분한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은 익숙치 않는 재택근무에 어려움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해 수년 전부터 재택근무를 해오며 쌓아온 크리베이트만의 재택근무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크리베이트에서는 그동안 진행해온 아이디어 컨설팅과 창의력 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모아서 누구나 새로운 관점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솔루션 크리베이트 오프너(https://opener.crevate.com)를 개발하고, 크리베이트 스쿨에 오프너를 활용한 다양한 창의강의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에도 방법이 필요합니다. 혁신 사례에 영감을 받아, 친절한 단계에 따라, 제시된 아이디어에 꼬리를 물고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도출해보세요. 📌 크리베이트 오프너 소개 영상 아이디어 도출부터 관리까지, 아이디어를 위한 완벽한 툴! #Shorts 좋은 도구는 생산성을 높이는 데 분명히 많은 일조를 합니다. 생산성 향상은 재택근무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이기 때문에, 이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크리베이트 오프너를 사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크리베이트 오프너 바로가기 아이디어는 생각으로 얻는 것이 아니다. 시대의 변화를 통해 얻는 것이다. 고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 Steve Job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