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스쿨입니다✨ (이미지) 🪐 종이접기 장인이 나사(NASA)에간 이유 종이접기와 나사(NASA)가 무슨 연관이? 자동차 속 에어백과 초거대 우주망원경 제임스 웹(JWST)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두 가지 모두 임무를 수행하기 전까지는 접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에어백은 차량 내부에, 제임스 웹 망원경은 로켓 안에 접어 넣습니다. 하지만 아무렇게 접을 수는 없어요. 그럼 어떻게? 바로 종이접기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물건을 싣고 갈 로켓에 따라 무게와 부피의 한계가 정해지기 때문에 최소한의 공간을 활용하는 것은 로켓 발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이예요. 우주 정거장, 우주 기지 건설, 화성 유인 탐사 등 미래 우주 미션에서도 부피를 압축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죠. 어떠세요? 앞으로 종이접기가 응용될 분야는 무궁무진하겠죠? 더 자세히 알아보기(영상)>https://youtu.be/cg1azmdpnuM 💡 [아이디어카드] 의문을 가져라 (아이디어 카드 이미지) 이번주는 내 주변 환경에 의문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어쩌면 자신도 몰랐던 잠재되어있던 창의성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더 많은 아이디어 카드가 궁금하다면? 더 자세히 알아보기(아이디어카드링크)>https://crevateschool.com/product/tool_ideacard_pdf/ 벽을 내려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그 벽이 문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라. - Chanel, Gabrielle ///////////////////////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스쿨입니다✨ 여러분 저번주 목요일(21일)에 진행되었던 누리호 발사를 보셨나요? 오로지 우리나라의 기술력만으로 무려 11년간의 노력끝에 만들어진 첫 발사의 순간이었는데요. 아쉽게도 로켓에 실어보냈던 위성의 궤도 안착에는 실패하였지만 첫 발사의 관건이었던 1,2,3단계의 분리가 성공을 거두면서 우주시대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있을 누리호 2차 발사가 더욱 더 기대되는데요. 여러분은 누리호를 보며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 우주여행에 대한 설레임? 우주에 대한 궁금증? 그래서 오늘은 우주와 관련된 아이디어 소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종이접기 장인이 나사에 간 이유'와 '달을 분양하는 우주부동산'에 대해 아직 모르신다면 이번 소스는 굉장히 놀랍고, 흥미로우실거예요. (이미지) 🪐 종이접기 장인이 나사(NASA)에간 이유 종이접기와 나사(NASA)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자동차 속 에어백과 초거대 우주망원경 제임스 웹(JWST)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두 가지 모두 임무를 수행하기 전까지는 접혀 있어야 한다. 에어백은 차량 내부에, 제임스 웹 망원경은 로켓 안에 접어 넣는다. 하지만 아무렇게 접을 수는 없다. 종이접기가 필요한 순간이다. 물건을 싣고 갈 로켓에 따라 무게와 부피의 한계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공간을 활용하는 것은 로켓 발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종이접기가 응용될 분야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 우주 정거장, 우주 기지 건설, 화성 유인 탐사 등 미래 우주 미션에서도 부피를 압축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영상)>https://youtu.be/cg1azmdpnuM 🌙 달을 분양하는 우주부동산 바라만 보던 달을 살 수 있다니, 그럼 달을 파는 사람은 누구일까? 말도 안되는 생각이라며 넘기기엔 이미 600만명이 넘는 사람이 달을 구매했다. 그 중 우리나라 사람도 1만명이 된다는 사실. 실제로 우주부동산에서 달을 구입한 한국인 조씨는 "우리 때는 그냥 꿈같은 얘기였지만 우리 자녀한테는 현실이 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투자 개념으로 구입했다."고 말했다. 달을 가볼 수 있다는 것도 믿기지 않는데 소유할 수 있다니, 대체 이게 진짜 가능한 일일까? 더 자세히 알아보기(영상)>https://youtu.be/9gB2PSvEI6c 💡 [아이디어카드] 의문을 가져라 (아이디어 카드 이미지) 이번주는 내 주변 환경에 의문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어쩌면 자신도 몰랐던 잠재되어있던 창의성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더 많은 아이디어 카드가 궁금하다면? 더 자세히 알아보기(아이디어카드링크)>https://crevateschool.com/product/tool_ideacard_pdf/ 벽을 내려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그 벽이 문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라. - Chanel, Gabriel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