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 10, 2021, 6:31 PM by dahn@crevate.com [ updated Nov 15, 2021, 3:20 PM by Sung Youn PAK]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스쿨입니다✨
여러분은 끊임없이 이슈가 되고 있는 ESG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ESG는 Environmental(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의 앞글자를 딴 약자로 기업의 비재무적 실적을 판단하는 기준을 의미하는데요.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져가면서 기업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지속가능성은 중요한 가치가 되었습니다. 현 세대의 필요 충족만을 위하여 미래 세대가 사용할 경제 사회 환경 등의 자원을 낭비하거나 여건을 저하시키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해진 것이죠. 아직은 ESG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ESG 중 환경(Environment)과 관련된 아이디어 소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미지) ♻️ 이웃과 남은 음식을 공유하는 회사, 올리오(Olio) 누구나 한번쯤 식사를 마치고 남은 음식을 보며 아깝다는 생각 해보셨을텐데요. 그 아까움을 비즈니스로 연결한 회사가 있습니다. 영국의 올리오(Olio)는 가정에서 남은 음식과 식료품이나 안 쓰는 생활용품을 공유하는 플랫폼인데요. 남은 음식을 이웃과 공유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로 최근 4,300달러(500억원)의 투자를 받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대기업 체인이 음식 공유에 참여하는 이유 또한 ESG 입니다. 과연 어떻게 남은 음식을 비즈니스로 연결했을까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https://crevate.com/innocard/olio/
💡 [아이디어카드] 질문을 만들어라 (아이디어 카드 이미지) 이번주는 주변에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질문을 만들다보면 어느 순간 생각지도 못한 답이 만들어질지도 모릅니다. 더 많은 아이디어 카드가 궁금하다면? 더 자세히 알아보기(아이디어카드링크)>https://crevateschool.com/product/tool_ideacard_pdf/
질문을 안고 평생을 살다보면 언젠가 우리는 그 질문의 답 속에 살고있는 우리를 보게 될 것 이다. - Rainer Maria Ril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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