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스쿨입니다✨ 그동안 받아보셨던 ESG에 대한 아이디어 소스는 어떠셨나요? 막연하게 느껴지는 ESG에 대해 조금 더 가까워지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아이디어 소스는 잠시 휴식기를 갖습니다. 더 의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휴식기이니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크리베이트 스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아이디어 소스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날 우리가 지구에서 추출하는 원자재의 양은 1년에 약 1천억 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매년 에베레스트산의 3분의 2가 파괴되고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인데요. 이렇게 추출한 원자재의 절반 가량이 건설에 사용된다는 것 아셨나요? 아무래도 건설이라고 하면 규모가 큰 사업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문제는 건설 산업의 '폐기물'이 전 세계 쓰레기의 약 3분의 1을 만들고,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4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자원을 훼손하고, 자연을 파괴하기까지 하는 건설. 그렇다면 원자재를 얻으려고 지구를 파헤치는 것 대신, 이미 추출한 원자재를 재사용하면 어떨까요? 오늘은 ESG와 관련해서 건설에 관련된 아이디어 소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미지) 지속가능한 건축 설계를 위한 살아있는 실험실, Brighton Waste House 이미 지어진 건축물을 어떻게 재사용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재사용이 가능할까 싶으실텐데요. 콘크리트 및 나무부터 전자 폐기물 속 금속까지 생각보다 재사용의 범위는 광범위하다고 합니다. 어쩌면 건설업의 재사용에 있어 주요 장애물은 실제 기술적인 어려움보다 건물과 관련된 우리의 사고방식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사고방식을 개선하는 브라이튼 대학의 프로젝트는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건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https://crevate.com/innocard/brighton-waste-house/ 💡 [아이디어카드] 장막을 걷어라 (아이디어 카드 이미지) 이번주는 당연히 안될 거라고 여겼던 장막을 걷어내고, 가능성을 가지고 문제를 바라보면 어떨까요? 장막을 걷어내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될 지도 모릅니다. 더 많은 아이디어 카드가 궁금하다면? 더 자세히 알아보기(아이디어카드링크)>https://crevateschool.com/product/tool_ideacard_pdf/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Henry For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