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0

posted Jan 7, 2022, 6:38 PM by dahn@crevate.com   [ updated Jan 10, 2022, 3:39 PM]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스쿨입니다✨

그동안 받아보셨던 ESG에 대한 아이디어 소스는 어떠셨나요? 막연하게 느껴지는 ESG에 대해 조금 더 가까워지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아이디어 소스는 잠시 휴식기를 갖습니다. 더 의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휴식기이니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크리베이트 스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아이디어 소스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날 우리가 지구에서 추출하는 원자재의 양은 1년에 약 1천억 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매년 에베레스트산의 3분의 2가 파괴되고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인데요. 이렇게 추출한 원자재의 절반 가량이 건설에 사용된다는 것 아셨나요? 아무래도 건설이라고 하면 규모가 큰 사업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문제는 건설 산업의 '폐기물'이 전 세계 쓰레기의 약 3분의 1을 만들고,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4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자원을 훼손하고, 자연을 파괴하기까지 하는 건설. 그렇다면 원자재를 얻으려고 지구를 파헤치는 대신, 이미 추출한 원자재를 재사용하면 어떨까요오늘은 ESG와 관련해서 건설에 관련된 아이디어 소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미지)

지속가능한 건축 설계를 위한 살아있는 실험실, Brighton Waste House

이미 지어진 건축물을 어떻게 재사용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재사용이 가능할까 싶으실텐데요. 콘크리트 나무부터 전자 폐기물 금속까지 생각보다 재사용의 범위는 광범위하다고 합니다. 어쩌면 건설업의 재사용에 있어 주요 장애물은 실제 기술적인 어려움보다 건물과 관련된 우리의 사고방식일 있는데요. 이러한 사고방식을 개선하는 브라이튼 대학의 프로젝트는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건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https://crevate.com/innocard/brighton-waste-house/

💡 [아이디어카드] 장막을 걷어라

(아이디어 카드 이미지)

이번주는 당연히 안될 거라고 여겼던 장막을 걷어내고, 가능성을 가지고 문제를 바라보면 어떨까요? 장막을 걷어내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될 지도 모릅니다. 

더 많은 아이디어 카드가 궁금하다면? 더 자세히 알아보기(아이디어카드링크)>https://crevateschool.com/product/tool_ideacard_pdf/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습니다- Henry F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