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 26, 2016, 6:18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Sep 26, 2016, 6:18 PM] - Target
- 학교, 학부모, 학생, 컨설턴트, 학원 대상 중 아직까지 이런 곳에 학생들이 돈을 쓰지는 않고, 컨설턴트들이 굳이 돈 까지 내고 이 서비스를 쓸 것 같지는 않다.
- 학교는 buying 가능성이 있다. 쓸 수 있는 교육 시간을 파악할 것.
- for 학생 : 기록에서 실천까지. 실제 해 온 것과 연결이 입시에서 핵심. 해온것과 어떻게 연결시켜 줄 것인가?
- Products
- 아마 처음에는 이정도 괜찮지만 나중에는 학생 개개인을 관리하고 싶어 할 것이다.
- 학생들도 이력이 남아야 학생부로 옮겨지기 때문에 B2B로 가더라도 B2B2C. 칸 모델로 가야 한다.
- for 학생
- 이미 해 온 실천,나의 관심사 - 재미있게 본 책, 영화, 동아리
- 상상
- 준비해야 할 실천 - 책, 동아리, 책 읽고 세미나, 탐방,
- 큐레이션.
- 전문가 큐레이션의 한계는 질은 담보되나 눈 높이를 못 맞춤. 가이드 필요
- Channel
- 학교는 어떻게 접근? 학교는 교장이 게임 끝. 교육청
- 곽노현 리트윗.
- 서울교원대 교수
- 보라고등학교 교장
- 사례 만들기
- Success Story로 소개
- 사전, 사후 설문지
- 교장 연수가 제일 굿
- 관심 있는 선생님들 워크샵
- 언론
- 교육청
- 한꺼번에 다양하게
- Finance
- 금액은? 100만원은 너무 싼 느낌이고, 1000만원은 살짝 비싼 느낌. 잘 포지셔닝 해야 한다.
- 초, 중, 고 - 5978, 3204, 2344 (2015년) = 11, 526
- 10%인 1150개가 100만원 = 11.5억
- Freemium. - 진단 기능? 진단지 그래프로, 미래 직업 보기
- 유료화 단계를 여러 단계로 두기
- Communication
- SNS, 오프라인 워크샵
- Messages
- 직업이 사회에 주는 가치를 통해 직업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하고
- 자신의 직업을 직접 design 하여
- 직업과 학업을 연결시키고
- 실질적인 action 할 수 있는 책, 무크 큐레이션등을 알려주는
- 새로운 형태의 대학(큰 배움터)
- Service
- 자신의 직업에 이름을 파 주는...배지 시스템
- 단순 진로 교육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개별 교육으로도 접근 가능. 평생 교육 측면에서 접근. 직업을 통해. 루트를 통해서.
- job + 학습 Curation + 강의 + 평생 학습 플랫폼
- Engagement
- 초기에 학교
- 학교에서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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