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League 의 성공 요인> 성공 요인 1 : 기업의 needs 충족 배경 :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들은 모니터 제도 운영과 마찬가지의 어려움을 겪음. 공고, 선발, 워크샵, 프로그램 organizing, 일정 기간 마다 활동비 지급, 개인 실적 관리 등 모니터 제도보다 더 어려움. 1) 실적 관리는 포인트로 자동 지급, 나중에 포인트가 높은 학생에게만 활동비 일괄 지급 -> 기업의 관리자는 학생들의 output을 보고 포인트만 매기면 됨 2) mission, project를 올리고 관리해주어야 할 사이트를 따로 만들지 않고 brain league에서 해결 3) 포스터나 배너 등 따로 광고 하지 않아도 passionate한 학생들이 준비되어 있는 공간 -> 진행이 빠름 4) 워크샵 등 output을 내기 위한 불필요한 이벤트를 만들지 않아도 지원자들이 active -> more output 5) 스펙 올리기 열풍인 학생들에게는 '인턴'이라고 하고 attract -> 사실 맞는 말임 성공 요인 2 : 학생의 needs 충족 1) Brain league에서 포인트를 쌓아두면, 다른 기업의 프로그램에 합격할 가능성이 커짐. -> 연달아서 스펙을 쌓을 수 있음. 2) 같은 기업이라도 다른 프로그램에서 계속 지원이 가능하니 편리함 3) 신뢰할 수 있음 (brain league 사이트 내부에서 진행되니 활동비 지급이 안될까, 포인트가 누락 되었을까 걱정할 필요 없음) 4) 정보를 한 곳에 모아두어 편리함 <Brain League 의 시스템> 1) 게임 사이트 처럼 리그 형식으로 진행 -> 한 기업과 제휴를 맺으면 리그 사이트를 개설해 줌 (Get satisfaction과 비슷) 2) 한 리그에 참여할 때마다 실적에 따라 자신의 포인트가 늘어남 -> 다른 리그에 또 참여하게 됨 -> 지속적인 인력 관리 3) 포인트를 개인 리그(개인 과제)와 팀 리그(팀 과제) 별로 랭킹을 매김 -> 경쟁심 조장, much more output 4) 활동 기간이 끝난 후 포인트 합산 ->최하위의 포인트만 아니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음, 이는 Brain league와 상관없이 기업에서 지급 <결론> -> 결국 Brain league가 하는 일은 정보를 일괄적으로 제공 / 인력 확보 / 포인트 관리 정도. Get satisfaction 보다는 좀 더 심화된 서비스지만 Crevator가 도모했던 서비스 보다는 얕은 범위. But 오히려 Brain league 처럼 지속적인 cooperation system을 구축할 필요는 있음 -> 우리도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web 공간을 만들어야 할까? -> web 공간 보다 offline의 idea 회의에서 더 많은 output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우리의 심화된 서비스가 우리의 strong point기 때문에. -> specifying & conceptualization & targetting 할 필요 있음. -> What our own service would b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