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하는 이유 1. 공익적인 이유 - 더 많은 사람들이 크리베이트해지면 좋겠다. 크리베이트의 culture cultivation project 2. Idea card 매출 늘려보자 3. 7Type Innovation 유료회원 모으기 4. 크리라이트 (가명) 들을 리크루트 5. 크리라이트들을 포함한 개인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 트위터는 휘발성이 강함 - manage하기 편리함 - 다양한 콘텐츠 공유 편리 - 대세임. 왜 Google+? - 검색 - 어차피 나중에 할거면 동시에 올려야 - 그냥 Publish Sync쓰면 되니까 What about Twitter? - 나중에 크리라이트들을 위해 쓰던지. - 일단 페북에 공을 들이자 Facebook Page에 공유할 내용은? 1. 7Type Innovation 관련 혁신적 제품/서비스 링크 : Fact위주로 하여 insight + a 는 7Type Innovation 웹사이트에서만 유료회원들과 공유. 2. Idea Card : 오픈된 15가지 카드로 시작. 1차적으로 각 아이디어 카드 + 관계있는 캐치한 이미지, 2차적으로 아이디어카드 + 그와 관련된 사례 공유 3. 회사 Gossip : 재미있는 에피소드 / 청담 맛집 / 재미있는 아이디어 사례 (eg. 점심 메뉴를 정하는 법, 아이디어 촉 자극 위켄드 to do 추천, 소개팅 필수어플모음 등) 4. 뉴스, 팁 등 : 우리가 발견한 새로운 툴이나 어플리케이션이나 등등 5. 이벤트 : 아이디어카드 걸고 댓글, 혹은 친구 like누르기 이벤트 6. 후기 : 공유 가능한 Eduation 짧은 후기 혹은 사진 등 7. CEO talk 등 블로그를 업데이트하며 페북에 걸기 어떻게 할 것인가? - 이뻐야 함. 특히 사진올릴때 엄선해야함 - 시간이 중요. 언제 어떤 간격으로 올릴 것인가. 가장 효과적인것은 아침에 출근시간 (8시~9시) 혹은 퇴근시간 (6시~7시) 혹은 저녁 늦게 (10~11시) 개인적으로는 아침시간이 좋아보이긴 하나 더 생각해보아야 할 듯. 간격은 꼭 매일 안해도 되지만 일주일에 2개 이상? 목표하는것이 좋을 듯. - 최대한 크리라이트들을 이용하자 - open end question 으로 engagement - 일단 지인들로 시작 -> 팔로워가 많은 허브(hub)들 공략? - 소개글에 공들여야한다 Like 유도 from whom? 메일 오는 사람들을 facebook 으로 전환 --> easy publishing - HR로 메일 오는 사람들 - contact 메일 오는 사람들 downloader 들 --> 7type, ideacard, crevatehomepage... 넥스트 스텝 1. 언제 올릴지 정하기 2. 프로필 이미지 등 정하고 모으기 3. 포맷 정하기 (eg. [7 Type Innovation] 어쩌구저쩌구) 예시 글들 써보기 4. sub pages 구조 정하기 Misc Questions - 얼마나 오픈해야하지? - 주의해야할 것은 뭐가 있지? - 트위터는 어떻게 했었지? - 부담이 되지 않으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 프리모템 - 타 사이트들과의 연계성은? 어떤 기능들을 개발자에게 요청해야 할까? - 하나의 페북 페이지? 여러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