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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Kick off

Value 
  1. 성연 - 우리 mission에 맞다. Value=money가 컸으면 좋겠다. 
  2. 정은 - ing가 done이라는 점. 규모가 커서 완결하는데 의의가 있다. 새로운 영역 주제 확장 시도여서 좋도. 잘 만들었을 때 유용하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된다. 
  3. 세미 - 로머스의 열정. 브랜드 철학을 녹이는 작업이어서 의미 있다. 대중과 만드는 포인트 발굴이라는 의미가 있다.  
  4. 승구 - 브랜딩에 도움이 된다. 매니저의 역량인 부분인데, 빈 영역 같다. 
Success (Evidence)  
  1. 팔리면 성공이다. 
  2. 쌀롱을 작은 조직에서 쓰면 성공이다. 
  3. 교육했던 회사가 산다면 성공이다
  4. 해외에서도 팔리면 성공이다
  5. PXD가 쌀롱을 소개하면 성공이다 
Fail
  1. Business가 매력을 못 느낀다 -> Needs를 잘 발굴하자. 가격 정책 모델을 잘 설계하자. 
  2. 너무 기대가 높아서 차이를 못 느낀다 -> 제대로 전달 해야 한다.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3. 개인이 못 쓴다. 너무 어렵다 -> 설명 없이 쓸 수 있게 하자 
  4. 우리도 안 쓴다 -> 우리가 써서 시작되었으니까 이건 아닌 것 같다. 
  5. 우리만 쓴다 -> sales plan을 세워서 하자. 
Criteria 
  1. Needs를 파악하자. 타겟을 명확히 하자 
  2. 중간 중간 test 하면서 하자 속도가 다가 아니다. 
Meaning
  1. history
  2. communication - 시각화
  3. process system - 준비 없는 회의가 아니라 준비 공유 자기 발언 할 수 있도록 돕는 
Issues
  1. 쌀롱 중심 - 유료화 될까? 무료일 때는 도움이 되지만 돈 내고 쓸 정도 인가? 다른 유료 소프트웨어와 경쟁이 되겠는가? Freemium 방식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1. 기능이 너무 작다
    2. 7type과 ideacard가 진짜 아이디어를 내는 데 도움이 되는가? 따라서 돈을 낼 만큼 매력적이지 않다.  
    3. 스티커처럼 툴로 되지 않는 한 돈 내지 않을 것 같다. 
    4. 트렐로처럼 생산성 앱으로 작은 부분이라도 function을 하는 게 맞지 않는가? 밑바닥 실무진들에게 인정 받아서 Freemium 으로 가는 방식으로...에버노트처럼. 
  2. 7Type, Ideacard 중심 - 7Type과 Ideacard가 차별화 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면 이 부분을 부각시켜서 차라리 소수라도 유료화 모델로 가든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3. 쌀롱부터 하고, 7type이나 ideacard는 나중에 개발하는 게 어떨까? 
    1. 개발자가 상주하지 않는 한, 한 번 할 때 다 하는 게 필요하다. 
So 
  1. 일단 현재 있는 걸 다듬어서 출시하자. 쌀롱 - 아이디어 카드 - 7type 삼각형 모델. 100명 정도 소규모 회사에서는 생각보다 이 문제가 심각하고, 쌀롱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2. 아이디어 내는 걸 지원해 주는 아이디어 아카이빙 툴. 창의 역량 빌드업 해 주는 교육이나 컨설팅 할 때 묶음으로 판매 가능할 것 같음.  
  3. 전체 구조 결정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