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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onsulting -> Service의 프로세스 부분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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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Service/UX Innovation - 대게 프로젝트
- Consumer Insight - 조사 부분
- Opportunity Search - 트렌드 조사 부분
- Future Scenario - 미래 시나리오
- Public Service Design - 퍼블릭 섹터 ex) DDP
옆에 featured case study로 연동되도록...
형식은 트렌드 리포트와 비슷하게
글자는 여백 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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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인 개선으로 조금 더 좋아지는 것을 넘어, 혁신적인 제품이나 UX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전에 없던 기능이나 카테고리는 어떻게 생각해 낼 수 있은까요?
인풋없은 아웃풋은 없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인풋이 필요합니다. 트렌드, 소비자의 미충족 니즈, 제품을 둘러싼 맥락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선, 이 모든 것들이 인사이트로 불리우는 아이디어의 인풋입니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토대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iteration을 통해 발전시켜 갈 수 있습니다.
또 가지 방법은 혁신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흔히들 혁신이라고 하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바꾸는 것만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타겟, 채널, 파이낸스, 커뮤니케이션, experience를 바꾸는 것으로도 혁신은 가능합니다. 크리베이트에서는 혁신 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7type innovation으로 정리하여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Why Create?
크리베이트는 소비자와 소비자를 둘러싼 맥락을 이해하는 데 있서 차별화된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을 돕는 Ideacard, 혁신 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7type innovation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Creative Workshop을 통해 소비자, 기업,크리베이트가 함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 갑니다. 소비자 중심의 혁신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크리베이트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프로젝트 리스트
- Alive Toy
- Global Female Phone
- Master of Fridge
- New Categorization of Mobile Product
- Metaverse UX Scenario
- Mobile Segmentation
Service Innovation
소비자의 경험이 중요시 되면서, 서비스를 통해 value add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대체, 서비스의 범위는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요? 단순히 제품의 반대되는 개념을 넘어, 제품과 더불어 커뮤니케이션, 환경, 행동, 경험, 인식 이 모든 것들을 서비스라 칭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손에 잡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정량적인 방식이 아닌 정성적인 방식으로 평가 됩니다. 저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 버리고, 공간이 바뀌면 적용이 불가능합니다. 즉, 서비스는 맥락과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Why Create?
크리베이트는 소비자와 소비자를 둘러싼 맥락을 이해하는 데 있서 차별화된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을 돕는 Ideacard, 혁신 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7type innovation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Creative Workshop을 통해 소비자, 기업,크리베이트가 함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 갑니다. 소비자 중심의 혁신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크리베이트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프로젝트 리스트
- Convergence UX Strategy
- 현대자동차 Service Innovation
- 곤지암리조트 I, II Service Innovation
- Diet Service Innovation
- Next Publishing Opportunity Search
- Game Portal Service Innovation
- Mobile SNS Service
- Spring note
Future Scenario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까요? 미래를 예측하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은 미래를 보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비전이라고 하는 것도, 그릴 수 있어야 행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y Crevate?
크리베이트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 하나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를 둘러싼 맥락을 살펴봄으로써 변화의 방향을 읽습니다. 또한, 기술 중심으로 로드맵을 그리는 것을 탈피하며, 제품이나 서비스가 미래에 어떻게 사용될지 소비자 중심의 시나리오를 상상하여 그것을 현실화 시키도록 돕습니다.
변화의 동인을 찾고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예측하는 것이 미래에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크리베이트에서는 상상력으로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프로젝트 리스트
- 2015 Home Appliance
- 2020 Future Scenarios
- Smart Grid Future Scenarios
- Future Mobile UX Concept
- Smart Surrounding
- Media Network
- Future Technology
Public Service Design
Why?
공공 부분은 그 특성상 공급자는 한정적인데 반해, 이해관계자들은 다양하게 얽혀있기 때문에 접근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공 서비스에 서비스 디자인을 접목하면, 공공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가장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를 잘 들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과정을 가시화할 수 있기 때문에 참여 및 이해가 쉽고, 소비자 관점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결과물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그 적용 범위도 교육, 의료, 금융, 교통, 주거, 관광, 식품, 에너지, 환경 등 넓고 광범위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합니다.
Why Crevate?
크리베이트는 차별화된 역량으로 공공부분의 서비스 디자인을 주도해갑니다. 민간 영역에서 진행해 왔었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를 공공 영역에 접목하여 프로젝트를 리드해 갑니다.
서비스 디자인은 단순히 서비스와 디자인의 합성어가 아닙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개발하여, 함께 가를 만들어 간는 프로세스를 매우 중요시합니다. 크리베이트는 공공 서비스 디자인은 서비스를 제공받는 소비자와의 접점뿐만 아니라, 공급자, 공급자와 관련된 이해 관계자들을 함께 고려하며, 보이지 않는 접점, 경험, 느낌, 인식 등을 포착해 냅니다.
프로젝트 리스트
- 서울대 병원 UX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 컨셉
- Geen Home Consulting
- 공공 서비스 디자인 보고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