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제목 : 세상의 모든 아이디어. 아이디어 개념 :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는 플랫폼 URL : ideacling.com, crevatidea
Value - 아이디어는 문뜩 문뜩 떠오른다. -->아이디어를 keep할 수 있는 저장고. 아이디어 DB
- 아이디어가 보장받으려면 특허 밖에 없는데, 특허는 아니라서 권리를 인정해 주지는 않지만, 먼저 공개함으로써 명예를 준다. -->아이디어 먼저 낸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음
- 아이디어는 가치는 덧하고 보탤 때 생김 -->아이디어 공개 --> 더하고 보탤 수 있도록 한다.
- 아이디어가 필요한 회사, 사람에게 유용 --> 쉽게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음
차별화 - 공모전류 ideacream 류 : 공모하고 나서 아이디어를 모음 --> 누가 정해주지 않아도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는 어떻게 하나? 현재는 개인노트에 적어두는 식. 이것이 공개가 안됨
- 공모전 핸들링하는데 자원이 많이 든다. 하지만, 이를 case별로 지원하는 건 에이전시나 하는 짓 ->플랫폼화
- 아이디어 개인노트는 소셜 네트웍 시대에는 맞지 않음. 모든 것이 더 쉽게 오픈 되고 연결되어야 한다-> 소셜 네트워크 플랫픔과 연동되어야 함
- 불만제로류 getsatisfaction.com 류 : 특정 회사나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음. --> 아이디어는 불평, 제안, 감사등과 구분이 안됨. 불만제로를 아이디어 차원으로 묶어줄 필요 있음
- 엄청난 소비자주권의식이 필요함 -> 일반 사람들이 설 자리는 어디매?
- 혹은 블랙컨슈머이거나. ->실제로 우리 나라는 이 사람들 무서워서 오픈을 못함
유사한 모델 - 만날 때 온오프믹스 --> 아이디어가 만날 때 ideacling
- 잠깐 생각난 거 입력 하는 thoughtback -->개인 노트에만 적지말고 공유하자
- facebook이 사람 db면 아이디어어
- 간단하게 아이디어 낸 다는 측면에서 플랫폼의 모습은 twitter처럼 심플해야 함.
- open innovation. 사이트들. thinker, seeker
- Job Korea처럼 Idea korea
- Open Innovation sites들
- 간단 입력
타겟 - 타겟은 아이디어 내기 좋아하는 일반 사람들. 특히 우리 나라에 그런 사람들 많은 것 같음
- 글로벌. 영문 서비스 위주. 아주 간단한 영어. 트위터를 누구나 쓸 수 있는 것 처럼....
Offering 제공자 writer -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키워드와 내용을 써넣음. 제목은 필요 없음
- 냉장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냉장고 키워드 입력하면 추천 키워드 주고
- 이 키워드에 해당하는 내용을 넣고 보내기
- access : 웹, 문자, 스마트폰
- 페북,트위터로 보내기는 설정 메뉴에서 디폴트는 공개로
- 각자 자기 낸 아이디어는 볼 수 있도록
- 따로 개인화된 페이지를 제공하되, 디자인 editing 은 지원하지 않고, function editing만 지원. -> 기능적으로 구성.
- 검색은 안되게...
viewer - 일반 개인, 기업들이 대상
- 최근 아이디어만 올라오고, 검색해서 보는 데 돈 내기
- 모든 아이디어는 볼 수 있고, 한줄씩만 나오는 건 볼 수 있고, 디테일 내용 보려면 돈 내기
Revenue - 검색하는 데 돈 받기. 100개 만원, 100개~ 이상 십만원,
- 금액별로 찜쿠폰 발행. 먼저 찜할 수 있음 --> 찜 받은 개수만큼 제공자에게 보상
- 고유 명사 방 열어 주는 데 돈 받기. 5개 이하는 공짜. 한달 기준 100개 이하 십만원, 100개 이상 백만원
- 공모전은 100만원.
- 엑셀표로 정리해야 소비자입장에서 돈 내는 고객 입장을 견지해서
Partner - 교육 시 나오는 아이디어들 정리하기
- 일반명사는 우리가 처음에 내기
- 고유명사는 몇 개까지는 무료.
- 소셜 커머스 사이트들과 연동. 쓰고 아이디어까지 내고...
- 방송국, 영화사, 시나리오에 대한 아이디어.
안될 가능성- 초기에 돈 내는 사람들 끌어모으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내려고 할까? 공개하려고 할까? 찜당하려고 할까? 하기 싫은 사람 그만 둬라.
- 아이디어가 질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양이 더 중요
- 아이디어의 탈을 쓴 아이디어면 어떻하지? 교육 밖에는
- 덧대는 게 가능한가? 공개되어 있으니까. 참고 아이디어를 밝힐 수 있도록 장치를 만들어 주자.
- 들어가는 통로를 다르게 줘도 좋을 것 같다. 내는 놈, 보는 놈.
BM Polic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