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는 History가 중요합니다. 눈 앞에 닥쳤을 때는 그 일을 처리하느라 급급하지만, 그 현실이 과거가 되어서 흘러가면 기억에서 희미해집니다. 이렇게 History를 남기고자 하는 이유는 역사를 통해 배우듯이, 과거를 통해 배우기 위함입니다. - 2011.01.14 - Silk Card의 존재를 발견
- 2011.03.7 - Silk 팀에게 번역 문의 메일 보냄
- 2011.03.11 - 씩(김준식)이 Silk 팀에게 번역 문의 메일 보냄 --> insight : 영국은 답변이 참 느리다.
- 2011.04 - 번역 시작
- 2011.05 - 번역 완료하지 않은 채 디자인(일러스트) 로 작업하였는데, 수정에 문제가 많고, 용량이 줄어들지 않는 단점이 있었음 --> insight : 이런 editing은 반드시 인디자인으로 해야 한다. 특히 원본이 인디자인 파일인 경우, 인디자인을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일러스트로 작업하면, 결과물 만드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결정적으로 수정이 안되고, 용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이제, 이 부분은 최실장에게 맡기면 됨. 아이디어 카드도 그렇고, 벌써 두번째 실패. 사람들이 들고 나가는 상황에서는 결국 내가 이 모든 것을 파악하는 수 밖에 없고, 그렬려면 history로 정리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 2011.06 - Indesign 파일을 받지 못해서, 웹하드에 올려 달라고 요청. 그 전에 인디자인 파일 받기는 하였음.
- 2011.07 - 웹하드에 올려 둠
- 2011.07.10 - 번역 완료. 민지연 -> 박성연 -> 최예스란 -> 김진환 -> 박성연 --> insight : 교정, 교열을 함께 하는 기쁨을 누려라. 이런 짜잘한 일들이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따라서, 교정 교열 같은 건 책을 제외하고(책은 집중해야 되고, 시간이 많이 걸림)는 함께 모여 앉아 둘러 앉아 돌리면서 보는 방법이 좋음.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누그러 뜨릴 수 있는...
- 2011.07.11 - 최종원 실장에게 번역본 넘김, 인디자인 작업 PDF로 전환.
- 2011.07.15 - PDF 배포 (크리베이트 홈페이지에)
- 2011.07.20 - 샘플 카드 제작 5부
- 2011.07 - 홍보
- 홍보 문구 쓰기
- 윤성원 과장
- 월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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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뉴스
- 2011.08 - 함께 제작 upstart, 텀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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