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서비스 관련해서 차후에 추진하게 될 삼성병원측과의 프로젝트를 미리 스터디 하는 개념
1. Client - 예상 클라이언트 : 고객이 방문하기 싫어하는 기관인 병원에 개선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디자인 개념을 알게 되면서 병원에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 이슈 : 병원 내의 이해관계자 및 의사결정권자 중에 서비스디자인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현실이다.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의사결정권자(병원 leadership)을 설득해야 실질적으로 예산을 따내서 작업이 가능하다. (프로젝트 진행이)
- 컨택 온 곳 : 삼성의료원 국제협력 및 신사업기획실(2011.4),
2. Crevate의 전략 - 병원/의료 분야에 경험이 있음을 강조한다. 병원 시스템에 대해 깊은 이해가 있음을 presentation한다.
- 협업을 의뢰한 클라이언트가 병원 내에서 일을 추진하기 위해 leadership을 설득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준다. 해외 사례와 성과에 관한 자료를 제시한다. (회사소개서에 모듈로 들어가는 의료서비스 장표를 만들면 어떨까? 맨뒤에 붙일 의료쪽 레퍼런스 페이지도)
- 서비스디자인은 단순 제품을 도입하거나 개발하는 게 아니라 기업, 조직의 시스템/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서비스 및 경험 향상을 목표로 한다. 조직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미묘한 세력다툼이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에 사람들을 참여시키고 동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크리베이트는 워크샵과 교육 경험을 통해 이런 노하우를 갖고 있고 여기에 강하다.
3. 우리의 경험 - 2011.2~4 분당서울대병원 EMR 개선 프로젝트
- 2020 디자인다이브 고령화 팀. 진료시 환자 및 의사의 경험 개선을 위한 병원 시스템 미래 시나리오 제작. (길어서 정련 필요)
4. 의료분야 서비스디자인 영역
삼성의료원 기존 작업(삼성서울병원) - 삼성전자, 삼성의료원 6개월간 태스크포스팀 운영, 의사/간호사 참여해 사용성테스트 공동 참여 - 유관부서 : 삼성의료원 의료기기사업팀 HME(Health & Medial Equipment)
2. 개원을 1994년에 했으며, 고객 서비스의 리더임. 한국 서비스대상 연속 수상.
책, <서비스 세상을 바꾼다>2008. - 잘 하고 있는데 무엇을 바꾸고 싶은 걸까? 스텝들의 삶의 질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서일까? 논문 <고객 서비스의 전략적 활용: 서울삼성병원의 사례>, 김희탁, 2010
** 검색어 : '삼성의료원 레지던트' [idea] 10시간 off 될 때도 call받으면 30분안에 뛰어와야 하는 의사들을 위해 주변의 휴식/편의시설을 조성하면 어떨까? 환자도 좋고 의사도 좋고...타운 형식으로.
*서비스디자인 사례 (작업중)
1. 응급실(emergency waiting room)에 대한 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