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s]‎ > ‎5. minutes‎ > ‎Weekly Insights‎ > ‎

10.11.29

posted Nov 29, 2010, 11:23 AM by Unknown user
#mmm
9:30~10:30
참여: 하니, soul,
나나, 악달, 란

<Temperature Reading>
감사
나나: 전쟁이 아직 안 난것에 감사.
        주말에 코엑스 카페 대전을 다녀왔는데 타이밍에 맞게 그런 행사가 열린것에 감사.
        이번주 주말에 공연이 있는데 잊지 않고 불러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감사.
란: 토요일에 나오셔서 삼성 워크샵을 잘 끝내주신 하니, 나나, 악달, soul님께 감사.
soul: 출근한지 10일 밖에 안되었는데 6개월은 된 기분.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준 동료들에 감사.
        무에서 유를 창조 하고 있는 삼성 프로젝트를 함께 잘 진행하고 있는 악달에게 감사.
악달: 막막했던 삼성 프로젝트에 동참해서 은혜와 보배를 내려준 수영님께 감사.

근심과 걱정
나나: 무당을 만나야 하는데.. (학교 과제 걱정)
         런던에 다녀온 이후로 계속 떨어지지 않는 감기와 건강에 대한 걱정
란: 이번주 오빠의 결혼식.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걱정
soul: 새로운 회사와 이사.
        하루에 부모님께 두번씩 전화가 오는데 걱정 안하시게 잘 진행되었으면
악달: 삼성 프로젝트. 담당하는 추책임님 얼굴에 웃음꽃이 피게 해줘야 하는데 어떻게 잘 풀 수 있을까?
        교수님들에 메일을 보냈는데 기말고사와 학점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

대안있는 불만
나나: 주말에 코엑스에서 열린 카페대전을 보면서 너무 많은 인원을 방치해두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언제까지 이렇게 여유 없이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란: 추워지는 날씨가 걱정, 여유있는 삶에 대한 고민
soul: 어떠한 사건들에 대해 공감보다 음모론으로 해석되는 일련의 일들.
악달: 무언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니즈.
         많은 사람을 만나도 일요일에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더라.

새로운 정보
나나: 산타페 공모전을 보면서 대학생들의 공모전 프로세스를 우리가 인큐베이팅 해줄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게되었다
하니: 애플TV를 직접 써보니 여러가지 insight가 있더라.
        EBS-이것이 학교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칭찬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칭찬 연습, TIP등
soul: 대학로 노스페이스 컨셉 스토어에 1:1컨설팅을 해주던 직원을 보면서 판매자와 고객이 아닌 1:1의 관계를 맺는 기분이 들었다.
        모든 힘은 관계에서 나오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듬.
악달: 주말 코엑스에서 주문이 어려운 일본인 부부를 보면서 작은 배려(영어, 일어 메뉴등)가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했다.

즐거운 한주 보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