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참여: soul, 나나, 란 <Temperature Reading> 감사 나나: 연평도 폭격을 보며, 살아있음과 집이 있다는것에 감사. 금요일에 무당을 만나는 프로젝트는 잘 안되었지만 오랜만에 주말을 주말답게 보낼 수 있어 좋았다. soul: 일요일 오전마다 친구와 등산을 감. 함께 등산하는 친구가 요즘 일이 잘 안풀리고있는데 반면에 일이 잘 풀리는 나에게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부담스럽지 않도록 배려해줘서 고마웠다. 란: 오빠 결혼식이 잘 끝났습니다. 배려해주신 회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대안있는 불만 나나: 서비스 디자인 관련하여 엔진정리를 해오고 있는데 주말에 엔진 자료를 새로 받아서 좋지만 일을 괜히 중복되게 한 것 같다.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진행하다보니 스위치 하고 시간관리 하는게 쉽지만은 않고, 낭비되는 부분도 많은것 같다. soul: PC속도, 정리되지 않은 사무실 분위기, 나만의 공간 확보 및 딱딱 정리가 잘 안되는것이 업무 효율에 있어 일종의 장애가 되는것 같다. 금요일, 강남역에서 진행된 공간관련 스터디에서 논점에서 벗어난 질문을 과격하게 하는 사람들을 보며 어떻에 하면 효과적으로 소통 할 수 있을지, 센스와 엣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란: 감정을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유연하고 능숙하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게 어렵다. 어떻게 하면 잘 소통할수 있을지 고민. 근심과 걱정 나나: 내가 남은 기간동안 크리베이트에 무엇을 남기고 갈 수 있을까 고민됨. soul: 지금 크리베이트에서 느끼는 일에대한 만족과 편안함이 삼성에 간후 그리워지고, 삼성에서의 문제들을 크게 느껴지게 하는 요인이 될까봐 걱정됨. 나나처럼 남은 기간동안 이곳에 무언가를 남길 수 있을지 고민. 란: 12월이 되면서 각 회사들에서 교육오퍼가 많지않아 걱정, 회사의안정화가 걱정 새로운 정보 나나: 농촌이 낙후되었다는 이미지가 많지만 사실 현금과 정부의 지원이 많은 곳. 틈새시장 일 수 있는 농촌에 작은 아이디어와 지원으로 많은것들을 할 수 있을것 같다. ex) 한우 이력추적 및 사료관리 시스템등 / 새로운 value를 만들어 주는것. soul: 중앙대 권병운 교수님이 현재 진행하시는 두가지 프로젝트를 크리베이트에 소개해주고 싶다. ex) 전남도청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 / 전남 영양 산수뮤지컬 란: 콜택시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희망과 바람 나나: 지금 진행되는 여러가지 일이 잘 풀리길 토요일에 오랜만에 장구를 쳤더니 몸이 안좋은데 빨리 회복되길 soul: 좋은 집을 구해서 이사 란: 오늘부터 시작하는 비폭력대화 워크샵에서 많은것을 배울 수 있길 기대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