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참여: 하니, soul, 명, 란 <Temperature Reading> 감사 하니: 주말에 애자일 RT(Reading Training) 모임에 다녀옴. 1~10권의 책을 가져와 읽고 공유하는 모임 올해를 기억하는 기년회 (1. 올해 가장 뿌듯한것 2. 내년에 가장 뿌듯했으면 하는것 3. 올해 가장 뼈아픈 고통) '일치적이 되자' > 사고와 표현, 감정등에 있어서 일치하는 사람이 되자 모임을 준비하신 모든분들께 감사 soul: 금요일, 오랜만에 만난 후배와의 대화, '생각정리기술' 책 추천필기를 효과적으로 할수있는 구조에 대해 이야기 하던중 왜 학교에서는 살면서 중요한 '책읽는 법', '필기하는 법', '글쓰는 법', '발표하는 법'등의 방법론을 알려주지 않는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됨. 란: 금요일 갑자기 아팠는데 아픈것 보다 일정이 틀어지는 속상함과 요즘 회사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데 나까지 일조한다는 걱정이 컸다. 오랜만에 즐거운 대화를 나누면서 사실 남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정하고 행동하지 않더라도 스스로가 열심히 잘 성장하는것 만으로도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게 아닐까 생각하게됨. 후배에게 감사를 배려해주신 회사 모든 분들께 감사. 근심과 걱정명: 친정 어머니와 시어머니 사이, 중간자의 입장에서 현명하게 행동하는것에 근심. 시어머니가 마음 쓰고 계신 보험 문제가 잘 처리되기를. soul: 이사로 인한 여러가지 스트레스와 언니와 조카들의 서울 방문 일정이 겹쳐져 본의 아니게 언성을 높이게 되었다.언니 마음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서운하고 부담스러운 마음이 컸고, 이사가 잘 끝나기를. 새로운 정보 란: '~잖아요.'와 '~거든요.'의 차이 '잖아요'와 '거든요' 둘다 이유를 설명할 때 쓰는 종결어미. '잖아요'는 상대방도 알고 있는 이유, '거든요'는 상대방이 모르는 이유를 설명한다. 희망과 바람'~'든요'는 세게 발음할 경우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할 우려가 있으니 주의 할 필요가 있다. 하니: 일치적 사람이 되었으면 soul: 이사가 잘 끝나길, 다음에 크리베이트에 다시 왔을때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해져 있기를 란: 2010년을 잘 정리했으면 명: 시간이 좀 천천히 흘러갔으면, 여유가 좀 더 있었으면. '거든요'는 상대방이 모르는 이유를 설명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