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참여: 하니, 명, 란 <Temperature Reading> 감사 란: 31일 휴무로 머리도 하고 1월 1일-2일엔 친구들과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생각과 함께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게 되어 모든 분들과 상황들에 감사를 전합니다. 명: 연휴내내 아팠는데 시어머니가 삼시세끼 밥도 차려주시고 걱정해주신 시어머니께 감사. 남편의 금연선언과 전자담배 잘 해주길. 정보 하니: 오이씨 장변호사님과 공간에 대한 논의중 > 이재웅대표가 제주도에서 올라오는대로 추후 논의가 진행될 예정 인트라넷에 2010년에 참여했던 애자일 코칭에 대해 적고 있음. / 2011 advance 과정 참여를 고민중. insight 공유하니: 주말동안 든 생각들_ 전문가란? 추상적인것을 구체화 시키는 능력이 아닐까. 반성하는것도 하나의 process가 있을 수 있겠구나. 란: 속초 동명항 자연산회센터의 시스템을 보며, 이런곳에도 엄연한 질서와 시스템이 존재 하는구나결국 더 일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이란 더 나은인간이 되는 방법과도 이어지는구나. 명: 영화 소셜네트워크 관람 / 아이디어는 누구나 낼 수 있다, 중요한건 그걸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