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포테: 전환점이 될 수 있는 2010년. 토마토: 30대의 새로운 시작점을 맞이하여 부지런히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일년을 보내야 겠다. 버스정류장에서 얻은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니: 혁신이라는 것은 되돌아 갈 수 없다. 우리는 어떻게 획을 그어주어야 하는 걸까? 찌니: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For Others"-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면 Crevate 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모모: 한달이든 삼일이든 정리하는 시스템을 간단히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 빨리의 반대말은 미리다. 미리 미리하는 한해가 되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