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 TEDxYonsei 등록 시작. 창의와 혁신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샤샤: 시간 배분과 관리를 잘해야 겠다. 모모: 아이폰 구입. 밖에서 할 수 있는 워크샵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모래 조각을 다룬 신문기사를 보며 생각) 디자인 트렌드에 관심을 가지고 보자.(서울이 디자인 도시 3위로 선정) 찌니: 박카스나 소주 뚜껑을 따면 뚜껑의 일부분이 병에 남기 때문에 분리수거 하려면 번거롭다. 소주의 경우 다행이 브랜드 간의 연계로 빈 병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이 된다. 커피 패키지 등에서도 이를 적용하여 환경적인 마인드를 가져보면 어떨까. 하니: 우리가 크리베이트 하게 생각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팔려면 우리가 크리베이트 해져야 함. 그러한 새로운 시도들이 내부에서도 이루어져야 하겠다. 행복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
2010.01.11
posted Jan 11, 2010, 10:43 AM by Unknown user [ updated Jun 14, 2010, 5:39 PM]Deleted user
Jun 14, 2010, 8:39:20 AM
수정하였습니다.
Deleted user
Jun 14, 2010, 8:39:20 AM
소주병만 소주 회사들끼리 공유. 다른 병은 공유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