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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posted Feb 16, 2010, 10:20 AM by Unknown user   [ updated Jun 14, 2010, 5:39 PM]
샤샤: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책을 읽으며 개방적인 조직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읽어보고 열린 조직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자.
포테: 사촌동생들의 그림을 보니 브레인스토밍이 끝이 없더라. 아이들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전혀 상관없는 아이디어도 쉽게 나오는 것 같다.
지니: 유교적 사상, 제사가 꼭 필요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