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06.26)에 다녀온 애자일 세미나 관련하여 내용 공유해 드려요. 저 자신도 아직 이해가 덜 된 부분이라 미흡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주최: Xper (애자일을 심화 학습하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모임) 2. 일시/장소: 06.26(토) 09:30~16:00 / 명동 LG CNS 3. 구성: 애자일이란? (1H) / 사례발표 (1H) / 칸반게임 실습(3H) 4. 주요내용 1) 애자일이란 어느 특정 개발 방법론을 가리키는 말은 아니고 "애자일(Agile=기민한, 좋은것을 빠르고 낭비없게 만드는 것) 개발을 가능하게 해 주는 다양한 방법론 전체를 일컫는 말. 2) 기존의 계획기반의 개발을 탈피하여 개발 과정에서 나타날수 있는 다양한 변수에 경험적으로 접근해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3) 애자일의 기본 개념은 다음과 같다. 공유/참여를 통한 구성원 전체의 목표 도출과 동기부여 > 구성원 합의 > 지식공유 > 자기계발 > 업무효율 향상 > 휴식과 존중 - 정리하자면 구성원 모두가 소통을 통해 일에 대한 자발적 동기부여가 될때 자연히 업무 효율이 향상되고 보다 이는 보다 나은 결과물과 인간적인 존중과 휴식의 가능을 가져온다는 개념. 4) 애자일 선언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또 다른 사람의 개발을 도와주면서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이 작업을 통해 우리는 다음을 가치 있게 여기게 되었다. 개인과 상호 작용을 공정의 도구보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포괄적인 문서화 보다 고객과의 협력을 계약 협상보다 변화에 응대하기를 계획을 따르는 것 보다 가치있게 여긴다. 이 말은, 오른쪽에 있는 것들에 가치가 있긴 하지만, 우리는 왼쪽에 있는 것들에 더 많은 가치를 둔다는 것이다. - 애자일은 구성원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 고객과도 지속적이고 민첩하게 소통함으로써 불필요한 오해나 업무를 줄이고 가치있고 낭비가 없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느껴졌습니다. - 효율성을 강조 하지만 그 효율성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동기부여에서 나온다는 내용이 가장 강조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