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참여: 하니, 명, 란 <Temperature Reading> [감사] 하니: 이틀간 남편고 보낸 시간들이 좋았고, 오늘 왠지 분위기 돋는 날씨가 좋네요. 남편에겐 분석적인 의사라는 일이 잘 맞는것 같고 나는 현재 하고있는 일이 참 좋은것 같다. 란: 미리 생일선물 새구두를 받았습니다. 명: 신랑에게 용돈을 받았습니다 [근심과 걱정] 하니: 아이 갖는 일.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말을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재택근무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 란: 스스로에게 하는 실망 명: 건강검진을 받아보아야겠다. [대안이 있는 불만] 하니: 점심값이 너무 올라서.. 란: 봄은 언제오는가. [새로운 정보] 란: 명님이 해주신 비폭력 대화사례를 듣고 또 다시 책을 찾아보고 실천해야겠다. 비폭력 대화 워크샵을 준비해야겠다. 명: 수영님은 삼성에서 잘 적응 하고 있다. 비폭력 대화를 추천한 친구. 너무 보람 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희망과 바람] 하니: 전 그냥 계속 희망차요. 최근에 학습을 너무 게을리 한 것 같아 밑천이 떨어질 것 같은 불안이 있다. 밑천을 쌓아야지. 란: 다음주부터 세명대학교 강의 시작. 한학기가 무사히 지나가기를 명: 주말을 잘 써야겠다는 생각. 개인적으로 주말 관리도 한번 해봐야겠다. 서로의 관심사가 공유 되는것의 중요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