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참여: 하니, 명, 란, 식 <Temperature Reading> [감사] 하니: 금요일에 정미실장님과 번역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이 불편했는데 주말에 만나서 잘 풀었다. 서로 마음 다치지 않게 잘 정리된것 같아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 란: 일본 지진을 보며 살아있음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명: 주말에 아버님 산소에 다녀왔는데 그동안 날씨와 이런저런 상황들때문에 못가서 마음이 짐이 되었는데 주말에 다녀올 수 있도록 날씨와 남편님의 시간이 허락되서 감사했다. 식: 출근 첫주. 아침 7시반에 일어나는게 조금은 힘들지만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있고 할 일이 있다는것에 감사를. 그리고 원하는 공부와 교육과정을 밟을 수 있게 지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근심과 걱정] 하니: 아이디어클링 미팅이 이번주에 예정되어있는데 어떻게 하면 협업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 명: 허리아픈 신랑. 빨리 나았으면 식: 내가 잘 적응하고 있는지. 아직 한국말이 100% 익숙하진 않은데 커뮤니케이션에 문제는 없는지, 내 의사가 잘 전달되고 있는지 우려됨. [대안이 있는 불만] 식: 가끔 부모님이 쓰레기 분리수거등의 문제로 격한 감정을 드러내며 말씀하실때가 있는데 꼭 그러셔야 하는지 답답한 마음이 든다. [새로운 정보] 명: 주말에 형님댁에서 마셨던 더치커피가 맛있었어요. 다음에 공유하겠습니다. 식: 뇌파에 관해 살펴보고있는데 뇌파로 범인을 잡을때 오류가 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과연 뇌파가 얼마만큼의 신뢰성을 갖고있나? 등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희망과 바람] 하니: 지난주에 첫 출근한 식, 다음주에 오는 지연님, 4월에 합류할 경만씨 이렇게 새로운 멤버들이 잘 정착하고 뿌리내리기를. 명: 크리베이트에서 새로운 일들을 하고있는게 감사하기도 하고 계속 지금 마음처럼 뭔가 내가 하고있는 일을 남들에게 설명하고싶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싶은 기쁜 마음이 더 들었으면 좋겠다. 식: 경만씨가 빨리 왔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