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참여: 하니, 명, 제니, 란, 식 제니의 첫 출근을 축하축하! <Temperature Reading> [감사] 하니: 동생네 다녀오신 부모님의 무사 귀국 란: 지연님 출근에 감사와 축하를. 명: 감기가 많이 나아서, 봄냄새가 느껴져서 좋다. 식: 토요일에 대학 친구들을 만났는데 7년째 변하지 않고 비슷한 친구들을 보며 오랜 친구들이 있다는것에 감사를,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계를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제니: 첫출근에 감사 [근심과 걱정] 하니: 서비스 디자인 다이브 리더이자 리더 교육을 맡게되어 걱정, 란: 운동으로 사라질 줄 알았던 생리통이 아직 ㅠ 명: 남편님의 허리디스크 진단, 운동을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들지만 자꾸 아프단걸 잊게되어 걱정. 식: 체력고갈중 제니: 이직이 처음이라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가 고민, 새삼스럽고 어색하다. [새로운 정보] 하니: 주말에 그림자 살인을 보았어요. 명확하고 핵심적인 이야기를 어떻게 감정이입되게 풀어가느냐가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내일부터 트레이닝을 위한 4일간의 작은 내부 프로젝트를 시작해볼 예정이에요. 란: 주말에 킹스스피치를 보며 마음을 나누는것의 중요성에 대해 느꼈어요. 명: 나는 가수다를 보며 감당못할 프로세스를 기획한듯해서 불편했어요. 원칙을 정했으면 잘 지키는것도 중요할 같아요. [희망과 바람] 하니: 먼저온 식, 오늘온 제니, 앞으로 합류할 경만씨가 잘 적응할 수 있기를. 란: 학교 수업이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식: 생각보다 실행을 할 수 있고 컴다운 하기를. 제니: 아직 감이 잘 안와서 빨리 잘 적응하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