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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posted Apr 5, 2011, 10:02 AM by Unknown user   [ updated Apr 5, 2011, 10:20 AM]
#mmm
참여: 하니, 명
, 제니, 란, 식
 
<Temperature Reading>
[감사]
하니: 주말에 숙면했어요. 뽀모도르 분들과 트러블을 겪으며 너무 쓸데없는것에 과민하게 반응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폭력대화를 이용해서 뽀모도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민폐를 끼치지 말자.', '불편함을 주는 사람과는 함께하기가 쉽지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니: 주말에 12시간 숙면했어요.
란: 금요일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는데 어렸을때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어요. 오랜 친구들에게 감사. 깔깔깔
명: 금요일에 친한 사람들과 호텔에서 밤새 즐거운 수다시간을 보냈어요. 함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근심과 걱정]
하니: 비폭력 대화로 뽀모도르를 해결했으나 앞으로의 일들은 또 어떻게 해결하는것이 최선일까. 
란: 앞날의 근심^^
명: 목요일에 아버지 수술(어깨)이 잘 되었으면
식: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는데 안그러시던 어머니까지 요즘 술을 자주 드시는것 같아 걱정됨.
제니: 회사에 프로젝트가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고 어떻게 커리어를 쌓고 정착을 해야 하는지 걱정됨

[정보]
하니: 곤지암에서 추후 프로젝트관련 연락이 왔어요.
명: 파주아울렛은 넓고 (초초)명품은 없지만 살만한 것이 많아요.
란: 책이나 영화를 보고 이해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 평론가들의 리뷰를 찾아보는 재미를 요즘 느껴요.
제니: 창가자리 눈이 침침해요. 1박2일 어플이 있어요. 

[희망과 바람]
하니: 몸 건강히 잘 지냈으면
명: 아버지 수술 잘되었으면
제니: 다음주 소풍갈 예정인데 재미있게 다녀왔으면
란: 날이 좀 따듯했으면 
식: 매주 한 곳 여행하고싶어요.

<Ideacard>
하니: '축소하라!' - 본질, 아이디어 클링의 본질은? 서비스나 프로젝트를 준비할때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것이 필요하다.
식: '숨은 그림을 찾아라!' - 토끼인형을 보고 너무 좋아하는 정신 이상자를 보며, 작은것에 만족할 수 있는데 우리가 너무 못그러고 있는것 같다.
명: '웃어라.' '엉뚱하게 연결하라' - 주말에 '게리'를 닮았단 얘기를 들었다. 
란: '놀아라, 즐겨라!' - 주말에 4/2 패스티벌 다녀왔어요
제니: '이야기를 만들어라' - 주말에 '해야하는일' '만나야하는 사람'만 만나다 보니 오늘 아침에 '나는 누구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