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mmm 참석자: 하니, 명, 제니, 리스, 식, 란 리스의 첫 출근 축하축하!! [에너지 레벨] 하니: 4_주말에 집에서 많이 잤는데도 몸에 변화들이 조금씩 느껴지는 듯 명: 8_봄타는 명, 뭔가 에너지가 충만한 느낌 제니: 8_걱정했던 문제들이 많이 해결되었음 란: 5_원래 2-3하려했는데 다들 높아서 저도 5로 올렸어요. 봄이라 그런지 뭔가 피곤하네요. 리스: 8~9_첫 출근 좋습니다. 식: 6_주말에 에너지가 많이 낮았는데 그래도 월요일이 되니 많이 높아졌습니다 [TR] 감사 하니: 중기청 제안이 잘 끝나서 명과 제니께 감사합니다. 제니: 서비스 디자인 협회에서 하는 4년짜리 협업 프로젝트를 안하게 되어서, 감사해야 할 건진 잘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리스: 전 직장 퇴사하면서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도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퇴사가 원만히 진행 되어서 다행이고, 잘 보내주어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식: 주말에 근심과 불만이 많았는데 포미닛의 컴백무대를 보면서 4분안에 유혹당한 느낌이 들었다. 포미닛에 감사. 명: 대구 다녀왔는데 아버지가 걱정보다 몸이 괜찮으셔서 감사. 기차를 놓쳐서 예정에 없게 남동생과 깊은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 시간이 고맙다. 근심과 걱정 하니: 건강이 걱정, 오늘 병원에 가 볼 예정 제니: 남편의 건강, 발목이 안좋음. 명: 너무 봄을 심하게 타고 있는게 아닌지 걱정 란: 시니컬 친구가 부드럽게 변화하겠단다. 기쁘긴 한데 왜 걱정되지? 리스: 이버지가 가게를 정리하셔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너무 걱정 안하셨으면 좋겠는데 아버지가 너무 마음쓰시는것 같아 걱정되고. 남자에게 있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었다. 식:학교 걱정. 내부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자극적인 기사만 내보내는것 같다. 뭐든 장단점이 있는데 비난하고 질책하지 않으면 안되는걸로 생각하는것 같다. 대안있는 불만 란: 영화관에 광고 폐지. 왜 고객들이 돈내고 광고를 봐야할까? 리스: 자기가 하고싶은 일의 list를 만들어 계속 체크하는것이 필요할듯 식: 근본적인 직업의식이 없는 대한민국 기자들. 누군가를 꼭 희생시키려고만 해서 걱정이다. 새로운 정보 하니: 메디치 행사가 있습니다. 가고 싶으신 분은 초청장을 드릴게요. 식: 경주에서 보문단지까지 절대 자전거 타고 가지 마세요. 가서 빌리세요. 희망과 바람 하니: 새로운 분들이 잘 지내시길. 하니도 건강하길 리스: 기존 회사를 다니면서 나름대로 사고가 자유롭다고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많이 굳어져 있다는걸 느낀다. 하루빨리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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