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 30, 2010, 11:23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n 30, 2015, 9:20 AM] 이원재선임/0102935/9598/ wonjae1.lee@samsung.com - what : 삼성이 웹 OS를 준비하고 싶으니 UX 컨셉 개발 및 컨설팅을 하고 싶다.
- chromium 기반으로, context-awareness를 활용하여
- 5가지 GUI - Home (핸드폰 아이들처럼 서비스와 연동), app 찾기, storage, news (content feeds), RSS (web clipping RSS)-web snippet
- 서비스 컨셉을 잡아 놓았는데 조사를 통해서 검증 + Ideation해서 컨셉 잡고 + GUI 화면까지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함
- when
- 제안은 이번주까지
- 프로젝트 기간은 12~1월말, 2월에는 개발들어가서 3월 CTI에서 데모하려고 함
- Question
- 폰이 OS를 버리고 web-centric한 폰이 나온다고 했을 때, 폰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소비자를 설득시킬 수 있을까?
- context awareness로 되었을 때 어떤 서비스를 구성해야 소비자들에게 benefit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인가?
- context라는 것이 결국 사용자가 편하게, 사용자에 맞춰줄 수 있는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 아니겠는가...
- How
- 정식 제안서라기 보다는 견해를 듣고 싶고, 커뮤니케이션이 어느 정도 될 수 있는 파트너인지 검증하고 싶다고 함
- 내부자 말로는 센터장이 좋아하지 않는 프로젝트라서 나가리 날 가능성이 높다고 함. 힘빼지 말아야 할 제안.
- Proposal (제안 미팅 때 말할 내용)
Good ! - 인터넷 TV 이야기 나온지 10년이 지난 지금 구글 TV니, 애플 TV가 나오는 걸 보면서, 기술과 사회적 수용도 이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야 꽃을 피우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 웹 os 도 마찬가지이다. 2000년도 나왔던 이야기가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회자되는 것을 보면서...이제서야 그 시기일지도 몰라 하는 생각을 한다.
- 웹 os 가 된다면 안드로이드 기반이냐, 아이폰이냐는 무의미 해질 수도 있다. 모든 것을 웹을 향해 가는 web-centric 하게 되는 것이다.
- 이미 http://www.rockmelt.com/ 가 나와 있음. 이 방향의 변화 추이도 무시 할 수 없음. 삼성이 일정정도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음
 - 삼성의 5가지 기중 중, storage 부분이 share easily로 다르고, 나머지는 거의 동일한 체계임.
- 이를 보는 시선 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rockmelt web os 가 갖는 강점은 context awareness가 되는 smart함. 이중에서도 social(관계) 부분이 부각되고 있음
- 된다. - 가트너는 2014년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업무용 이메일의 20%를 차지할 것
- 된다. - 온라인 활용 중 1위는 소셜네트워킹(23%), 2위 게임(10%)
- 안된단 - 소셜 네트워킹 결합시킨 flock 브라우져는 큰 성공을 이루지 못했음
- context awareness라고 할 때, context를 무엇으로 볼것인가?
- relationship - social
- activity
- time
- space
- time과 space으로 location 기반의 서비스들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social shopping service 인 groupon 같은 부분과 연동시킬 수도 있고...
- activity. 결국 cloud 기반의 서비스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convergence 이슈와도 연결됨.
But - 구글이 chrome 내에서 서비스를 붙일 경우, 삼성만의 차별성이나 우위를 확보하기가 과연 쉬울까? 구글은 이메일, 캘린더, reader 등 아주 강력한 서비스들을 이미 자체적으로 연동시킬 수 있는데...
- 삼성이 rockmelt 같은 서비스를 내는 것이 과연 맞는거냐? 3rd party가 제공하는 걸 삼성이 하는 게 맞냐?
- 삼성의 강점이라면 convergence라는 측면이고, 즉 web os를 폰, TV 등의 convergence를 가져 가는 전략으로 고려하는 것은 괜찮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애플(홈 네트워킹) 과 구글(클라우드)의 컨버전스 전략이 상이한데, 삼성의 convergence 전략 방향 안에서 이를 고민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