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4 회의 @ 대홍기획

날짜 : 2013.02.14
장소 : 대홍기획 
참가 인원 : 박성연, 이다희, 오성수 (대홍기획 커뮤니케이션 전략 연구소 부소장)

배경
  • 오성수 부소장님은 제일기획에서 이쪽으로 오신지 얼마 안되었음
  • 인터널 capability에대한 이슈 많고, 
  • 롯데 계열사들에 대해 대홍기획의 존재 이유 재고 필요
  • 롯데 계열사는 아직 삼성전자-제일기획의 90년대 상황 (제일기획이 삼성전자를 리드했던 것) 가능한데, 대홍은 그 기회를 못 잡고 있음
  • 내부적으로 마케팅 역량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있고,
  • 대홍 사장은 빅데이타 capability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오성수 부소장은 리서치+a 류와 아이디에이션 capability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슈1 
2012년말에 승구님이 말씀하신 ready-made 1:n 레포트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듯. 대홍쪽에서 계열사들을 모아주면 우리는 같이 책을 쓰는 형식. 대홍쪽은 현재 How cool brands stay hot과 같은 책 읽고 이런걸 만들어보자 하고 있음.

이슈2
내부 Ideation Capability building. 워크샵 + a 형태가 되어야 할 듯. 오늘 이야기한 내용. 마루타로 신입들 15명 정도 1데이 워크샵을 진행하였으면 좋겠다 라고 그쪽에서 제안.

Next Step
대홍기획 사장과 미팅을 가지기로 했고, 그 때까지 준비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음.
  • 크리베이트가 부족한 credential (네임벨류있는 박사같은게 없다) 과 프로젝트 경력이 짧은 것을 overcome할 수 있는 제안을 하라. 구체적으로는 어떤 레포트 토픽들이 나올 수 있을 지 리스트업 해보는 작업 등이 있을 수 있음.
  • 아이디에이션 워크샵+솔루션+a 와 같은 internal ideation capability building 통합 솔루션 만들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