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 19, 2013, 3:14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l 31, 2013, 12:20 PM] 현대 모비스
미팅 일시 : 2013.07.19 - 배경 : ① 자동차가 기계 --> 전자 장치가 되어 가면서 ② 차량 내외부로 다양한 센서들이 생겨나면서 즉 운전자를 돕는 다양한 intelligent 기술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③ 부서가 똑깍똑깍 떨어져서 HUD, 대시보드 각각의 모듈을 각각의 사업부가 맡고 있어서 운전자에게 통합적인 경험을 주고 있지 못하다. 따라서, 운전자에게 통합적인 경험을 줄 수 있는 intelligent cockpit future scenario가 본 프로젝트임
- 스케쥴 : 2013년 올해 말까지 컨셉 도출, 2014년 working prototyping, 8월 둘째주부터 구상 TFT가 만들어질 예정임.
- 프로젝트 트랙 : 두 트랙. 양산 트랙과 퓨처 트랙. 양산을 염두해 둔다고 해도 자동차 특성상 실제 양산은 7년 후 정도 일 것임. 두 트랙이 엄밀히 분리된다기 보다는 한 과제를 두 업체게 줄 심산.
- 프로젝트 범위 :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하고 싶은지 선제안할 것
- 프로젝트 핵심 : 잘 sales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모비스가 궁금한 점들 : 대체 소비자들은 자동차에서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 현재 GUI, PUI, AUI 물리적으로 다 떨어져 있는데 이걸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한다고 좋은건지? 어떤 전략이 있을 수 있는지?
- 찾아볼 자료 : 2013 CES Show Future Cockpit, Interaction, intelligent Car interaction
- Curious Question:
- User, Buyer, Influencer 를 넘어서 User도 Driver와 Passenger가 있고, 4각 Pedestrian도 있는데 이들을 다 염두해 두어야 할지?
- Autonomous Car가 되었을 때 UX인가? 그건 아니고 hybird 상태에서 이전보다 훨씬 더 편리한 경험들을 할 수 있게 도와줄텐데, 그게 뭐가 될지? 과속일 때 벨트가 움찔한다든지...뭔가 intelligent 한 기술들은 있을 수 있으나 이를 어떻게 매칭시키는가가 관건임
- 자동화가 반드시 좋은 것인가? 운전의 즐거움이 있을 수 있는데 아날로그한 강점이 있는데 디지털이 최소한 이 부분은 건들면 안된다든지...그게 무엇일지?
- 음주 측정 같은 거 해서 lock 되다든지...상상력은 얼마든지 발휘할 수 있는데, 뭐가 최선일지?
- 우리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해 보면 좋을지?
- What's Next ? 간단한 방향성 --> 제안서 8/8 미팅 예정
제안서 방향 -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① 자동차가 기계 --> 전자 장치가 되어 가면서 ② 차량 내외부로 다양한 센서들이 생겨나면서 즉 운전자를 돕는 다양한 intelligent 기술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③ 부서가 똑깍똑깍 떨어져서 HUD, 대시보드 각각의 모듈을 각각의 사업부가 맡고 있어서 운전자에게 통합적인 경험을 주고 있지 못하다. 따라서, 운전자에게 통합적인 경험을 줄 수 있는 intelligent cockpit future scenario가 본 프로젝트로 인지.--> 소비자 value를 밝히고, UX scenario 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모습까지 전달하는
- 중요한 단서 : 완전 자동이 아니고, 자동과 반자동의 중간 상태.
- Key Question
- 이번 프로젝트를 하려면 두 가지 접근이 필요하다.
- Smart, Intelligent? 완전 자동이 아닌 상태에서 Smart, Intelligent 하다는 의미가 과연 무엇인가? 센싱한 걸 다 알려 주는 게 인텔리전트인가? 무엇은 알려주지 않고 자동으로 처리해도 되고, 무엇은 알려줘야만 하는지? So, ① 건들면 안되는 부분은 무엇인지? 아날로그적인 감성이든, control과 관련된 부분이든 건들이면 안되는 부분은 ②전화번호부 처럼 기꺼이 디지털에 맡기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지? ③ 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중간에 있는 부분들을 좀 더 smart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로 볼 수 있지 않나? --> 이건 나와있는 기술들을 넣고 빼고 하는 작업. 이건 통상적으로 마케팅, 상품 기획팀에서 많이 하던 작업이었다.
- Convergence? instrument panel + HUD + Navigation + Dashboard 이런 게 통합되어 있다는 의미는? 무엇을 통합해 줘야 통합인가? 그냥 아이콘만 같으면 통합인가? Converge 되었다, 통합되었다고 느끼려면 뭐가 중요할까? iphone, ipad, apple TV 등등으로 제품 사이즈가 커지고 달라졌을 때도 통합된 경험을 준다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따라서, 자동차에서 각각의 모듈을 이어붙인 게 아니라 소비자를 놓고 이 사람에게 일체감있는 통합된 경험을 준다는 것의 의미를 밝힐 필요가 있다. --> 이건 통상적으로 UX 회사에서 많이 하던 작업이었다. 언급은 되어야 하나 결과물은 아님
- Scope 제안
- 시점 : 2020 Target
- 대상은 자동차
- 자동차, 오토바이 vehicle 전체? 너무 산만함. 주변 액서사리도 다양한데, 최소한 대상은 정해져 있어야 함.
- 자동차만. 일인자동차 포함? 자동차. 현재 우리가 인식하는
- Cockpit의 범위
- 꼭 들어 갈 것 같은 것 - instrument panel + HUD + Navigation + Dashboard
- 포함 되는지 물어 볼 것 - Mirror, 블랙박스, 썬루프, 핸들, 시트, 스마트폰 거치대
- Driver와 조수석에 탄 Passenger까지 포함. 뒷좌석 포함 안됨
- Driver <-- 자동차는 혼자만 타는 건 아니기 때문에
- 추천안 Driver & Passenger (조수석) <-- 앞에 Cockpit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뒷 자석까지 가면 가족들, 아이들 너무 대상이 멀리 나간 것이니까 거기까지는 뒷좌석 빼고
- Driver & Passenger & Pedestrian <-- 보행자까지 커버하려면 차 전체로 확대되니까
- 자동차의 다양한 가치 (논의의 여지) -> cockpit과 제일 잘 맞는 가치는? -> 분리될 필요 없다. unmet needs를 볼 꺼니까...
- 자동차는 Customer Lifestyle에 따라 이용목적 및 원하는 가치가 다르다. 집빼고 움직이는 가장 비싼 물건. 이동수단, 생활공간, 분신, 자랑
- 다 커버해야 한다. <--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측면이다.
- 하나에 집중해야 한다. <-- 포커스한다는 차원에서...
- 자동차는 novice, 숙련자. 경험에 따라 필요한 게 다르다. 둘 다 cover 할 수 있도록
- 커버해야 한다. <-- 어느 한 부분 놓칠 수 없기 때문에
- 커버하지 말아야 한다. <-- Both of them 으로 가면 색깔을 분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 4D 제안
- Request
- 화려한 intelligent car 안에 들어가는 cockpit들...그래 좋아! 근데 우리는 뭘 만들어야 하는데? 뭐 해야 하는데? 에 대한 답을 달라 .
- 이미 꽉 들어찬 기능들. 여기에 어떤 value & Benefit으로 접근해 들어 갈 건데?
- 안정성 이슈는 누구나 다 아는데 이거 말고 플러스 알파가 뭔데?
- Domain Knowledge - 요지는 고려할 것이 무진장 많다인 듯.
- 일체형 HMI 기업입장에서는 돈. 돈이 줄어들까? 늘어날까?
- 차량 그레이드에 따라 다 다른 하드 웨어 대응은 어려운데, HW 는 고정되고 SW 차별화하는 방법이 있나?
- 자동차는 무게와 연비 상관성이 많아서 무게 이슈 큰데, EV 가 되면 더 크리티컬하다. 밧데리 이슈 대ㄷ문에
- 네비만들 때 전자회사에서 만드는 것 보다 비용 더 많이 든다.
- head up 부분은 일원화 시킬 수 없다. 같은 정보지만 용도가 다르니까
- 표준화 어려운 만큼, 사용자한테 이게 이렇게 좋다. 유의미한 분석이 수반되지 않으면 잘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 의미있는 몇 장이 중요하다.
- 모든 부품의 quality를 다 높일 수 없으니 특정 파트에 우위를 점하려고 한다. 승차감...그런데 승차감을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인가? 엄청나게 많다.
- 휴대폰 연계는 휴대폰을 잘 쓸 수 있게 관점이 아닌 안 쓰게 할 수는 없으니 안전성에 위배되지 않으면서 폰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주차, 정차, 주행 이 조건에 따라 다 다르다. 운전중에 디스플레이에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는 안 틀어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이야기들도 내부에서 한다.
- Key Question - intelligent cockpit 을 만들려면 뭘 해야 하는가?
- intelligent의 의미, 사람들에게 intelligent 하다는 것의 의미는?
- 그것을 어떻게 cockpit 에 적용해야 하는가?
- Discover 9 월 4Week
- Desk Research
- 자동차 관련 New Trend - ①Service & App & Biz, ②Product, ③Component, ④Tech UI
- 전기차 cockpit
- 타 제품 Interaction
- 비행기 cockpit
- Expert Interview - 비행기 기장, 스마트 카 관련 교수?,
- Stakeholder Interview
- Consumer
- 일반 Interview. intelligent car 타고 있는 유저들. lead user?? <-- 논의의 대상
- HBI 접근(Human-Brain Interface) 가능성 타진
- Smart, Intelligent 하다는 의미가 과연 무엇인가? 센싱한 걸 다 알려 주는 게 인텔리전트인가? 무엇은 알려주지 않고 자동으로 처리해도 되고, 무엇은 알려줘야만 하는지? So, ① 건들면 안되는 부분은 무엇인지? 아날로그적인 감성이든, control과 관련된 부분이든 건들이면 안되는 부분은 ②전화번호부 처럼 기꺼이 디지털에 맡기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지? ③ 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중간에 있는 부분들을 좀 더 smart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로 볼 수 있지 않나?
- 이를 위해 뇌과학 부분으로 접근? 뇌의 어떤 부분을 쓰는지...?
- 이를 위해 비행기 벤치마킹? 자동인데, 수동인 부분 두는 이유. 두는 부분. 전환 방식 등등...
- 이를 위해 User, Passenger(조수석까지), 초심자, 숙련자에 따라 달라지는 지 등을 살펴 보는 것도 방향.
- Define 10월 3Week
- UX Direction
- intelligent의 의미
- 건드리면 안되는 영역 & 건드려도 되는 영역
- Opportunity Capture -> Design Principle
- UI Direction <-- 요건 들어가야 될지 잘 모르겠음
- AUI, GUI, PUI 통합 시 중요한 포인트
- Development 11월 - Concept까지 5Week
- UX Concept
- Ideation 1 - Opportunity Capture에 근거해서
- Ideation 2 - Future Card
- Ideation 3 - 7type
- Ideation 4 - Idea card
- UI Concept
- Delivery 12월 - Prototyping 4Week
- UI
- 시나리오
- 스케치. 수준
- 영상 - T&T Future Screen 정도 수준까지. 옵션
- 산출물
- 관련 프로젝트 및 시사점
- 현대자동차 : 자동차 가치, 전체 경험 곡선
- LG 제시카 : 자동차 가치, 기술,
- 삼성 DMC 연구소 : Convergence UX 전략
- 우리는 뭐가 강점인지? ①소비자 행동단뿐 안니라 needs까지 읽고 Deep dive해서 소비자 value를 정의하고 ②이에 근거해 Creative 하게 concept 발굴하고 ③이를 효과적으로 communication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
- 제안서 작업은 7월 마지막 주 3 Day
- Research 요청
- 뇌과학이 무엇을 어디까지 해 줄 수 있는지? 학교 list up? 연구실마다 문의? - 웹사이트, 연락처, 담당자, 특징 (국내 한정)
- 미래 concept car - 이미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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