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경쟁 환경 치열해 지고, 웅진에서 떨어져 나왔으니 잘 인지 못하고...우리는 누구이며, 그것을 전달하기 위해서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하고, 무엇을 할 것인가? 정수기 부터 시작하자. value proposition을 정의해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제품 아이디어. 물인게 맞냐? 진짜로 정수기에 대해 고객들이 원하는 게 뭔데? 새로운 형태의 정수기 제품 베이스로 시작해서 brand ux로 키워보자. 관찰,인터뷰 말고 hidden needs를 파악하려면 방법도 달라야 하지 않나? 투사라든지 내부워크샵을 하다든지 unfocus group을 할 수도 있고 내부적인 가설 중에서는 코웨이를 씀으로 인해 내가 특별하게 느껴지도록 하자. 즉 프리미엄을 주자. 프리미엄을 주기 위해서 무게감, 색감, 이런 건 어떻해야 한다...이런 식으로 가는 부분도 알아 봤다. 요청사항 내부적으로 3-4개월 프로젝트 15일 미팅 있으니 그 전에 제안서 달라 우리가 크리베이트랑 해야 하는 걸 설득시켜달라. 아니면 내부적으로 해봐. 이럴 수 있다. 전체 프로젝트 맥락에서 제안줘도 좋고 mega적인 관점에서 접근도 좋고 기존 아웃풋 오픈해도 좋고... latent needs 게임 사례 좋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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