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2-LGE GUI

posted Mar 2, 2015, 4:24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n 30, 2015, 9:19 AM]
디자인 기본 시각 요소의 최적 방향성 도출을 위한 고객  조사 요청

제안서 storyline 
  1. 본 프로젝트의 목적은 모바일/TV 디자인의 기본 시각요소를 Color, Layout, Shape이라고 하였을 때 이 시각 요소의 인지적, 심미적 최적의 방향성을 도출하여 Guideline을 잡기 위함 
  2. 방향성을 잡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1. apple  x 픽셀, 구글 x 픽셀, 삼성 x 픽셀 인가? 
    2. 각각의 R값 계산? 
    3. 왜 사람들은 이 폰트, 더 각도를 더 아름답다고 느낄까? 시대가 변함에 따라 미를 보는 눈도 변할 텐데 왜 이걸 아름답다고 느낄까? 그걸 알아야, 우리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 어떤 것을 줘야 할지에 대한 방향 제시. 
  3. 현재 방향성 잡기 위한 insight + 프로토타입 + 검증 (만족도, 선호도...)  
    1. 방향성을 잡기 위해서는? 전문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 그런데 과연 이것만으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까?  다른 방향성, 다른 차원. 비물질화, 감성적 디자인 일텐데...
    3. 그리고 그렇게 해서 방향성을 잡고 나서 소비자에게 검증하면 preference 정도 밖에는 확인 못하는 거 아닌가?  
  4. 크리베이트는 전문가 외에 3가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 전문가 : keyword 
    2. 트렌드 : TV, Phone, Service (interpreter, instagram...),  건축에서는..., 타이포에서는...
    3. 철학 / 미학 : 큰 방향성 
    4. 소비자 : 어떤 느낌, 감각을 주는지...느끼게 하는지. secondary 로는 알 수 없는 내용들.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 투사. 아름답다고 느끼는 포인트들  vvt 활용 
  5. ex) apple  
  6. 그래서 틀리지 않을 답을 마련하고, 그 다음에 소비자한테 묻자 
  7. 즉, Theme --> Design Principle을 마련하자. --> Prototype을 만들자. 
  8. 막판 소비자 조사는 오히려 온라인 조사등으로 더 많이 물어서 preference 의 객관성을 확보하자. 
  9. 4D 
  10.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