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2-현대자동차

posted Jun 30, 2015, 9:20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l 7, 2015, 12:00 AM]
제안서 
recap 
  • 일정 - 8/15,9/15,10/15 3번의 보고 - 퍼소나 제안, 퍼소나 확정, 시나리오 8/15 정도에 컨셉이 설명 되었으면 좋겠음    
  • 국가 - 한국, 미국(서부)  
  • 퍼소나 - 행동 관찰을 통해 퍼소나를 추출하고 새로운 시나리오 발굴  
각각에 대한 크리베이트의 의견 
  • 일정
  • 국가  - 상당히 촉박한 일정. 국가도 두 국가 리서치. 특히 행동 관찰에는 세팅에 많은 시간 소요. 한국에서 시행착오하고 미국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 일단 한국 먼저 하고 미국은 검증하는 방식으로 하자.  
  • 퍼소나 
    • 행동 관찰이 중요한 포인트로이므로 설문 조사로 Persona Factor를 추출하는 것은 맞지 않다. 설문을 통해서는 어짜피 우리의 Assumption 으로 한정되는데, 우리가 행동 관찰하는 이유는 이 Assumption이 아닌 사태를 있는 그대로 보기 위함이므로 
    • 또한, 중형 세단의 User 범위가 상당히 넓다. Persona를 위한 Research에만도 2개월 이상이 소요된다. Persona를 기존 재활용하고, 그 Persona별도 관찰& 인터뷰를 하는 것이 좀 더 구체적인 Scenario 발굴에 도움이 될 것임 
크리베이트 장점 
  • 행동 관찰 - 차량에 실제로 붙여서 
  • 퍼소나 도출 
  • 시나리오 발굴 
프로젝트 운영 방안 
  • 퍼소나 잡은 걸로 한국 먼저 돌리고 ->  
  • 미국 돌리고-> 퍼소나 확정 
  • 시나리오 발굴 



http://drivers.lexus.com/lexusdrivers/magazine/articles/Vehicle-Insider/At-One-with-Lexus 번역할 것 

IN TOUCH

Okay, so how is that playing out in the newest vehicles coming to dealerships this year, like the RC, RC F, and LF-NX?

Perhaps the most striking UX development of late is Lexus’s new Remote Touch Interface: Vehicle systems will now be controlled by a touch-sensitive pad located in the center console, very much like a tablet or laptop touchpad.

In terms of HMI, the advancement here is that in the earlier mouse-style controller, the driver’s reference point was the elbow, naturally parked on the armrest. With the new touchpad, the driver can place their hand on the console and control systems with a single finger.

“Basically, we’re moving from an interface that uses the whole forearm to an interface that is all done with the fingertips,” Williamsen explains.

LINE OF SIGHT
Here’s another Lexus-HMI evolution: The upper display screen on the RC and LF-NX is set higher and deeper into the dash, as first seen in the redesigned GS in 2013. This placement is a great example of Lexus HMI at work, because it takes into account the physiology of human eyes as they shift between road and display.

“It takes an interval of time for your eyes to refocus from infinity to something that’s only three feet away, and vice versa,” explains Williamsen. “That is literally lost reaction time.”

Williamsen says that placing the display screen just a foot further away from the driver actually has an exponential effect on shortening the time needed to refocus.

“The math is very simple,” he explains. “If a car is going 60 miles an hour, that’s around a hundred feet per second. If we can save just a fraction of a second, that’s a couple of feet—perhaps the difference between drifting out of your lane or not, or hitting something or not.”

ASSURANCE
Another important element of Lexus HMI is confirmation—the way the vehicle assures you a command has been executed. Done properly, it should be effective but unobtrusive. Williamsen gives the simple example of an illuminated icon that indicates the defroster has been activated.

A more performance-oriented example is found in models equipped with Drive Mode Select (standard in the LS 600h). When the driver selects Sport mode—or Sport+ in the case of a vehicle with the F SPORT package—the instrument cluster illumination changes from cool blue to bright red. The LF-NX concept, shown below, takes this color shift to even greater levels:

“This color change confirms the change the driver has made in changing from normal to sport mode,” says Williamsen. “It lets the driver know they’re in sport mode, that they’ve told the car they would like different performance, and they can now expect a little more steering effort and different feedback.”

In short, it helps keep the driver aware of and in sync with the driving mode they’ve selected.

Of course, it doesn’t hurt that color change just plain looks cool. But in the end, says Williamsen, Lexus UX is about making a vehicle “feel right” when you drive it—whether you’re an expert in human-machine connections or just want to have a great time driving a premium automobile.



IN TOUCH 접촉

가장 놀랄만한 최근 UX 발달은 Lexus의 새로운 리모트 터치 인터페이스 (Remote Touch Interface ) 이다. 차량들은 이제 이제 중간 계기판(콘솔 console)에 위치한 태블릿이나 노트북터치패드와 비슷한 터치 센시티브 패드 touch-sensitive pad 에 의해 조종될 것이다.

HMI의 발달:

그 전의 마우스 스타일의 제어 방식(mouse-style controller) - 운전자의 기준점이 (reference point) 팔꿈치- 으로 자연스럽게 팔을 자동차 좌석의 팔걸이에 올리고 갔다면 새로운 터치패드를 이용한다면 운전자는 손을 계기판(콘솔)에 올리고 손가락 하나로 조종 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는 팔꿈치 아래 부분 전체를 쓰는 인터페이스에서 손가락만을 쓰는 인터페이스로 옮겨간 것이다.

LINE OF SIGHT 시선의 방향

Lexus-HMI 진화:

RC와 LF-NX의 윗쪽 디스플레이 스크린이 더 높게 배치되었고 한층 더 깊어졌다. ( 2013년의 새 디자인의 GS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배치는 Lexus HMI 이용의 좋은 예이다. 길에서 디스플레이로 옮겨 갈 때의 사람의 시야를 생리학적으로 고려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먼 곳을 보다 3 피트 (feet)도 안되는 거리를 볼 때 초점을 다시 맞춰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 사실상 반응 시간을 잃는 것이다.
그에 디스플레이 스크린을 1 피트 정도 운전자와 더 멀리 배치하는 것은 초점을 다시 맞추는 시간을 기하급수적으로 단축한다.
원리는 쉽다. 만약 차가 한 시간에 60마일을 간다면, 1초에 100 피트를 가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여기서 단 몇 초 만을 절약할 수 있다면 꽤 많은 피트를 절약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것은 차선을 지나치고 말고를 결정하며 사고를 내고 내지 않고를 결정한다.



ASSURANCE 확인
Lexus HMI의 다른 중요 요소는 ‘확인’이다. - 차량이 당신의 명령이 맞는지 확실히 확인 하는 것. 알맞게 실행되기 위해서는 효과적이되 쓸데없이 작동되지는 말아야 한다. 서리 제거 장치가 실행되었다고 알려주는 조명 표시등이 그 예이다.
그 외에 성능 중심적 예시는 드라이브 모드 선택 (Drive Mode Select) - LS 600h에서 표준인- 찾을 수 있다. 운전자가 (F Sport 패키지 차량의 경우) 스포츠 모드 나 Sport + 모드를 선택했을 때 계기판 조명은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뀐다. LF-NX 컨셉에서는 이 색깔 변화를 더욱 큰 레벨로 발전시켰다.
이 색깔 변화는 운전자가 기본 모드에서 스포츠 모드로 바뀔 때 그가 정말 그 명령을 내린 것인지 한 번 더 확인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그들이 스포츠 모드로 전환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고 그에 맞춰 더 세심한 운전과 피드백이 요구된다는 것을 인지한다.
다시 말해 이 것은 운전자들이 그들이 선택한 모드에 대해 확실히 인지하고 협조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제안서 
  • RFP 
    • Persona 선정 및 UX 가치 8/15
    • Persona 구체화 및 Needs 도출  9/15 
    • Persona에 따른 UX 가치 구현을 위한 User Scenario 10/15 
  • 질문 
    • 자동차, 휴대폰 같은 commodity에 persona를 잡는 게 맞나? Usage base라고 할 때, segmentation은 지불에 따라 차이가 난다. 돈을 지불하는 가치가 다를 수 있다. techy냐, social position이냐...그런데 Usage도 그런한가? 다이어트 식품의 persona는 가능한 것 같은데...
    • 자동차가 주는 가치와 자동차 UX 가치가 구분될까? 자동차 가치는 이미 정리해 둔게 있는데...중형 세단이라는 좀 더 독특한 포지셔닝은 있는데...중형 세단이 second car 인지 - 예전 SM 처음 나왔을 때 처럼 ~~~ 마케팅에서 이야기 하는 Targeting을 하는 것도 아닌데...마치 Persona를 Targeting 처럼 사용하고 있네...
    • Next 중형 세단 자동차 UX Concept 개발이라고 하면 이야기는 달라지네. 
    • 중형세단을 왜 살까? 에 대한 답인가? 
    • 중형세단에서 무엇을 할까? 에 대한 답인가? 
    • 상품 기획을 해야 하는가? 중형세단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가? 의미를 파악한다고 알 수 있나? 감자칩은 어떤 의미인가? TV는 뭔가? 전자제품이 아니라 가구구나. 짠맛이 아니라 단맛이구나. 이런 걸 대체 무엇으로 알 수 있나? 
    • 중형세단의 가장 core함이 뭘까? 사람들은 Social. 이정도는 타야지인줄 알았는데...중형차를 타는 중년들은 무척 외롭구나. 그래서 emotional 을 건드려 줘야 하는구나. 
    • 최소한 이걸 여자들의 second car? 나 혹은 중년 남성이 타는 차? 가격대가 어느 정도면...뭐 이런 어떤 가이드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 어디까지 고민했는데, 이게 잘 안 풀리까 여기에 대한 답을 찾아라. 이런 식이 되어야 하는데... 
    • 범위는? UX 범위는? 외관? 디스플레이? 
    • Persona는 기존에 있는 제품에는 적당함. 더 detail 경험 설계를 위해서. 그런데 없는 제품을 만들기에 Persona 보다는 Targeting이 낫다. 따라서 Segmentation -> Targeting 하는 것을 권함. Segmentation은 Size가 나오기 때문에 Priority를 정하기 상대적으로 쉬운데, Persona로 Size까지 도출하기는 어려움. 이런 패턴으로 사용하는 사람의 숫자는 대략 20%이다. 이런 이야기가 참으로 위험함. 그나마 Seg는 소득이나 다른 객관적 팩터들도 어거지를 붙이기는 하지만... 
    • 마케팅의 역활까지 같이 해야 되기 때문이라면 기존 조사 회사가 앞단에서 Segmentation을 하는 것이 바람직. Segmentation. Needs Base로. 아마 북미까지 하려면 국가당 1억 + 컨셉개발까지하려면 2-3억은 들 것임
    • 차량 자체에 대한 UX 시나리오를 만들기 어려움. 서비스처럼 시간적 경험에 따른 Quality의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라 Context에 따른 경험의 Quality 차이가 더 크기 때문에 
    • 자동차에 대한 UX 시나리오 만들고, 아주 detail 한 부분까지. 비올 때 이랬으면 좋겠다. 조사해서 찾아내기 쉽지 않은 부분. 상상력으로 매꾸어야 하는 부분.  
  • 현대쪽 물어 볼 질문
    • 제안 가이드가 있는데, 방법론이나...변경해되 되나? 
    • 있는 차 인가? 개발할 차 인가? 
    • 상품 기획이 된 것인가? 상품 기획을 해야 하나? (가격대, CC, 타겟 등등) 

2015.06.22 미팅 

  • TF이다. 신규 조직이다. --> 뭔가 체계가 없을 가능성이 있다. --> 체계, 방법론을 설명하라 
  • UX쪽은 마케팅쪽과 Needs가 다르다 --> 고객 중심이라고 했을 때 UX 하는 사람들은 우리는 고객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팅 따위들과 다르다는 것을 생각한다. 그리고 조직들이 한 번 해 봐! 이런 분위기이다 --> 기존 UX 업체들과 뭐가 다른지 
  • 나왔었던 질문들 
    • 어떤 방법론? 
    • 어떤 분석? 
    • 기존 방법들과 어떻게 뭐가 다른지? 
    • 나온 아이디어가 정답이라는 걸 어떻게 아나? 소비자한테 물어봐야 하나? 
    • 정성 방법. 너무 주관적이지 않은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은? 
  • 회사 소개 자료 다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