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ct 16, 2015, 7:08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17, 2015, 1:03 AM] - Project Overview
- 본 프로젝트는 수요자 중심의 만성질환자 건강 관리 서비스 디자인 시범사업이다.
- 현재 대상자는 만성질환자로 되어 있는데
- 30세 이상 건강검진 수 4명 중 1명은 대사 증후군.
- 이들은 놓아두면 만성질환자.
- 만성질환자 관리 비용도 크고, 관리 비용 증가폭도 크고. -> 증거 필요.
- 따라서, 대사 증후군에 있는 이들이 만성질환자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
- 본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3가지
- Project Strategy
- 기간이 짧다. -> 무척 짧다 -> 심지어 프로토타입에 검증까지 포함되어 있다. --> 짧은 기간 내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 4D를 다 제대로 밟기에는 벅차고,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 이미 나온 아이디어를 활용하고 새로 내는 아이디어도 양적으로 많고, 질적으로 우수해야 한다.
- 어떻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것인가? 아이데이션에도 방법론이 있다.
- 단순히 브레인 스토밍을 외에 크리베이트는 아이데이션 방법론을 축적한 idea card 라는 게 있다.
- 예를 들어, 만성질환 상담 받는 수 1년에 1000만명 -> 건강검진 받는 수 100만명 -> 2차 검진 40만명 -> 만성질환 판정 20만명 -> 환자였던 사람 제외하고 18만명 -> 이중 전화 받는 사람 5만명 -> 나머지 13만명. 그나마 건강관리공단직원들이 나눠서 전화하는 것.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직접 전화를 하지 말고, 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걸어들어오게 할 수는 없을까?
- idea. 넛지. 스피드 지킨 사람에게 like 해 주는 거 응용 언제까지 들고 찾아 오는 사람에게는 키트 선물을 한다든지. 돈 걸고 살빼면 돌려 준다든지.
- life saving dot. 빈디
- 임팩트를 낼 수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impact 있는 아이디어를 골라내야 한다. 이게 어렵다.
- 에너지 고지서는. 당장 돈이랑 직결되어 있는 문제이다.
- 그런데, 건강이 누구나 중요하다고 하지만 막상 아프지 직전까지 잘 움직이지 않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관심은 많아서 어떤 프로그램에서 뭐가 좋다고 하면 시장에 동이 날 지경이다.
- 이 갭을 어떻게 할 것인가?
- 근원적인 부분을 건드려야 한다.
- LG U+ 사례. 빨리 나가라는 사람, 왜 이렇게 오래 있냐는 사람. explicit needs만 건드려서는 해결이 안됨.
- 헌혈하는 자부심.
- 운동이 좋다는 거.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거 다 안다. 그런데 시간이 없고 인스턴트 식품에 야채를 먹기란 쉽지 않다.
-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거, 손에 잡히는 것을 줘야 한다.
- 농구장이 있지만 농구 공이 없다. 옆에 농구, 배구, 족구 무료 자판기를 설치하는 건 어떨까?
- 많이 걷게 하기 위해서..걸어서 5분 내. 500m 내. 5분이면 갈만한 곳들을 표시한다든지. 운동할 수 있는 시설들을 안내한다든지.
- 수요자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하지만 전 부서가 협업할 수 있는 map을 그려야 한다.
- 수요자 중심의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 내부 프로세스 혁신도 중요.
- 고객 접점에서 혁신할 수 있는 것을 발탁해야 한다.
- 크리베이트에도 크리베이트 현대자동차 프로젝트 할 적에 BS 이렇게 발굴했었다.
- 크리베이트는 소비자 접점에서 혁신할 수 있는 7type innovation이 있다.
- communication을 혁신할 수도 있고 - 전달 체계를 바꿀 수도 있고
- 예시 물부족 캠페인.
- service를 혁신할 수 도 있고 - 애플 package처럼 만들고 있고
- engagement. 졸릴 때 커피 링크. 맥주회사에서 탭하기만 하면. 어떻게 engage 시킬 것인지.
-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볼 수 있는 맵이 필요. hardware, software, humanware
- 여기에 하나 더 있다. 바로 시행할 수 있는 사업, 부서 이해 조율, 기업 참여 서비스 맵이 나와야 한다.
- Project Design -> 사업 계획 및 수행 방안
- 4D - 2개월
- Discover - 1 week 현재 되어 있는 거, 국내 외 사례.
- Define - 1 week. 무엇에 focus 할지
- Develop - 5 week idea/concept/prototype/test
- Delivery - 1 week guideline / road map
- Why Crevate -> 제안 업체 일반
- Creative Idea가 중요한데 -> 크리베이트 방법론 있음
- 수요자 중심으로 Impact를 내는 것이 중요한데 -> Crevate는 소비자 접점에서 혁신할 수 있는 Framework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음
- 수요자 중심. 디자인으로 해결. 이런 시도에서 의미있는 결과물 내는 것 중요 -> 기업의 영리함을 적극 활용할 필요 있음
- 관련 프로젝트 경험, 주요 사업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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