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6-수요자 중심의 만성질환 건강관리 서비스 디자인 시범 사업

posted Oct 16, 2015, 7:08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17, 2015, 1:03 AM]
  1. Project Overview 
    1. 본 프로젝트는 수요자 중심의 만성질환자 건강 관리 서비스 디자인 시범사업이다. 
      1. 현재 대상자는 만성질환자로 되어 있는데 
      2. 30세 이상 건강검진 수 4명 중 1명은 대사 증후군. 
      3. 이들은 놓아두면 만성질환자. 
      4. 만성질환자 관리 비용도 크고, 관리 비용 증가폭도 크고. -> 증거 필요.  
      5. 따라서, 대사 증후군에 있는 이들이 만성질환자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 
    2. 본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3가지 
  2. Project Strategy 
  3. 기간이 짧다. -> 무척 짧다 -> 심지어 프로토타입에 검증까지 포함되어 있다. --> 짧은 기간 내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1.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1. 4D를 다 제대로 밟기에는 벅차고,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2. 이미 나온 아이디어를 활용하고 새로 내는 아이디어도 양적으로 많고, 질적으로 우수해야 한다.  
      3. 어떻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것인가? 아이데이션에도 방법론이 있다. 
      4. 단순히 브레인 스토밍을 외에 크리베이트는 아이데이션 방법론을 축적한 idea card 라는 게 있다. 
      5. 예를 들어,  만성질환 상담 받는 수 1년에 1000만명 -> 건강검진 받는 수 100만명 -> 2차 검진 40만명 -> 만성질환 판정 20만명 -> 환자였던 사람 제외하고 18만명 -> 이중 전화 받는 사람 5만명 -> 나머지 13만명. 그나마 건강관리공단직원들이 나눠서 전화하는 것.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직접 전화를 하지 말고, 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걸어들어오게 할 수는 없을까?  
      6. idea. 넛지. 스피드 지킨 사람에게 like 해 주는 거 응용  언제까지 들고 찾아 오는 사람에게는 키트 선물을 한다든지. 돈 걸고 살빼면 돌려 준다든지. 
      7. life saving dot. 빈디 

    2. 임팩트를 낼 수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1.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impact 있는 아이디어를 골라내야 한다. 이게 어렵다. 
      2. 에너지 고지서는. 당장 돈이랑 직결되어 있는 문제이다. 
      3. 그런데, 건강이 누구나 중요하다고 하지만 막상 아프지 직전까지 잘 움직이지 않는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관심은 많아서 어떤 프로그램에서 뭐가 좋다고 하면 시장에 동이 날 지경이다. 
      5. 이 갭을 어떻게 할 것인가? 
      6. 근원적인 부분을 건드려야 한다. 
      7. LG U+ 사례. 빨리 나가라는 사람, 왜 이렇게 오래 있냐는 사람. explicit needs만 건드려서는 해결이 안됨. 
      8. 헌혈하는 자부심. 
      9. 운동이 좋다는 거.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거 다 안다. 그런데 시간이 없고 인스턴트 식품에 야채를 먹기란 쉽지 않다. 
      10.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거, 손에 잡히는 것을 줘야 한다. 
      11. 농구장이 있지만 농구 공이 없다. 옆에 농구, 배구, 족구 무료 자판기를 설치하는 건 어떨까? 
      12. 많이 걷게 하기 위해서..걸어서 5분 내. 500m 내.  5분이면  갈만한 곳들을 표시한다든지. 운동할 수 있는 시설들을 안내한다든지.   
    3. 수요자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하지만 전 부서가 협업할 수 있는 map을 그려야 한다. 
      1. 수요자 중심의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2. 내부 프로세스 혁신도 중요. 
      3. 고객 접점에서 혁신할 수 있는 것을 발탁해야 한다. 
      4. 크리베이트에도 크리베이트 현대자동차 프로젝트 할 적에 BS 이렇게 발굴했었다. 
      5. 크리베이트는 소비자 접점에서 혁신할 수 있는 7type innovation이 있다. 
      6. communication을 혁신할 수도 있고 - 전달 체계를 바꿀 수도 있고 
      7. 예시 물부족 캠페인. 
      8. service를 혁신할 수 도 있고 - 애플 package처럼 만들고 있고  
      9. engagement. 졸릴 때 커피 링크. 맥주회사에서 탭하기만 하면. 어떻게 engage 시킬 것인지. 
      10.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볼 수 있는 맵이 필요. hardware, software, humanware 
      11. 여기에 하나 더 있다. 바로 시행할 수 있는 사업,  부서 이해 조율, 기업 참여 서비스  맵이 나와야 한다.  
  4. Project Design -> 사업 계획 및 수행 방안 
    1. 4D - 2개월 
    2. Discover - 1 week 현재 되어 있는 거, 국내 외 사례. 
    3. Define - 1 week. 무엇에 focus 할지 
    4. Develop - 5 week idea/concept/prototype/test  
    5. Delivery - 1 week guideline / road map  
  5. Why Crevate -> 제안 업체 일반  
    1. Creative Idea가 중요한데 -> 크리베이트 방법론 있음 
    2. 수요자 중심으로 Impact를 내는 것이 중요한데 -> Crevate는 소비자 접점에서 혁신할 수 있는 Framework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음  
    3. 수요자 중심. 디자인으로 해결. 이런 시도에서 의미있는 결과물 내는 것 중요 -> 기업의 영리함을 적극 활용할 필요 있음
    4. 관련 프로젝트 경험, 주요 사업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