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9-SuperCell

posted Nov 29, 2016, 6:08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29, 2016, 7:55 PM]

성연 


장점 
  • 3-4분에 즐기는 게임 
  • 시간적 부담 없는 게임 
  • CoC : 작은 캐릭터 무더기로 나와서 캐릭터 특성 배치 
  • CR : 캐릭터 하나대한 조절 할 수 있도록. 다른 게임이나 캐릭터 세분화 
  • 쉽게  접하고 쉽게 흥미를 잃고 
  • 아레나. 트로피 얻어서...배경 화면 달라지는 거...일종의 레벨. 
  • 자기 캐릭터 애착이 크기 때문에 코믹하거나 이미지 좋게 부각 되었으면 하는 바람들 
  • 게임안에서 업데이트 설명됨. 유튜브로 연결. 
  • 보통 게임들이 cafe 가입해서 정보봐야 하는데...쉽게 접함. 
  • 새로운 캐릭터 자세하고 친절하게. info로 주면...
  • 업데이트는 캐릭터 늘림 
트렌드 
  • 1. 이벤트, 2. 신제품, 3. 기존제품, 4. 브랜딩 중 현재 2.신제품.../ 브랜딩은 가치로...그 가치를 체험 / 기존제품은 쇼핑 / 신제품은 기능 / 이벤트는 프로모션에 focus  
  • user 구분 - cr (클래시로얄) / coc / coc x / non gamer 
  • 불황, 불경기, 현실 힘들고, 게임이 탈출구? 이런 건 구시대적 발상 
  • 힘든 현실...끊임없는 생산성...머리를 멈춰야 하고...스스로 멈출 수 없기 때문에...몰입해서 멈추고...
  •  but 쉬면서도 아웃풋을 내길 원하고...
  • 그런데, 게임에 낼 시간도 없기 때문에 게임을 파악하고 알아가는 건 더 힘들고...-> 요약정리...ex) 브렉시트 2분영상, 필리버스터, 한강 책 5분요약
  • 댓글도 팩트 체크 -> 팩트로. 댓글도 팩트로 달릴 수 있도록...
  • 성공담보다는 경험담 -> 일반인. 너무 잘난 사람에 대해 남 이야기 같은 느낌. 

생각나는 것 
  • 72초 드라마 
  • 석민석 강의 같은 일반인 강의 형식, 너 뭔데...동네 형이다....정봉이...
  • 힙합으로 표현, 애플광고영상처럼....https://www.youtube.com/watch?v=WofqFZtR-DE (고등학생 제작)..무과금...댓글 모아서...글자로...
  • 아레나가 중요...경기장, 공연장...
  • 카드...본본처럼...나를 분석해 주는...클래시로얄로 해석해 주는...
정리 
  • 본 프로젝트가 컨설팅 프로젝트라면 non user, non coc user, coc user 가 어떻게 게임에 enter 되는지...exit 되는지 어떻게 transfer 시킬 수 있을지 등등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성격이겠지만  
    본 프로젝트는 업데이트에 대한 신규 영상 제작이므로 기존 CR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이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어요. 
    • Info (Game)  
      • CR이 캐릭터를 이용한 게임인 만큼 단순 게임이 아니라 해당 캐릭터 카드에 애착을 갖을 수 있도록 유도 필요함
      • 카드 업데이트 영상은 캐릭터와 유저가 처음 만나는 첫만남
      • 지금은 캐릭터의 스펙과 사용방법만 있지, 카드 캐릭터가 잘 전달이 안됨
      • 결국 수많은 카드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다른 레벨을 높게 만든 캐릭터가 아닌 이 캐릭터를 내가 왜 써야하는지 연결고리를 만들어 줘야함
      • 속도가 느린 카드면, 왜 느린지.. 순간이동을 하면 왜 이동이 되는건지 등.. 스펙이 아니라 성격과 스토리로 전달
    • Insight (Trend) 
      • CR은 게임 하는 데 짧은 시간이 장점. 게임 할 시간도 없는데 게임을 파악하고 알아가는 건 더 힘듦-> 요약정리 필요...ex) 브렉시트 2분영상, 필리버스터 요약, 한강 책 5분 요약
      • 성공담보다는 경험담 -> 너무 잘난 사람에 대해 남 이야기 같은 느낌. 공감 결여. 
    • Implication
      • 캐릭터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되, 스펙이 아니라 성격과 스토리로 전달 
    • Idea 
      • 캐릭터 분장을 한 사람이 캐릭터의 스펙과 성격이 함께 나타나는 72초 드라마 
      • 카드 캐릭터 탄생 스토리 72초 드라마. 캐릭터 연구 과정을 보여주는...
      • 게임 캐릭터 + 실사 캐릭터...그대로 활용하고 목소리를 더빙하는 방식도 괜찮을 듯...


정은 

게임이지만 결국 하나하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같음
캐릭터를 이용한 게임인 만큼 단순 게임이 아니라 해당 캐릭터 카드에 애착을 갖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
카드 업데이트 영상은 캐릭터와 유저가 처음 만나는 첫만남과 같음
단순히 한장의 카드가 아니라, 애착을 느낄 수 있게 할 것인가?
스토리 공유가 필요해보임.
지금은 캐릭터의 스펙과 사용방법만 있지, 카드 캐릭터가 잘 전달이 안됨
결국 수많은 카드중 하나이기 때문에 다른 레벨을 높게 만든 캐릭터가 아닌 이 캐릭터를 내가 왜 써야하는지 연결고리를 만들어 줘야함.
카카오나 라인이 자기네 캐릭터에 성격을 부여하듯, 성격을 보여주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은 너무 캐릭터를 그저 카드로 보는 것 같은데... 게임 자체가 하나의 세계라면, 당연히 카드-> 캐릭터가 되어야할 것 같아요
속도가 느린 카드면, 왜 느린지.. 순간이동을 하면 왜 이동이 되는건지 등.. 스펙이 아니라 성격과 스토리로 전달했으면~~

IDEA
캐릭터 분장을한 사람이 캐릭터의 스펙과 성격이 함께 나타나는 72초 드라마
카드 캐릭터 탄생 스토리 72초 드라마 (캐릭터 연구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