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an 4, 2017, 2:16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24, 2017, 1:50 PM] 2017년 1월 20일(금) 미팅 후 일정
Schedule - Future Scenario Ideation Framework 설계 (3월)
- Discover (1 W)
- Kick off Workshop
- Stakeholder Interview
- Define
- Ideation Framework 설계를 위한 사전 작업, 기아측 자료 및 질문 요청
- Ideation Framework 설계 (1W)
- Future Scenario Ideation (4월)
- Develop
- Ideation Framework에 따라 Ideation (KIA)
- Ideation Framework에 따라 Ideation (Crevate) (1W)
- Ideation Framework에 따라 1차 Workshop (1W)
- Ideation Framework에 따라 2차 Workshop (1W)
- Future Scenario Concept (5월)
- Develop
- Idea Filtering
- Concept Building (1W)
- Delivery (1 Month)
- Final Report (1W)
- 스케치 정도 수준
Fee 총 3개월에 Crevate 작업 기간 7주. 1억 3천만원. (VAT제외) ---------------------------------------- Assumption / 2017.01.24/박성연 - 미래 시나리오는 단순 아이디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꺼리 theme이 더 중요하다. 가치별 + 아이디어 붙는 모습으로 설득력을 갖자.
-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변화의 예측.
- 변화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와 방향.
- 특히 방향을 알아한다.
- 왜냐하면, 속도는 의지의 문제. 노력하면 되지만...방향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방향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자율주행 4단계, 5단계는 neutral 한 이야기이고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 자율주행이 된다는 게 무슨 말이냐?
- 지금까지는
- 자동차의 functional 측면은 이동이 목적
- 이동 -> 운전 -> 운전에 집중 -> 그래서 운전을 도와주는 navigation, 백그라운드로 깔리는 음악 => infotainment가 중요.
- 그런데 운전에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자율 주행이 되면?
- navigation이 더 중요할까? 백그라운드로 깔리는 음악이 더 중요해 질까?
- 방향을 알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먼저, 자율주행 더상위 가치를 알아야 한다.
- 바로 스마트.
- 세상이 스마트 해 진다. 자동차가 더 스마트 해 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냐?
- theme - Productive
- Productive 더 압박
- 자동차 이동이 목적. 왜 이동하나? goal 이 있고 이를 수행. goal을 돕는 방향
- media의 consumption이 아니라 이를 product하는 상황. live, streaming의 활성화, IP
- 사람들은
- 기술은
- 미디어는
- theme - 예측. 관제. expectable -> control
- 더 예측하고 싶고, 바로 뭐해야 하는지 알려 줘야 하고
- 더 나아가 destination control + setting
- 자동차
- too much info -> annoying ->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서 -> 준비해야 할 정보만 선별해서 알려주거나
- 집안 온도 설정 -> 더 나아가면?
- hardware
- theme - 쉼 Stop
- 그냥 음악듣는 정도의 숨이 아니라 완전 쉼을 도와주는
- 재충전. refresh. 나무가 들어오고
- 자동차
- hardware
- theme - 인공지능. special me 더 나를 맞춰주고
- 내 차일 때 - 나에게 맞춰준다는 의미는...개인화가 된다는 의미는
- 남의 차 일 때 -
- theme - connect
- 차에 wifi 붙고
- theme - value for money
- theme - 보호막, 안전장치
- ㅔ
- theme - entertainment
- 운전의 재미는 어디에서?
- 이동 시 속도감에서 느껴지는 자유감은 어디?
- theme에서 더 상위단으로는 메가트렌드 붙이고
- theme에서 더 하위단으로는 component들을 붙이고
- 자동차 속성가지고 assumption 한 것도 여기에 붙이고
- 전문가들
- workshop은 나중에 고민하고...theme 뽑는 용도인지, component인지, 두 개 붙이는 작업에 쓸지, G1/G2/G3로 쓸지
- 전문가 어짜피 KIA에 보고하는 용도 아니면 편한 전문가 뽑아서 숙제 + 워크샵 두 가지 시키면 될 듯, 엑셀로 숙제하라고...
- Ideation Framework
- Component 별
- 미래에 꼭 봤으면 하는 component list
- component
- dash board
- component 별 속성
- 지금까지 나온 시나리오들
- 자동차 전체
- 자동차 속성 -
- Functional
- Emotional
- Social - 차급별로 금액이 다르다.
- Experience별
- 이동, 주차, 정차, 캠핑(다른 용도)
- 자동차 둘러싼 메가트렌드들
2017년 1월 20일(금) 미팅 회의록 / crevate + 기아 / 성수동- system 측면에서
- 엔진하나에 차급 여럿이 효율적이었는데-> 다양한 차종 만들기 더 쉬워지는 거 아닌가?
- 트렌스미션이 없어지거나 버튼으로 대체 되는 거 아닌가? 테슬라가 PRND 가 버튼으로
- 차종도 CUV라고, SUV + 세단 이 나오고 있는데, 나중에는 몇개로 트랜스포메이션 되는 지에 따라 차급이 결정되는 거 아닌가? 차급은 계속 크기로 결정되는 걸까? 트랜스포메이션 되는 거에 따라 결정되는 거 아닌가?
- 스피커를 위에 달면 서큘레이션 되면서...소리가 더 좋아지는가? 스피커 위치를 바꿀 수는 없나?
- Mobile Home 측면에서
- 자율주행은 운전자가 없어지는 건데...지금까지는 고급차의 대명사는 후륜구동이었는데 앞자리가 더 좋은 거 아닐까? 뷰도 더 넓고...공간 활용 더 높아지지 않을까?
- 차가 living 룸 처럼 되는 거 아닌가? 그럼 차안에서 즐길 수 있을까? 뭘 즐길까?
- 차를 집으로 해석하면? 집에 있는 것이 반영되지 않는 것이 많음. 건축에 쓰이는 요소가 차에 접목된다면? 각각의 요소들 다른 인테리어에서 어떤 역활을 하는가?
- 입체적 segmentation 측면에서
- 차량에 A,B,C 세그멘테이션 유지될 것인가?
- 크기별로 돈도 달라지는데, 작은데 비싼차는 가능한가?
- 1인용 차들은 어떻게?
- living 이 될 때 crevate 생각 - 차가 소비 공간으로 머무는 게 아니라 생산 공간이 될 수 없나?
- EV가 된다면 스포츠모드, 세단 모드 차내환경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 EV가 scene 어떻게 바뀌는가?
- others
- DHL에서 자기 차를 만들 수도 있고...
- 변화되는 패러다임은?
- 가격 패러다임?
- devergence 패러다임은?
- 동작 패더다임은? 홀로그램, 말을 하는 행동
- 대형 디스플레이. 평면에서 다 뿌릴 것인가? 레이어드 될 것인가?
- 기존에 차가 제공하던 value에서 뭐가 더 추가 될 것인가? 없어질 것인가?
- 크리베이트의 어필
- 스토리 전개 방식
- output 방식
- framework 기반
- 자율주행 단계 찾기
- 자율주행
- EV
- Connected
- 질문 뽑기
2017년 1월 6일(금) 미팅 후 프로포절 작성
1.Project Name : Future Paradigm Research 2. Project Recap : 자동차 디자인 미래 패러다임 연구를 통한 미래 시나리오 발굴 3. Crevate Viewpoint - 어떤 방법으로 미래를 볼 것인가?
- 미래를 그리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
- forecasting - 미래 예측. 과거, 현재, 미래, 트렌드를 토대로 예측
- predicting, expectation - 직관으로 점치는 미래
- scanning, tracking - 과거에서 패턴화된 미래
- visioning - 바라는 미래, 원하는 미래상 창조
- Forecasting과 Visioning 방식
- 어떻게 미래를 Create할 것인가?
- Forecasting
- core theme 도출
- Consumer, Context(Space), Technology
- consumer :
- New value : 새롭게 등장할 value 현재 자동차의 value -> smart phone등 다른 영향으로 -> 자동차에 기대하게 될 value
- ex) expectation : 관제의 일상화. 예전에 네비로 언제쯤 도착하기만을 바랬다면...자동차에 올라타서...다음 목적지에 fit한 정보까지 기대함. ex) 우버 feed
- old value : 기존에 자동차가 주었던 value가 어떻게 변화될지...
- ex) 속도감을 통한 자유로움. 해방감...어떤식으로 전개?
- consumer profile을 통한
- biz/ general consumer
- 1인 가구
- couple
- kids
- family
- 애완
- senior
- context - ??
- from / To 를 연결하는 게 자동차이므로
- 집
- 사무실
- 상업 공간
- 캠핑. 야외~~~
- Technology
- Direct Technology
- 개인화
- VR/AR이 자동차를 받아들이면?
- In Direct Technology
- bio
- mechanical
- Scene 도출
- 자동차급별 G1, G2, G3 (2족, 3족, 4족, 버스,,,)
- space별 G1, G2, G3 (집-출퇴근, 상업시설, outdoor)
- experience 별 G1, G2, G3 (주행, 주차, 정차, 정비)
- 테마별 G1, G2, G3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 Scene 별 core driver 정리
- Scene 별 Concept
- visioning
- 다양한 그룹에서의 aspiration을 포착해서 visioning 해봄
- expert interview
- styling적요소...디자인적 요소...hardware. 귀여운 디자인...왜? 멋진 디자인? 첨단의 느낌?
- functional aspect - productivity가 높은 사람들, 테크에 관심 많은 사람들,
- emotional aspect - 광고, 트렌드 등 소비자 니즈를 체화해 creative하는 하는 사람들, 감수성이 높은 예술가들
- 그룹별 4-5명이 workshop 방식으로 진행
- 아이디어 내고...나중에 G1, G2, G3 맵핑시키는 방식으로
- Create된 아이디어 중 Impact 있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선별할 것인가?
- Impact에 대한 Criteria 만듦
- Trend Meta-Interpretation - 이미 존재하는 트렌드들를 매타적으로 재해석
- Desk Research
- Expert Interview - 미학, 트렌드 전문가, 미래 학자들 2-3명 interview
4. Project Approach 옵션 1 - 4M - Discover (1M)
- study
- expert interview
- Define (0.5 M)
- core value 도출
- Develop (1.5 M)
- Create-Visioning (2Week)
- Creative Workshop
- Recruiting
- Workshop 설계/ 실시/결과물 취합
- Create-Predicting (2Week)
- Creative Workshop
- Concept Building (0.5M)
- Delivery (1 Month)
- Final Report
옵션 2 - 2M/8W - Discover (2Week)
- Define (2Week)
- Develop (2Week)
- Delivery (2Week)
5. Why Crevate - Future Scenario 전문성 - 다양한 분야의 Trend를 상시적으로 포착
- Creative Ideation의 전문성 - Idea 도출 방법론을 Method 로 정리한 자체 Ideation 방법론을 활용한 워크샵 진행
- 실효성
6. Time/Fee (VAT 제외) 2017-트렌드31-auto2017-트렌드31-au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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