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1-Tmap

posted Mar 1, 2017, 5:40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r 27, 2017, 5:35 PM]


2017.03.25-RFP


1.1. 목적
음성 인식 기반 T map 서비스 구현(Voice UX)을 위한 사용자 행태 조사

1.2. 과제 범위
차량 탑승 전후 및 차량 안에서 음성 인식 기반 task 수행 시 사용자의 context, pain-point 및 needs에 대하여 사용자 조사

A. 서비스 도메인 측면
- 네비게이션 이용 측면
- 커뮤니케이션 측면(통화/문자/카톡 등)
- 컨텐트 이용 측면(음악/방송 등)에서음성 제어 관련 사용자 행태/니즈
1. 차량내에서의 방송/ 음악 컨텐츠 사용행태 조사
- 차량내에서 운전중 사용하는 서비스 종류 및 사용하는 방식(전반적인 행태)
- 연령, 성별, 요일, 시간대별 다양한 사용자 및 환경 조건에 따른, 사용 서비스 종류 및 사용방식의 비교
- 일반 상황에서의 음악/ 방송 소비 와 차량 내 소비의 차이점 비교
2. 음성명령 통한 방송/ 음악 컨텐츠 사용행태
- 음성명령 사용의 계기와 학습동기
- 방송/ 음악에 있어서 음성명령 활용 need 및 활용의 주요 이유(음성 명령의 강점)
- 음성 명령 사용한 방송/ 음악 소비에 있어서 여전히 존재하는 Pain 및 한계점
- 선호하는 음성 명령 기능(음성 인식을 사용하는 대표 기능) 및 각 기능별 개선점
- 차량 탑승 전후 과정에서 필요한 음성 명령의 needs

B. 음성 인터랙션 UX 측면
- 선호하는(선호하지 않은) 음성 인식모드 시작 방식 (예: 마이크 버튼 선택, 발화음–아리야 등)
- 발화음 (예: 친화적 캐릭터–아리야, 서비스명–티맵아)에 대한 사용자 선호 여부
- 외부 환경 요인(라디오, 대화 등)으로 인한 인식 오류 경험 사례
- 시스템 피드백(디스플레이 상 정보의 적절성, 음성 표현 방식 및 정보 내용의 적절성)에 대한 만족/불만족 사례
- 선호하는 대화 방식(예: 명령형/짧은 대화형/긴 대화형) 및 선호하는 목소리톤
- 음성 명령 interaction 중 대안 조작(예: 화면 터치 등) 선택 사례

C. 국내외 음성 인터랙션 사례 벤치마킹
- 예: 아마존 알렉사, 구글 나우/어시스턴트,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마이크로 소프트 콜타나, 삼성 S보이스, 네이버i 등

1.3. 조사 방식
A. Field Research – 실제 운전상황에서 음성 기능 이용 행태를 관찰
- 피실험자: 주행 중 음성 인식 기능(카플레이, siri 등)을 이용하는 실제 운전자 (10명 이상)
- 일부 기능은 현재 구현되어 있는 시스템(카플레이, siri)을 활용하는 행태를 관찰
- 미구현된 기능은 moderator가 운전자의 명령을 받아서 대신 수행하면서 사용자의 needs를 파악
- Field Research 후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이유 등을 확인
- 운전 상황은 비디오로 기록

B. 충분한 피실험자들을 구하기 힘들 경우, Field Research외 다른 방법론 조합 가능

1.4. 산출물 형태
A. 조사 결과 data
B. Journey상에서 사용자 pain-point 및 행태, needs가 정리된 map

1.5. 제안서 평가 기준
제안서는 본 제안요구서의 제3장의 요구사항과 제안사의 해당 사업 영역에서의 강점, 공급 사례 및 현황, 기술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1.6. 과제 기간
3개월 (2017. 3월 말 ~ 2017. 6월 말)

2017.03.07-제안서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박성연입니다. 

몇 해 전 인연이 이렇게 이어지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간단하게 Text brief를 보내드린다고 하였는데 
어짜피 제안서가 필요한 상황이고 또 이해하시는 데 제안서 형태가 더 좋을 것 같아 
제안서 형태와 Brief 형태 두 가지 보내드립니다. [첨부파일] 

돌아와서 찬찬히 생각을 해 보니 
특정 주제에 대한 리서치는 이전에 했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일 뿐만 아니라 
단순 유저 리서치는 오히려 더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업체들도 많을 것 같아 
어떻게 하면 크리베이트의 역량을 극대화하여 내부에서 하고 계신 고민에 Value Add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리서치의 성격을 선행 리서치에 가까운 "Tmap의 미래 시나리오"로 잡아보았습니다. 

또한 유저 리서치도 챗봇이나 유저 데이터 분석과 같은 Tech based 리서치를 시도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산 및 자원 상 챗봇이나 데이터 분석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 어떨까 싶습니다) 
인터뷰나 관찰 시 시뮬레이션 상황의 부자연스러움 때문에 평소 사용 패턴에 왜곡이 있을 수도 있고 
경향성을 보기에 모집단이 작기도 하지만 이에 대한 해결이 정량 조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이전에 경험이 있어서 드리는 제안은 아니고 크리베이트의 파트너사 중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쪽으로 박사를 하신 최진혁 대표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드리는 제안입니다. 

그리고, 비용 관련하여 크리베이트는 리서치 업체가 아니라 컨설팅업체로 분류되어 프로젝트 시 월 1억 정도가 billing 기준입니다. 
이런 분야는 전략컨설팅 업체들이 시도하기도 어려운 분야이지만 
실제로 전략컨설팅업체들이 월 4-5억 정도 비용임을 감안할 때 
크리베이트 비용은 상대적으로 많이 낮게 책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고정적인 M/M이 산정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기간을 조정해서 비용을 맞추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최소한 비용 때문에 프로젝트가 break되지 않도록 저도 많은 investment와 최대한 협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우 송구스럽지만 그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Kick off 까지 하고도 심지어 차주 해외 출장을 앞두고도 프로젝트가 무산되는 경우까지 발생하여 
내부적으로 프로젝트 시작 전 미팅에 대한 규칙을 공유드립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 시에는 별도의 비용을 청구하지 않지만
만약 프로젝트로 연결되지 않을 시 RFP(Request for Proposal)즉 초기 프로포절 이해를 위한 미팅과 Proposal Presentation 미팅 
총 2회의 미팅을 제외한 이후 미팅에 대해서는 시간당 100만원을 기준으로 대면 미팅에 소요된 시간에 대해 별도의 비용을 청구하게 됩니다. 
대면 미팅 요청 시 이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메일이나 전화는 예외이니 궁금하신 사항은 편히 알려주세요. 
컨설팅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컨설턴트가 일하는 시간에 대해 비용을 청구하는 구조라서 
부득이하게 이런 정책을 취하고 있는 점 부디 너른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보시고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히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성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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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Proposal Brief 

1. Project Name : 2017 T 맵 리서치 
2. Project Recap : 
  1. 작년까지 매달 진행하는 UT 나 유저 리서치 방식 탈피 했으면 좋겠다 
  2. 의사결정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 결과물이 필요하다  
  3. 오히려 필요한 리서치 주제나 방법을 기획해서 제안 해 달라  
3. Crevate Viewpoint  - 주제와 접근법  
  1. 2017년 어떤 리서치를 할 것인가? 어떻게 지금까지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을까? 
  2. 미래환경을 둘러싼 T 맵의 위기와 기회   
    1. T 맵의 용도는 자동차 운전할 때에만 활용되는 것인가? 
    2. T 맵이 네비게이션의 대체제, 보완재라고 했을 때  전기차, 자율주행이 될 때에도 여전히 T map이 필요할까? 
    3. 자동차에 통신 모듈이 들어와도 여전히 T map이 필요할까? 
    4. 이런 질문에 답이 되어 있는가? 
  3. 본 프로젝트의 방향을 지금까지와 다른 리서치라고 할 때 선행 리서치 개념으로 "T맵의  미래 시나리오 개발"로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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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맵의 미래 시나리오 개발이라고 했을 때 어떤 방법으로 미래를 볼 것인가?   
    1. 미래를 그리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 
      1. forecasting - 미래 예측. 과거, 현재, 미래, 트렌드를 토대로 예측  
      2. predicting, expectation - 직관으로 점치는 미래 
      3. scanning, tracking - 과거에서 패턴화된 미래 
      4. visioning - 바라는 미래, 원하는 미래상 창조  
    2. forecasting 과 Visioning 방식 
  2. 어떻게 미래를 Create할 것인가? 
    1. secondary research - Mobile context 상에서 나타나는 유저 Behavior를 파악하고 그 이면에 있는 사용자 Needs를 추출해 미래 시나리오로 연결  
      1. ex) 우버가 지원하는 도착 예정 시간이나 길 안내 + 목적지 정보(식당에 대한 안내) 
      2. ex) 식당 안에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면서도 동시에 모바일로 검색하는 유저들 
      3. ex) 이러한 현상은 expectation에 대한 유저 니즈를 나타내는 것 
      4. ex) 모바일 context 상에서 보이는 유저 needs를 scan 해서 T 맵과 접목
    2. primary research - 새로운 리서치/분석 방법 활용 - 챗봇을 통해 유저 Behavior 파악 or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 파악  
      1. observation이나 interview시 원래의 자연스러운 행동 관찰에 한계가 있음
      2. 챗봇 활용 시 
        1. 챗봇을 활용해 일정기간 동안 자연스럽게 behavior에 대해서 캐치 
        2. 기존 정성조사보다 더 많은 인원에 대한 조사, 분석 가능. 인원 미정 
        3. 정량의 단편적인 답변에서 벗어나 실제 유저 context 이해에 도움 
      3. 데이터 분석 시 
        1. 기존 T맵 사용자들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설적인 인과관계가 아니라 새로운 상관 관계 파악 
        2. 내부에 어떤 데이터를 쌓고 있고 또 어떤 데이터를 오픈할 수 있는지 확인 필요 
        3. 기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없다면 새로운 데이터를 쌓을 수 있도록 프레임 및 장치 설계 필요 
        4. 자연스러운 행동 log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상관 관계 발견 가능
      4. 챗봇과 데이터 분석 둘 중의 하나의 방법을 채택하여 새로운 user research 방법 적용 
  3. 결과물이 무엇인가? 
    1. 유저 Needs에 기반한 T 맵의 기회 영역 발굴 
    2. 발굴된 기회 영역에 따른 미래 유저 시나리오 
4. Project Approach 
  1. Discover (4 Month)    
    1. Secondary Research (2 Month)  
    2. Primary Research (2 Month) 
  2. Define (1 Month) 
    1. Insight Building 
    2. Future Scene 발굴 
    3. Opportunity 발굴  
  3. Development ( 2 Month)      
    1. Ideation - Future Scene상에서 구체적인 시나리오 아이디어  
    2. Future Scenario
  4. Delivery (1 Month) 
    1. Final Report 
    2. Scenario 
5. Why Crevate 
  1. HCI - Human Centered Innovation 측면에서의 종합적 접근 
  2. Car에 대한 이해 
  3. Creative Ideation의 전문성 - Idea 도출 방법론을 Method 로 정리한 자체 Ideation 방법론을 활용한 워크샵 진행
  4. Impact있는 결과물  
6. Time/Fee (VAT 제외)  
  1. 8개월 / 1.8억 / 3명   

2017.03.03-사전 미팅 

request : T map 사용자 조사, 서비스 디자인 
background 
  • 구글, 네이버 약진 
  • 챗봇, 알렉사, 
방향 
  • 사람에 집중...persona II -> 사람들에게 T map은? -> 뒷단 작업이 더 중요.  
  • 네비게이션 function 집중...타사 비교...T map 사용자를 다른 네비 쓰게 해서 장단점 파악...부각 시키는? 
  • 근원적 질문. 우리 네비 맞나? 우리는 뭔가? Tmap의 Future Scenario. 전략은? 네비게이션인가? 모바일과 연계해서 기대하는 바...trend  --> 그 속에서 tmap...우버, 식당 정보...expec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