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roject Name : Stress Free 2. Project Recap : Stress Free 사업 확대 적용 3. Crevate Viewpoint : - Background
- 시민들의 정신적 건강 측면에 대한 새로운 공공 정책
- 청소년 - 진단 - 해소 방안 제시 - 적극적 문제해결 + 정서중심적 대처
- 핵심
- 우리 나라 국민 스트레스 많은 상황 속에서 스트레스를 없애는 건 사회, 구조적 문제임.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정말 사회 구조만의 문제인가?
- 인간은 인식, 연상. 감정, 행동 순
- 인지 -> 감정을 불러일으켜. 이 관계를 어떻게 바꿔줄지? 긍정적 마인드. 다른 뷰 포인트 갖기.
- 감정 <-> 연상. 무엇을 연상시켜서 감정을 어떻게 바꿔 줄지?
- 스트레스 특징. 이에 대한 메커니즘의 이해해야 되는 거 아닌가?
- 스트레스는 우리 나라에서 제일 많이 쓰는 외래어
- 의미. 스트레스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 조건에 처할 때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 즉 적응의 이슈. 그러나 적응은 개인적 차이가 있음. 긍정적 자극제로 쓸 수도 vs 스트레스로 감당하지 못할 수도 있음. 스트레스는 개인이 가진 자원을 초과하여 개인의 안녕 상태를 위협한다고 평가되는 개인과 환경과의 특정한 관계.
- 유사.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긴장, 감정적으로는 불안, 초초, 짜증, 화. -> 스트레스를 우리말로는? 짜증, 긴장, 불안/ 좀 기분이 울적하고 우울한 것도 스트레스인가?
- 반대. 이완된 상태, 긴장이 완화된 상태.
- 적절. 하면 오히려 자극제. 앙튀블라스퉤
- 과하면, 병.
- 스트레스 매커니즘. 스트레스인지 아닌지 자각도 못하는 경우가 많음. 개인의 정서상태에 대한 자각과 스트레스의 자각의 상관 관계. -> 마음챙김. 상태에 대한 인지가 중요. 결국 스트레스에 대한 해소는 나에 대한 인지 아닐까?
- 스트레스가 해소 되었다는 걸 어떻게 알까? 이완상태, 긴장 완화 상태가 되면 되는가?
- 일반적인 스트레스 관리법(휴식, 수면, 컬러테라피, 아로마테라피...)을 그냥 적용하면 되는가?
- 공공 디자인에서 해 줘야 하는 건 무엇인가? 지역의 특수성이 중요한가? 지역별로 특히 더 스트레스에 취약한 부분 있을 수 있으니 필요할 듯
- 일반 스트레스 관리법을 공공이 해 주는 것은 각자 알아서 하는 것과 뭔 차이? 더 나은 것 제공? 보편적인 거 제공?
- 본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인가?
- Stress Mechanism - 스트레스 전체 기제. 이를 통해 핵심 theme 추출. ex) 어떻게 이완 시킬 것인가?
- Stress free impact - 임팩트를 더 크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핵심인가? 그걸을 파악해서 전파.
- 질문들
- 다양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들. 자기 치유 프로그램들. 하드웨어적으로 풀려야 하나?
- 감정 읽기. 자신의 감정 읽는 도구들 필요한가?
4. Project Approach - 6M - Kick off Workshop 및 프로젝트 튜닝 - 4월
- Discover 단계 2M 5-6월
- Desk Research
- Consumer Research
- Expert Interview
- Stake holder Interview
- Define 단계 1 M - 7월. 6군데 디자인 컨셉안. 개별 솔루션, 중간 보고
- Development 단계 - 1개월 - 8월.디자인안 development
- Hardware 측면
- Software 측면
- Humanware 측면
- Delivery 단계 - 9,10월
5. Why Crevate - 학교 & 공공 서비스 디자인 경험 - 학교폭력예방디자인 등 학교 경험
- 경험 설계 전문성 - 기아, 곤지암, 병원
- Thin data가 아닌 Thick data 산출의 전문성 - 인문학, 미학, 건축학 등 다양한 background를 토대로 깊이 있고, 의미있는 통찰을 추출
6. Time / Fee - 프로젝트 인원 : 6명 - 박성연, 양정은, 정혜란, X, 배장훈, 박성찬,
- Time : 6 M
- Fee : 7.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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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업인지?
- 2017년 사업 관련 자료는?
- 2016년은?
- 진단 (홈페이지, 탭) - 상태인지 http://stressfreedesign.kr
- 솔루션
- 정상 - 마음건강 진단, 웃기, 산책
- 주의 - 아로마, 컬러테라피, 컬러링, 음악감상, 6분 독서, 맨손체조스트레칭, 폭풍수다
- 위협 - 멍때리기, 마음정리, 상담
- 2016년에서 어디까지 적용, 변용하길 원하나? 그 경계는?
- 현재 솔루션이 맞나? 이 부분 체계화인가?
- 결과물
- 휴먼웨어
-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크리베이트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 인력채용 - 교육으로 해결하자.
- 인력운용 - 인트라넷.
- 외주업체
- 이 사업을 외하나?
- 성장
<Research>
<외부 파트너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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