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 18, 2019, 8:49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20, 2019, 2:18 PM] - 요청 사항 - 스토리텔링 - 스토리텔링은 브랜딩 한 회사에서 제일 잘 할 수 있다.
- 중요한 건 컨셉
- 같은 경험을 반복하지 말라. 브랜딩 경험.
- 그래야 filter가 생긴다. 스토리텔링으로는 맞고 틀리고 이야기를 할 수 없다.
- 미루면 미룰 수록 치루어야 할 비용만 커진다. 삽질하지 십상.
- from 송현정
- 리테일, 호텔 등 각각 부서 따로. 마켓팅+sales 통으로.
- JLL, CBRE, SAVILLS, 쿠시먼 외국계 + 로컬 메이트플러스
- 컨설팅 부서에서 돈 있을 때 무슨 땅, 뭐할지 분석. 보통은 지역 조사+타겟 조사.
- 롯데 월드 타워 - 세컨하우스 유행
-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둘러보면서 느낀 건 서울 시내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은 좋지만 실 거주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아 보였다. 고층이다 보니 창문도 열수 없으며 외부 청소 인력도 쓸 수 없는 점 등 여러 제약 사항들이 있었다. 실 주거지는 있지만 별장 대신 보안이 요구되는 도심 속에 세컨 하우스가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분석이다.
1. Project Name : 11건설의 UN사 부지('더 파크사이드') MXD 스토리텔링 2. Project Recap : "UN사 부지 MXD의 고객 Value를 정의하고 향후 PR, 광고를 위한 스토리 개발" 이는 크게 Mega Story와 Micro Story 2가지로 쪼개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를 실체화한 Offering Component가 없으면 그냥 '구호'가 될 뿐입니다. - Mega Story - 지금까지 나온 키워드인 랜드마크, 거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자연, 역사, 미래, 하이라이프, 중심, 교류, 퀄러티 등의 키워드를 꿸 수 있는 더파크사이드만의 스토리
- Micro Story - PR, 광고에 사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 메시지
- Offering Component - Story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구현한 실체, 단순히 주거, 상업시설로 분류될 수 없는 컴포넌트들.
3. Crevate Viewpoint : "스토리"라 함은 크게 측면으로 나누어서 생각해야 합니다. - Mega Story - 지금까지 나온 키워드 랜드마크, 거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자연, 역사, 미래, 하이라이프, 중심, 교류, 퀄러티 등의 키워드를 꿸 수 있는 파크사이드만의 스토리
- 현재 키워드만으로는 새로운 스토리를 짜기가 어렵습니다. 다 있지만 이들 간 Conflict 지점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ex) 이름에서 연상되는 자연, 그럼 자연만 강조해야 하는가? 도심 속 자연? 더파크스토리만이 갖는 장점인가?
- 좀 더 거시적인 이야기가 결합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도시는? 도시의 미래는? 우리가 짓는 MXD는 그것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 즉, 회사의 Vision - 브랜드 Vision의 연결이 필요합니다.
- Brand Vision, Mission, Core Value 등을 정의하는 Brand strategy가 필요합니다.
- Offering Component - Story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구현한 실체가 필요합니다.
- 지금 있는 주거, 상업 시설 등은 너무 뻔합니다.
- 더 파크사이드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구체적인 Offering 등이 필요합니다. ex) 멤버십, OO 공간. OO 기능의 터치포인트
- 이는 Hardware, Software를 포함하는 것으로 스토리의 실체입니다.
- Micro Story - PR, 광고등 Communication을 위한 Strategy 및 메시지
-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구체적인 메시지들
- 광고의 경우 콘티까지 연결시켜서 제작사만 외주를 줄 수 있도록 함
4. Project Approach - [Mega Story] 1 Month
- Discover 2 Week
- 관련 자료 및 요구 사항 이해
- Desk Research
- Define - 2 Week
- Vision
- Mission
- Core Essence
- Value Proposition
- [Offering Story] 1 Month
- Brand Translation 하여 Offering 구체화
- Hardware & Software의 Component 아이디어
- 이는 어떤 브랜드를 넣을지에 대한 MD 구성이 아님
- [Micro Story] 1 Month
- Communication Strategy
- 광고 방향 및 광고 콘티
- 광고 제작시 제작사만 컨택하면 되면 잇점이 있음
5. Why Crevate - 컨셉 개발의 전문성
- UN사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
- 실효성
6. Time/Fee (VAT 제외) - Mega story - 4주/1억
- Offering Component - 4주/1억
- Micro story - 4주/1억
Crevate Billing 체계는 대기업의 경우 2주에 1억, 중견/소기업의 경우 4주에 1억으로 빌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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