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미현 RF님
크리베이트 박성연입니다.
교수자가 기존의 프레임을 전달/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소크라테스식 질문(논박법)을 통해 창의적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가이드
주셨던 가이드를 보면서
다시금 소크라테스식 대화법을 공부하고 살펴보았습니다.
챌린지한 프로젝트이지만 성공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방법론 관련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방법론을 상세히 소개한 자료 관련해서
아이디어 도출 방법을 크리베이트에서는 '아이디어 엔진'으로 칭하고 있는데
방법론이 세부적으로 소개된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크리베이트의 활동을 이해하실 수 있도록
회사 소개서 다운로드 가능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주제 : 주어진 주제 중 택 1 이 세 가지 주제 중에 하나를 고르면 어떨까요?
- 자동차 - 전기 자동차의 웰니스. 미래의 자율주행 차량 내에서는 책도 보고 밥도 먹고 운전하지 않는 동안 다양한 시나리오들을 그리는데 자동차가 또 다른 삶의 공간이 된다면 어떻게 더 쾌적하게? 자동차 안에서 웰니스를 구현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과연 무엇일까?
- 호텔 - 50년 된 5성급 호텔. 그 만큼 긴 역사를 자랑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올드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하면 이 호텔을 혁신할 수 있을까? 새로운 브랜드를 들여와야 하나? 리노베이션을 해야 하나? 리노베이션으로 노후된 시설을 고치려면 그 만큼 비용도 많이 들텐데? 호텔을 혁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과연 무엇일까?
- 도시 - 대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은 비슷하다. 오래되고 골목도 많고 CCTV를 설치해도 사각지대가 많이 생겨 범죄율도 높고 교통도 불편하고 지저분하고 각종 규제를 위한 법규들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새로운 유토피아적 스마트 신도시를 건설하자는 의견이 많은데 혁신적인 스마트 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일까?
형식 - 사전과제 - 주어진 과제 중 택 1해서 사전 과제로 제시. 각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안 정리해서 발표 준비. (Consider)
- 2 day 과정 -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활용해 각 과정은 Consider + Communicate + Create의 선순환 구조로 group genius를 경험함
- 숨은 의도 - 사전 과제가 before라면, 2 day 과정은 after. Consider만 있던 것과(Before) -> Consider+Communicate+Create 선순환을 경험한 것(after)을 비교하면서 깨달음을 얻고 성장. 이를 비교하면서 각자의 체험을 인식하게 하는 과정도 중간에 반드시 필요함.
day 1 - Opportunity 가능한 많은 다양한 기회(선택지)들을 탐색
- 오프닝 - 과정 소개, ground rule소개, 과제 발표
- from competitor - 업계의 고정관념에 도전(뒤집어라, 룰을 바꿔라). 극단적으로 크게 하거나 축소하거나(확대하라, 축소하라), 필요 없는 것들을 제거하거나(빼라) 등등 방법 활용해 idea
- from company - 역량과 자산의 활용. 자산을 무엇이고 어떻게 정의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idea
- from consumer - 고객의 미충족 요구 파악해 idea - 소비자의 입장으로 인터뷰를 통해 니즈를 파악
- from time - discontinuity 불연속적 측면. weak signal에 기반해 탐색 (시간 관계상 빠질 수 있음)
- 회고 - what I learned & new trial 공유
day 2 - Possibility 많은 선택지 중에서 최적의 안을 선택.
- 해결 아이디어 list up
- 아이디어 평가
- 아이디어 검증과 배열
- 최종 혁신안
- 클로징 - 회고
프로젝트 제안 관련
그럼에도 불구하고 SK 이노베이션의 경우 기술적 이슈가 중요하다면 본 프로그램을 컨설팅 프로젝트와 결합해 프로젝트화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사전에 크리베이트가 컨설팅을 통해 주요 이슈와 현안을 정리하고 이후 임직원들과 함께 워크샵을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그럴 경우 워크샵도 4명씩 X 3조 X 3회 가 아니라 4명씩 X 9회로 하여 9가지 솔루션을 만들어 보는 방법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단순히 교육이 아니라 고민스러운 부분에 솔루션을 얻을 수 있고
직원 입장에서도 현업 주제이니 만큼 교육 이후 방법 활용에 있어서도 유용할 수 있고
일반적인 크리베이트 컨설팅 fee(2주, 1억)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크리베이트도 새로운 유형의 프로젝트임을 감안해 invest해서 win-win-win을 만들어 봐도 좋겠습니다.
논의가 필요하시면 말씀 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성연 드림
주제
- 자동차 - 전기 자동차. 자율주행. 책도 보고 밥도 먹고. 흔히들 그리는 시나리오. 자동차가 또 다른 삶의 공간이 된다면 어떻게 더 쾌적하게? 자동차 안에서 웰니스를 구현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 호텔 - 70년 된 호텔. 그 만큼 긴 역사를 자랑도 하지만 올드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어떻게 이 호텔을 혁신해야 좋을까? 새로운 브랜드를 들여와야 하나? 노후된 시설을 고치려면 그 만큼 비용도 많이 들텐데?
- 도시 - 대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은 비슷. 오래되고 골목도 많고 CCTV 설치해도 사각지대 많이 생겨서 범죄율도 높고 교통도 불편하고 지저분하고 새로운 유토피아적 신도시 건설하려면?
day 1 - Opportunity
- from competitor 업계의 관행 깨기. 고정관념에 도전.
- from company 역량과 자산의 활용. 자산을 무엇이고 어떻게 정의
- from consumer 고객의 미충족 요구 파악.
- from time discontiunity 불연속적 측면
day 2 - Possibility
- 해결 아이디어 제시
- 아이디어 평가
- 아이디어 검증과 배열
- 최종 혁신 모델
- 회고
기술적이지 않아서 문제라면...100X8X2X3 = 4800만원. + 5000만원 = 작은 프로젝트로. 기술적 이슈. 요소 기술. blank 기술. 이슈 사항. 특허 아이디어 도출 워크샵으로?
why High Potential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확보 및 혁신 마인드/사고 자극*
how
- 강의보다는 창의에 대해 머리로 알고 있는 것들을 깨는. awakening으로 Aha를 만든다.
-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한다.
what
D-20 : 사전 학습안내 :
D-10 : 사전 과제 :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조편성은 이전에 조를 mix해서 다시 편성.
Day 1 : 발산. 더 많이.
- 오전 9-11 : 창의적 사고란 무엇인가?
- 과정소개 및 각자 소개와 워밍업 (20분)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촛불 하나 켜면 뭐가 나올 것 같은지 ->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 Who am I ? (40분)
- 이름표 미션(꾸밈/개인발표/분쇄/재창조는 팀으로) -> 창의는 왜를 묻는 것. why 이걸 해야 되지?
- earless glasses (60분)
- 가급적 귀가 없는 생명체를 위한 안경을 만들기. 많이 내세요. 평가는 질이 아니라 양. (30분) -> 많이 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 이유는 아이디어 내면 계속 평가하기 때문에.
- yes, but, 5%법칙 강의 (20분)
- 오전 11~ 12:00 : 왜 창의적 사고가 필요한가? (왜 많이 내야 되는가?)
-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각자 발표 (30분) -> 왜 필요한가를 30분씩이나 발표(논의 포함이지만)할 것이 있나?
- 창의는 지혜로 지름길 강의 (30분)
- 점심 12:00~1:00
- 오후 1:00~3:00 : 창의적 사고는논리적 사고와 무엇이 다른가?
- before - 로봇 청소기로 질문 만들기
- M&A 사례 복기 -> M&A 워크샵 결과나 내용 정리된 것 있으면 받아서 체크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 이미 아는 걸 다 쏫았을 수도 있고.. 이후 추가된 자신들의 생각이 있어서 더 풍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논리적 사고 (just tire 인수, just wire 인수, 둘다 인수) vs 더 많은 옵션 만들기 (20분)
- 발표(10분)
- 전체 리스트 (10분) / 투표 /투표로 조편성.
- 다른 선택에 대한 토론 & 근거 만들기 (20분)
- 다시 발표. (10분) 조별 발표조별로 선택이 달라졌는지 점검?
- 오후 3:00~5:00 : 어떻게 발산적 사고를 할수 있을까?
- 오프너 활용
- 피자 : 많이 내기 뒤집기. 오프너. 그룹. 발상을 전환하려면?
- 나 : 많이 내기. 연결하기. 오프너. 개인. 다른 것을 연결하려면? 흡수하려면?
- 최악의 아이스크림 :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인포디어. 인포디어. 오프너. 좋은 아이디어는 따로 있는가?
- after - 로봇 청소기로 질문 만들기. 왜 산업현장에서 쓰면 안되나?
- 오후 5:00~6:00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 회고가 갑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창의의 다른말은 긍정적 사고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에서 끝내는 것이아니라 아이디어로 변환하는 것이니.. 그부분이 추가되면 창의가 아이디어 낼 때만 필요한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일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맥락으로하면, 지혜->일상으로 연결될 것 같아요.
Day 2 : 수렴. 날카로움. 진짜 문제 찾기 - 오전 9-10 : 창의적 사고란 무엇인가?
- 워밍업 : 다리 만들기 (레고 15분)
- why를 묻지 않음. 배웠지만 써먹지 못함. 아는 것도 써 먹는 것은 다르다. (15분)
- birthday line 1월 2월 생일 순서 대로 줄서기. 말하지않고 (10분)
- 룰을 깨지 않음 룰 깨기 (20분)
- 창의는 룰을 깨는 것이다.
- 오전 10~ 12:00 : 어떻게 수렴적 사고를 할 수 있을까? -> 수렴을 할 때도 아이디어는 필요하다 기조면 어떨까요? 수렴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 4i로 죽은 아이디어 살리기 강의 (20분)
- 공간을 차지하는 가전들. 어떻게 할까? 에어컨, 제습기, 공청기, 가습기 (가습, 제습, 냉각, 가열) 4i 적용 (40분)
- 발표 (10분X3). 조별로 질의 응답
- 점심 12:00~1:00
- 오후 1:00~2:00 : 데이터가 두터울수록 인사이트는 더 예리해진다. 진짜 문제 찾기.
- thick data / jump to solution / 사태를 있는 그대로 보기 - 현상주의 / 철학의 고민 / 강의 (15분)
- 브랜드가 떨어지는 슈퍼마켓.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을 홍보할까? 논의 (20분)
- 증거를 찾아서 대안 만들기.
- 오후 2:00~5:00 : 킬러씽킹 6단계. why, what, how로 질문 만들기. - ESG 이슈
- 미세플라스틱
- 키워드-인풋으로 진짜 문제 찾기 - 인풋으로 질문(why, what, how) - 질문에 답하면서 상상 - 상상구체화 - 검증하고 설득하기
- 오프너 활용
- 개인 리서치
- 조별
- 오후 5:00~6:00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 야자잎 비즈니스 기회
- 음식물 쓰레기가아님 매립해야 됨. 일반 쓰레기.
- key - 분쇄
why High Potential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확보 및 혁신 마인드/사고 자극*
how
- 강의보다는 창의에 대해 머리로 알고 있는 것들을 깨는. awakening으로 Aha를 만든다.
-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한다.
what
D-20 : 사전 학습안내 :
D-10 : 사전 과제 :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조편성은 이전에 조를 mix해서 다시 편성.
Day 1 - 오전 9-11 : 창의적 사고란 무엇인가?
- 과정소개 및 각자 소개와 워밍업 (20분)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촛불 하나 켜면 뭐가 나올 것 같은지 ->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 Who am I ? (40분)
- 이름표 미션(꾸밈/개인발표/분쇄/재창조는 팀으로) -> 창의는 왜를 묻는 것. why 이걸 해야 되지?
- earless glasses (60분)
- 가급적 귀가 없는 생명체를 위한 안경을 만들기. 많이 내세요. 평가는 질이 아니라 양. (30분) -> 많이 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 이유는 아이디어 내면 계속 평가하기 때문에.
- yes, but, 5%법칙 강의 (20분)
- 오전 11~ 12:00 : 왜 창의적 사고가 필요한가? (왜 많이 내야 되는가?)
-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각자 발표 (30분)
- 창의는 지혜로 지름길 강의 (30분)
- 점심 12:00~1:00
- 오후 1:00~2:00 : 창의적 사고는논리적 사고와 무엇이 다른가?
- M&A 사례 복기
- 논리적 사고 (just tire 인수, just wire 인수, 둘다 인수) vs 더 많은 옵션 만들기 (20분)
- 전체 리스트 (10분)
- 다른 선택 토론(20분). 조별로 선택이 달라졌는지 점검?
- 오후 2:00~4:00 : 어떻게 발산적 사고를 할수 있을까?
- 오프너 활용
- 피자 : 많이 내기 뒤집기. 오프너. 그룹. 발상을 전환하려면?
- 나 : 많이 내기. 연결하기. 오프너. 개인. 다른 것을 연결하려면? 흡수하려면?
- 최악의 아이스크림 :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인포디어. 인포디어. 오프너. 좋은 아이디어는 따로 있는가?
- 오후 4:00~5:00 : 쓰레기통 시뮬레이션
- 시뮬레이션 : 쓰레기통 뒤져서 30분안에 가치 만들기. 쓰레기가 가치를 가질 수 있나?
- 30분 발표 /
- 오후 5:00~6:00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Day 2 - 오전 9-10 : 창의적 사고란 무엇인가?
- 워밍업 : 다리 만들기 (레고 15분)
- why를 묻지 않음. 배웠지만 써먹지 못함. 아는 것도 써 먹는 것은 다르다. (15분)
- birthday line 1월 2월 생일 순서 대로 줄서기. 말하지않고 (10분)
- 룰을 깨지 않음 룰 깨기 (20분)
- 창의는 룰을 깨는 것이다.
- 오전 10~ 12:00 : 어떻게 수렴적 사고를 할 수 있을까?
- 4i로 죽은 아이디어 살리기 강의
- 최악의 아이스크림 4i 적용 (50분)
- 발표 (40분). 조별로 질의 응답
- 점심 12:00~1:00
- 오후 1:00~3:00 : 킬러씽킹 6단계. why, what, how로 질문 만들기.
- 미세플라스틱
- 오프너 활용
- 개인 리서치
- 조별
- 오후 3:00~5:00 : ESG 스타트업 시뮬레이션
- 야자잎 -> 버섯 균사체 -> 친환경 부표
- BM 아이디어 만들기
- 오후 5:00~6:00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 야자잎 비즈니스 기회
- 음식물 쓰레기가아님 매립해야 됨. 일반 쓰레기.
- key - 분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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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 사전학습 안내 : 컨설턴트의 일하는 Skill vod 과정(6시간)
•(D-10) 사전과제 배포 : 타이어 회사 M&A 케이스
–개인별 과제로 사전 진행 (SCQ, AF) + (CEO 보고 자료 = exec summary + PT발표자료)
–Output 사전 제출 – 강사 검토 평가 사전 진행, 각 단계별 cold call 대상 사전 파악
•D-day
–오전 9~11 : 논리적 사고란 무엇인가?
>논리적 말하기 관련 VOD 시청 & 논의 (20~30min)
>이슈 정의 작성본 발표/논의 (30~40min)
–What are critical question, what are critical context information (situation/complication0
–왜 같은 이슈를 보면서 다른 핵심질문이 나오나?
>사전 과제 Answer first 작성본 발표/논의 (30~40min)
–논리 관점에서만 검토 (답의 적정성은 논의 대상 아님)
–논리적 구성 토론 – 논리적 완결성 (clear message, 수직/수평 논리구조, MECE)
–오전 11~12:30 : 사전과제에서 도출한 솔루션 발표 사전 준비
>11~12:30: 조 구성 및 조별 토론
–사전 제출 과제에서의 답안에 따라 3개 조 구성 (Just tire 인수 vs. Just wire 인수 vs. 둘다 인수)각 조별 토론 및 발표/Q&A 준비 (60분) – 발표자/방향 선정, 우리 답이 왜 옳은가? 남의 답은 왜 틀렸는가에 대한 논
–점심시간 (12:30-13:30)
–오후 1:30~4:30시 : 사전과제에서 도출한 솔루션 발표 및 토의
>1:30~3:30: 조별 발표/토론
–조별 발표자 나와서 발표 (10분) X 질의 응답 (타 조는 논리 맹공격, 해당 조는 방어) (20~30분) (40분X3조=120분)
>3:30~4:30 토론 결과 투표/공유/토론
–투표/결과 공유: 1) 토론 우승 조, 2) 발표/토론 거친 뒤 자기 답 à 발표 1) 토론 우승 조 (선물 à SKI 사전 준비) 2) 답 결과 공유/토론
–오전 4:30~5:30 : 가설적 문제해결에 대한 찬반 토론
>Answer first vs. Answer last에 대한 찬반 의견 설문 (양측 진영으로 구분)
>문답형 질의 토론 진행
–what it is, how you do it, what’s pros vs. cons, why better than the other, etc.
–토론 후 기존 생각 변동 여부 확인
–오후 5:30~6:00 : 전략적 문제해결 방법론 recap 및 takeaway 공유
>전체 recap (What it is / what it means)
>Individual takeaway & action plan 작성 à cold call로 발표/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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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1
- 오프닝.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 명함 미션 : why 이걸 해야 되지?
- 귀가 없는 생명체를 위한 안경 (많이 내기) : 많이 내라. 하지만 많이 내지 못하는 이유. yes, but 5% 법칙. 강의
- 피자 : 많이 내기 뒤집기. 오프너. 그룹. 발상을 전환하려면?
- 점심
- 나 : 많이 내기. 연결하기. 오프너. 개인. 다른 것을 연결하려면? 흡수하려면?
- 최악의 아이스크림 :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인포디어. 인포디어. 오프너. 좋은 아이디어는 따로 있는가?
- 시뮬레이션 : 쓰레기통 뒤져서 90분 안에 가치 만들기. 쓰레기가 가치를 가질 수 있나?
- 30분 발표 /
- 회고.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Day 2
- 오프닝. 한 단어로 에세이 쓰기 -> 창의는 지식도 중요해 + 이걸 5자로 줄여봐 -> 제약이 창의성을 증진시켜. 제약이 오히려 창의성을 증진시키나?
- 생일순으로 일렬 줄서기. 말하지 말고 -> 룰을 깨뜨리려면? 깨뜨리지 못함. + 룰을 깨뜨려라. 강의 + 다리 만들기. 미션. 강을 건너야 한다. -> why를 생각. 배운 걸 못 써먹음.
- 최악의 아이디어 4i로 살리기 죽은 아이디어도 살릴려면?
- 점심
- ESG 엔진 - 미세플라스틱. 킬러씽킹 6단계.
- 시뮬레이션 - 야자잎 90분 시뮬레이션 / 30분 발표 / 중간에 바뀐 상황들
- 30분 발표.
- 회고. 배움을 아이디어로. 5 i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 Day 1
- 과정소개 워밍업.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촛불 하나 켜면 뭐가 나올 것 같은지...->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 명함 만들기 -> 개선 -> 분쇄 -> 새로운 명함 만들기. -> why를 생각해야 돼. 그래야 완전히 다른 걸 할 수 있어. 본질을 생각할 수 있어.
- 귀가 없는데 안경을 디자인 해야 한다면? 어떤 안경을 만들까? 가급적 많이 생각해라. -> yes, but 하느라 많이 못냄. 일단 많이 생각해야 된다. 창의는 지혜로 가는 지름길. 일단 많이 생각해야 해. 그리고 현명한 걸 뽑아. 5%의 법칙. 인포디어.
- 점심
- 많이 생각하는 방법. 뒤집기. 피자. 오프너 써서. 개인.
- 아이스크림 아이디어 내기. 그냥 vs 아이스크림. 최악의 아이스크림 생각하기. ->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인포디어. 오프너 쓰기.
- 시뮬레이션 : 쓰레기통. 2시간 안에 가치 만들기.
- 1시간 반. 30분 발표
- 회고.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 Day 2
- 한 단어로 에세이 쓰기. 워밍업. 앤트맨. 믹서기에. 60초 후에 믹서기 작동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할지? ->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생일순으로 일렬 줄서기. 말하지 말고 -> 룰을 깨뜨려야. 깨뜨리지 못함. + 룰을 깨뜨려라. 강의
- 다리 만들기. 미션. 강을 건너야 한다. -> why를 생각. 배운 걸 못 써먹음. / 아이디어 방법 : 뒤집어라. 나에게 접목시켜서. 개인
- 최악의 아이디어 4i로 살리기
- 점심
- ESG 엔진 - 미세플라스틱
- 시뮬레이션 - 야자잎 90분 시뮬레이션 / 30분 발표 / 중간에 바뀐 상황들
- 회고 5 i
why 전체 과정. 소개. 9-10 : 왜 창의성이 필요한가? 지혜로 가기 위해서. 더 많은 선택지 + 현명한 선택
how : 우리가 어떻게...
what : 무엇을.
day 1
9-10 - 창의는 왜 필요한가?
10-11 - 시뮬레이션. / 인수할까? 말까? / 지난 번 옵션. 더 많은 선택지. / 블로그 접을까? 말까? / 이전 사고 체계 break
module 1 - 더 많은 선택지
- 뒤집어라 11-12 피자(사물)
- 엉뚱하게 연결 2-3 나 (나)
- 큰 그림을 그려라
- 확대하라 / 축소하라
- 빼라. 3-4 ( ) 바 바텐더(서비스)
- 룰을 바꿔라 4-5 (맥주) (광고) 맥주 공법. belief 룰을 찾기 어렵다. 그 비즈니스의 룰. 광고. belief의 대결. / ( ) 스포츠
- 시간을 바꿔라
- 다른 세상을 봐라.
- 7type 연결하기
- ESG 엔진. 질문 만들기 - 킬러씽킹 6단계하면서 ESG 오프너 실습.
5-6 회고 KTP
day 2
9-10 - 시뮬레이션 / 캔디. 내는 거에만 골몰. 소비자 평가. 시장 평가/ 시간은 아킬레스 건을 드러낸다. / 머리로 알아도 몸으로 알기란 어렵다.
module 2 - 현명한 선택
- Issues - Inspiration - Idea - Iteration 엔진으로 템플릿으로 10-11
- breakthrough -
- 모순의 문제 - issues를 금방 떠올릴 수 있다. 모순을 깨닫는다. 트리즈 방법.
- 시간의 문제 - 현실에서는 나중에 issues를 알게 된다. 실패를 거듭하고 나서야 issues를 끄집어 낼 수 있다.
- 심리의 문제 - issues가 너무 단단하다. 도저히 깨질 수가 없을 것 같다고 믿는다.
- IBFS - 11-12
module 3 - ESG 엔진 1-3
module 4 - ESG 미세 플라스틱. 스티로폼 문제. breakthrough.
3-5 - 1-2 phase 1 천연 야자 잎 재활용 아이디어 --> 잘라서 톱밥으로. 모순 / 문제를 제기하라.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어. 문제 자체를 의심
- 2-3 phase 2 톱밥으로. 버섯키우기. 버섯균사체 --> 스티로폼 대체 시간 / 문제에서 멀어져라. 질문 만들기. 해결책 확장.
- 3-4 phase 3 스티로폼 육해공. -> 코팅. 부표. 심리 / 다른 세상을 보라. 가능성.
- 4-5 phase 4 아이디어. IBFS
5-6 회고 5 i
12/26 미팅
Q&A
소크라테스 문답식인가?
센터장님 생각. 엔지니어 배경이 많음. 혁신적 사고가 부족하고 끌어내야 할 부분이다. “한번 더 생각해봐라” 단순히 방법론/툴만 배워선 혁신적 사고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큼. 방법론 배워서 적용하는 학습 프로세스 X. 적합한 때에 폐부를 찌르는 질문을 던져서 사고를 이어갈 수 있는 방식 O.
하던대로 하지 않게 할 방법의 체득은 필요 - 성연
모듈1 논리적문제해결 과정은 케이스를 놓고 토론식 (너는 어떻게 생각해?)를 잘 했음. 2일차 퓨처캐스팅은 토론식 잘 안 됨. 일반 워크숍처럼 진행됨. 팀 아이데이션, 미래 상상.
아이데이션은 토론식 고집할 순 없다고 말씀은 드려놓음. 센터장은 팀에서 상상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좀 더 아이디어를 계속 내도록, 퍼실리테이터가 더 끌어낼 수 없을까 피드백을 주심.
성연: 다양한 엔진으로 발산 → 수렴할 땐 issue-inspiration-idea-iteration
누가 질문을 던지는가? 소크라테스 문답식은 drill down인데 하나의 질문을 집요하게 파내려 갈 때는 괜찮은데 발산적 사고는 계속 확장되는데, 각 자 발산이면 매번 다른 질문인데 누가 질문을 던지나?
퍼실리테이터 (강사)가 해주길 기대함.
발산 하루 수렴 하루면 되나?
사후 과제는 그냥 각자 알아서 하는 건가?
없어도 됨.
사전 과제
강의 2~3개 듣고 올 거임. 아이디어발상법(크리베이트). 비즈 아이데이션(조창규. 알마덴). 디자인씽킹
주제에 대해 미리 고민해오기?
개인 평가를 누가 어떻게 해야 되나?
모듈 1에서는 강사들의 평가도 있었음. 염두하고 있으면 좋겠음.
핵심인재를 선별해낼 수 있는 방법이 필요
"워크숍 현장에 학습자 평가를 위해, SK이노베이션 HR 담당과 팀장급 리더들이 참석하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구성시, 학습자들의 면면이 잘 드러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필
30대 중반. 엔지니어. 여성 거의 없음. 2~30%.
조별 프로젝트 주제
SK R&R
커리큘럼, 강사료 지급 - SK써니
워크숍 운영 - SK이노베이션 HR
다음 일정
1/5 (목) 담당자 온라인 미팅
1/12~13 센터장님 미팅
[ Ideate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 확장하기) 과정 개요 ]
l 교육 일시 : 2023년 2월 또는 3월 중, 8시간 Full-day x 2일 워크숍 과정, 3차수 진행 희망
l 교육 장소 : 서울 워커힐호텔 아카디아 또는 종로 서린빌딩
l 교육 대상 : SK이노베이션 계열 i-Futures*로 선발된 37명 (12명*3차수)
*미래 Biz/조직혁신을 선도할 잠재력을 가진 Young Talent로 12년차 이하 우수인력
Biz.혁신을 리드할 사업가형 인재로 성장할 기질과 자질을 보유한 인재
조기발굴, 전략적 육성을 통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예정
l 교육 목표 :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확보 및 혁신 마인드/사고 자극*
*이노베이션에서 요구한 가장 중요한 부분이 혁신 마인드/사고 자극인데,
기존 문제해결 방식의 프로세스를 따라 툴킷을 작성하는 실습 위주로 진행하면 오히려 또 다른 프레임에 갇힐까 우려하며,
최대한 질문, 토론, 논의를 통해 생각을 확장하는 수업을 요청하셨습니다.
l 교육 구성 :
- 사전학습 과제 배포 및 개별 Study (Article, 도서, mySUNI 강의 활용 – 예. 케이스 실습)
- 본학습 (2day 오프라인 워크숍 – 예. 사전 과제 내용에 대한 조별 발표 및 토의, 시사점 토론 등 )
- 사후과제 배포 (학습자 본인의 문제를 학습 방법을 활용하여 솔루션을 적용해보고 리포트 제출)
l 교육운영의 특징 :
- 사전학습 과제를 가지고 학습자간 치열한 토론, 방안을 충분히 고민하고 모색하도록 함
- 교수자가 기존의 프레임을 전달/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소크라테스식 질문(논박법)을 통해 창의적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가이드 (이노베이션의 강력한 요청)
- 교수자는 (필요시) 효과적인 process와 frame, tool을 소개하여 토론에서 빠진 부분들을 보완
•(D-20) 사전학습안내 :컨설턴트의 일하는Skill vod 과정(6시간)
•(D-10) 사전과제배포: 타이어회사 M&A케이스
–개인별과제로 사전 진행 (SCQ, AF) + (CEO 보고 자료= exec summary + PT발표자료)
–Output사전 제출– 강사 검토 평가 사전 진행, 각단계별 cold call 대상사전 파악
•D-day
–오전 9~11 : 논리적사고란 무엇인가?
>논리적말하기 관련 VOD 시청& 논의(20~30min)
>이슈정의 작성본발표/논의(30~40min)
–Whatare critical question, what are critical context information(situation/complication0
–왜같은 이슈를 보면서 다른 핵심질문이 나오나?
>사전과제 Answer first 작성본발표/논의(30~40min)
–논리관점에서만 검토 (답의적정성은 논의 대상 아님)
–논리적구성 토론 – 논리적완결성 (clear message, 수직/수평논리구조, MECE)
–오전 11~12:30 : 사전과제에서도출한 솔루션 발표사전준비
>11~12:30:조 구성 및 조별 토론
–사전 제출과제에서의 답안에 따라 3개조 구성 (Just tire 인수vs. Justwire인수 vs.둘다인수)
각조별 토론 및 발표/Q&A 준비 (60분) – 발표자/방향선정, 우리답이 왜 옳은가? 남의답은 왜 틀렸는가에 대한 논거
–점심시간(12:30-13:30)
–
–오후 1:30~4:30시: 사전과제에서도출한 솔루션 발표 및 토의
>1:30~3:30:조별 발표/토론
–조별발표자 나와서 발표 (10분) X 질의응답 (타 조는논리 맹공격, 해당조는 방어) (20~30분) (40분X3조=120분)
>3:30~4:30토론 결과 투표/공유/토론
–투표/결과공유: 1) 토론우승 조, 2) 발표/토론거친 뒤 자기 답 à발표 1)토론 우승 조 (선물à SKI 사전 준비) 2) 답결과 공유/토론
–
–오전 4:30~5:30 : 가설적문제해결에 대한 찬반 토론
>Answerfirstvs.Answerlast에대한 찬반 의견 설문 (양측진영으로 구분)
>문답형질의 토론 진행
–whatit is, how you do it, what’s pros vs. cons, why better than the other, etc.
–토론후 기존 생각 변동 여부 확인
–
–오후 5:30~6:00 : 전략적문제해결 방법론 recap및takeaway공유
>전체recap(What it is / what it means)
>Individualtakeaway & action plan작성 àcoldcall로발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