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 2, 2022, 8:58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24, 2022, 6:21 PM by sjung@crevate.com]
221024 - 창덕여고 정미숙 선생님 미팅220905-어린이재단 미팅 회의록 - 배경
- 장애인 휠체어 사업 (휠체어 아동의 이동권 향상 -> 사회문제 )초반에 SK 행복나눔재단 과 사업을 세팅. YTN 과 함께 하고 있음(캠페인 송출 정도). 파트너십을 초록우산에 제안했지만 이미 사업이 세팅되어 있어서. 재단에서 환경파트에서 ESG 사업을 같이 하는 방향을 제안했더니 상상인 그룹에서 긍정적으로 반응
- 모든 기업의 사회공헌팀이 ESG 팀으로 바뀌고 있음.
- 상상인 그룹에 같이할만한 사업 제안 아이템이 필요함. (실질적인 예산 규모 등은 미정)
- 제안에서 중요한 것
- 상상인 그룹이 이미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뉘앙스.
- 확장성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해야 할 것 같음.
- 문제해결형 사업 아이디어가 있을까? 예를 들어, 항공사 쪼끼를 리사이클링 하는... 가시적이고 수치화될 수 있는 사업.
- 어린이와 연계는 필수
- 특히) 아이들에게 그래서 뭐가 제공되는 거에요? (수혜자에게 주는 것) 라는 질문이 나올 것임.
- 임직원들이 어떤 활동에 참여할 수 있나요?
- 나쁜 사례
- 충북 에코프로, 아이들 대상 환경교육. 아이들이 만들어볼 수 있는 제품. 환경제품 지원. - 환경부 관심. / 키트에 대한 고민. 커피찌꺼기? 식물활용 프로그램? 공기청정기 원리 교육. 이론- /// 내용이 새롭지 않았고, 장기 지속성. 확장성 부족하단 평가. 환경교육의 낮은 지속성, 확장성 한계
- 일정
- 12월 초 정도에 파트너십을 맺어보자. 본격적인 관계형성을 해보자.
- 아이디어 논의
- 교육-해커톤 플랫폼 사업에 대해
- 미디어사-전문가 그룹-아이들이 함께 하는 모델이 괜찮을 것 같다.
- (디지털) 툴을 미리 정하기 보다는, 상상인과 이야기하면서 정리해나가면 좋겠다.
- 팀장 아이디어: 아동 참여 워크숍 + 아동 친화적 공간 (기준 가이드) + 자원 재활용을 통한 개선 (환경 관점)그래서 뭘 하는 거야?
의결권자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지?
- 제안 방향
- A. 교육 - 교사연수 + 아이들 교육
- B. 아이디어 챌린지 (해커톤, 플랫폼)
- C. 하드웨어/공간/시스템 - 학교의 시스템을 바꾸주는 (예: 재활용시설)
- 다음 할 일
- (~추석 전 후) 상상인 사업 논의 일정 공유 @재단
- (다음주) 사업제안 자료 @승구
- 1page 제안서 @승구
- 프로젝트 모듈 (3개)
- 케이스 스터디 - 아이디어 덱 @승구
- 1page - type / framework / ...
- 우리 아이디어
- 사례
- 하드웨어적인 컨셉 아이데이션 @크리베이트
회의 준비
크리베이트 소개와 프로젝트 제안(안) - 제안: 가칭 <그린 스쿨 상상 챌린지>
- 구조 도식화 1page @승구
- https://1drv.ms/p/s!ApIX7QEV4AzggvhyT5m_E0aoV4ITsg?e=fedVPY
- ESG 강의 경험과 콘텐츠 보유
- 아동청소년, 학교 대상 프로젝트 경험
아이디어 메모 - 크리베이트는 프로젝트 전체를 기획, 운영한다.
-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 아이디어 챌린지(크라우드소싱 공모전) 플랫폼
- 가칭) 그린스쿨 상상 챌린지
- 교육 자료 콘텐츠를 개발한다
-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 운영한다.
- 홍보, 미디어보도를 진행한다.
- 교사가 플랫폼에 접속해서
- 해커톤을 신청하면 > 크리베이트가 해커톤 키트를 발송 > 교사가 플랫폼의 교육자료와 키트로 해커톤을 기획, 준비 > 교실에서 아이들과 해커톤을 진행 > 결과물(아이디어, 프로토타입)을 플랫폼에 업로드 제출
- 교사연수를 신청하면 > 국가공인된 연수에 신청 등록 > 연수 참여 > 학교에서 해커톤을 (더 잘) 진행한다. (교사연수가 필수는 아님. 연수 시간을 채워야 하는 교사들을 유도하는 인센티브가 될 수 있음)
- 다른 학교의 아이디어들을 보고 > 우리 학교
- 아이들이 플랫폼에 접속해서
- 교육자료를 보고 > 스스로 학습하고 아이디어를 낸다 > 아이디어를 제출한다.
- 다른 학교 아이들의 아이디어를 보고 > 공감을 누르거나 의견을 댓글로 남긴다
- 언론/미디어는
- (주간지의 경우) 프로젝트의 흐름을 따라가는 기획기사 시리즈를 낼 수도 있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안 돼! 학교 환경을 직접 바꾸는 아이들.
- (일간지나 방송이면) 큰 이벤트 마다 언론보도 협력. (플랫폼 오픈, 선정 결과 발표, 등)
- 정부 공공 기관은
- 상상인은 이 사업을 통해
- "상상으로 세상을 이롭게한다"라는 기업 본질(미션)과 합치되는 ESG 또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의미
- 전국적(학교), 지속적(교육) 사회적 임팩트가 큰 사업
- 챌린지 최종 수상작 시상과 확산
재단에 질문할 것 - 상상인의 이번 사업의 배경이나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재단 전체 차원에서 최근 사업아이디어가 필요한 부분은? 니즈는?
- (위 제안으로 가게 된다면) 협력할 수 있는 곳들이 있나요?
- 학교 네트워크
- 정부부처
- 교사연수 기관
- 교육청 (이건 지역 베이스니까 별로임)
- 한국과학창의재단 https://lms.kofac.re.kr/front/main/index.do
레퍼런스 모음- 어린이 청소년 챌린지형 사업
- 마이크로비트 글로벌 챌린지 https://mgc2022.com/
- 학교 프로젝트
- 유자학교 https://yujaschool.com/
- 팩모아 캠페인 https://campaigns.kr/users/packmoa
- 어린이 기후위기 미술관 워크숍
-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22: 미술관-탄소-프로젝트 어린이 워크숍 https://www.mmca.go.kr/events/eventsDetail.do?eduId=202208040000140
- 지속가능한 학교
- 지속가능한 학교만들기 프로그램 긍정적 효과 (영국 버밍엄市) - 지속가능한 학교만들기(Sustainable School)’ 프로그램은 버밍엄市가 ‘환경친화적인 버밍엄 만들기(Making Birmingham Green)’ 프로젝트의 하나로 2013년부터 주관하는 행사임.
-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교 관리자들은 교내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
- 학생들은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워크숍에 참여
- 2015년에는 버밍엄 소재 18개 학교가 참여
- ‘지속가능한 학교만들기’ 프로그램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받은 아이의 96%가 가정에서 재활용하는 비율이 높아졌다고 응답함.
- ‘지속가능한 학교’ 논의의 국내외 동향:공간-환경적, 교육과정적, 통합적 접근
- 유네스코학교네트워크 지속가능발전교육
- 학교 전체적 접근
- 한국형 지속가능한 학교
- 예를 들어, 학교 공간에서는 친환경적 디자인 구현, 절전형 부품 사용, 식수사업 계획, 도보 및 자전거 통학을 위한 기반시설, 자원순환시설 등을 진단한다. 학교경영에서는 친환경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조직 및 절차, 시설관리 및 운영, 구성원의 협의를 통한 지속가능한 정책 여부 등의 진단을 포함한다.
- 교육과정에서는 학교자율과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는지를 진단한다. 이러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부와 환경부,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의 협업부서가 실천적인 학교 현장을 구현한다.
- 학교에서 환경운동 오래동안 한 선생님. 송파 정신여자고등학교 선생님. 녹색송파위원회 위원. 관심있는 선생님들도 있는 상태. 이 선생님들 위주로 교사 집단 모을 수 있을 듯
- 코로나로 매점이 없어져서 패트와 병은 자연스럽게 없음
- 코로나로 음식물 잔반도 줄었고, 수거 업체들은 친환경 인증 업체들일 꺼고...잔반에 대한 기준을 잡기 어려워서 늘고 줄고 파악이 어려울 듯
- 에너지쪽이 이슈인데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에너지등은 학교에서 관심 없고
- LED 등 바꾸는 건 하면 좋고
- 종이 없는 날 같은 게 있기는 하고 시험지는 아이들이 가져가고, OMR 카드는 많이 나오는데 다 파쇄하고...종이를 할 만 할 듯. 줄어든 만큼 나무를 심어 준다든지...
- 감량과 관련해서 데이터가 없는 게 가장 큰 문제. 데이터화 하는 게 가장 필요함.
- 탄소배출중립 시범 학교나 그린스마트스쿨이 교육부 주도.
- 독일 사례 보면 좋을 듯
- 교사 연수 - 아이디어 경진대회 - 실제 실천하고 감량한 학교 - 리워드 이런 구조도 좋을 듯
- 독일 교과서는 수학 문제 자체가 아예 나무를 키워서 종이로 몇 장이 나오고 ...이런 식으로 계산하도록...에너지 친화적 교과서 만들기도 함.
- 독일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찾아서 아이디어 내고 결과가 지역 신문에 실리기도 함.
- 단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 찾고 실천이 이루어지고 그랬을 때 감량한 만큼 그 절반은 돈으로 지원을 한다든지 리워드가 있어야 함.
- 나무 은행 이런게 있다고 함.
- 아이들이 탄소 배출 계산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 일단 선생님 한 번 만나자.
상상인 상상으로 세상을 이롭게 희망 나무 심기 2600 그루 전동 휠체어 지원 2000여대 임직원 봉사활동 700명 숫자로
성연 생각 정리 - What - 그린 상상 어벤져스 챌린지. ESG중 E에 해당하는 내용을 단순히 배우는 차원이 아니라 아이들이 상상해서 직접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도록 한다
- Why - 단순한 교실 녹화 사업이나 환경이 현재 수준. 이 보다 더 나은 모델 제시. 아이들이 미래 세대의 주인으로 문제 해결자라는 관점 변화
- 📌
- Who - 수혜자로서의 아동이 아니라 주체로서의 아동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이들은 조력자. 어떤 조력자가 필요할까?
- first helper - 가장 가까운 조력자 선생님과 학교
- second helper - 선생님들을 조력하는 크리베이트 (교안, 교구, 콘텐츠...)
- third helper - 아이들을 결과물을 조력하는 전문가
- forth helper - 아이들의 결과물을 확산시키는 조력자 언론사
- fifth helper - 사업을 주관과 후원인 어린이 재단과 상상인. 실행자 크리베이트
- How
- Humanware 교사 연수 -> 교사들이 아이들과 환경 교육 및 아이데이션 방법 알려줌 (2억)
- 꼭 환경 교육자가 아니어도 교과 연계 환경교육
- 📌교사에 대한 리워드
- 인증?
- Software 아이디어 해커톤 실시해 아이디어 도출하고 온라인 사이트 만들어서 갤러리 만들고 시상하고 전문가 연결시키고 (3억)
- 학교 실천 분야
- 환경 분야
- 📌예시 필요
- 📌리워드 -> 아이들, 교사, 학교
- Hardware 학교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실천해서 성과를 낸 곳 선정해서 리워드 제공 (5억)
- 학교별 1억원 상당 - 교실, 숲. 원하는 것 중에서 선택하도록...
- 📌예시 필요
- So, What
- 수혜자에서 주체로 변화
- 아이들의 아이디어로 세상을 구한다.
- 아이들을 어벤져스로 만들자.
- 📌 Impact
- 임팩트 적합도 - UN 지속가능성 목표 (SDG)에 해당하는가?
- 4. Quality Education
- 교사, 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에 대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여 글로벌 이슈에 관한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
- 11. 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 학교의 쓰레기 및 에너지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에 기여
- 참고 - 이끌레이
- 13. Climate Action
- 학교 내 환경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실천을 이행함으로써 자원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임
- 정량적 임팩트 측정
- 교사연수를 통해 학교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촉진 역량을 얻게 된 교사 수
- 그린 상상 어벤저스 워크숍 개최 수
- 제출된 아이디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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