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SEC 이미징 사업부

posted Oct 31, 2011, 9:4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31, 2011, 9:59 PM]
일시 : 2011.10.31. 3:00~4:30 PM
장소 : 수원 DMC 연구소 
참석자 : 박성연 /서정의 책임, 정진기 선임, 채민아 선임, 김혜진 선임 

선행 UX 팀 최근에 생김 
내부에서 프로젝트 6개 중  2개 소개 
1. 첫번째는 Digital Imaging Life - 김혜진 선임이 맡고 있음  
  • 임원 왈 : (휴대폰 카메라 있는데....)사람들은 왜 디카 가지고 댕겨야 하나? 디카를 가지고 다닐 이유를 만들어라. 
  • 프로젝트 책임자 왈 : 너무 브로드 하니, 카메라를 꼭 써야 하는 상황, 스포츠 카메라, 여행용 카메라, Ageless 카메라 등으로 좁혀서 생각해 보는 게 어떨까? 
  • 예를 들어, 스포츠 카메라에서는 연사 촬영이 되고, 이런 식으로 되고 
  • 몇 개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소비자한테 검증하는 방식도 가능하고...
  • 기대하는 output : insight를 통해 구체적인 Function level까지 develop하여 Interaction, UI등을 제안하고 싶음. 최종 motion으로 시나리오 보여주는 방식은 내부 연간 업체 활용 가능함. 
  • 지양하는 output : 클립형태의 카메라. 너무 현실성 떨어짐. 2013년에 적용 가능한 수준이어야 함.  
  • 예상 기간 : 6주 정도. 
  • 11월 중순 Kick off / 2월 중순에는 Output 나와야 함 
2. 전문가와 일반인의 Cap 줄이기  - Advanced Capture UI 
  • 셔터 스피드, 노출 등 전문가들이 쓰는 기능을 UX 적으로 쉽게 풀어서 전문가와 일반인의 갭을 줄여 주는 UI
  • 예를 들어 결혼식장에서 기가막힌 사진을 예시로 보여주고, 현재 내가 찍은 사진에서 모드 조정이나 Up/ Down 버튼 정도를 조정해서 그 예시 이미지에 가깝게 만드는 기능이라든지...
3. 사진 DB 모바일로 연동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