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7일 오후 6:26, 김동진/과장/UT팀 <danielkim@lguplus.co.kr>님의 말: 안녕하세요? LG U+ UX개발센터 김동진입니다. 당사는 이번달 중으로 음성과 데이터 모두 LTE-A 기술을 활용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속도 측면에서의 향상뿐 아니라 음성과 데이터가 단일 망에서 제공되는 mash-up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예를 들면, 전화상으로 강남역 6시에 만나! 통화할 때 강남역 6시를 데이터로 인식해서 맛집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 하지만, 여전히 online 기반이라서 offline 기반으로 뭔가 새로운 거 없을까? 가 이들의 고민입니다. ![]()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당 센터에서는 신규 UX 발굴 프로젝트를 발주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UX를 발굴하는 것이니만큼 그 범위나 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나, Off-line 환경 및 경험과 연계성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이통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일반적으로 on-line 경험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데,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본 프로젝트는 기존의 서비스들 대비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Crevate가 보유하신 역량과 그간의 성과에 비추어 볼 때 금번 프로젝트에 좋은 성과가 기대되는 바 연락을 드립니다. 본 프로젝트 참여 의향이 있으시면 간단하게나마 프로젝트 방향에 대해 기술하시어 차주 화요일(7/23) 오전 11시까지 회신 부탁드립니다. 프로젝트 진행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연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1. 본 mail은 공식적인 RFP를 전달하기 전 프로젝트 참여 의향 및 간략한 진행 방향에 대한 확인을 위한 것입니다. 2. 본 프로젝트는 경쟁 입찰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3. 최근 당 센터에서 동시점에 발주되는 프로젝트가 몇몇 있으니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경 : LG U+에서 요청이 왔는데, 현 단계는 제안서를 쓰는 건 아니고 프로젝트 참여 여부 및 약간의 방향성에 대한 내용을 discussion 할 예정입니다. 우리의 할 일 : 오프라인 연계를 이런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고 정도의 의견 제시 So, what? 내부 토론 및 정리 내부 토론은 언제? 월요일 오전 10시 ~ 12 시 그 전에 준비할 사항은? 토론 전에 각자 다음의 내용을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Off-line 환경 및 경험과 연계성을 염두해 뒀을 때 OO가지 방향이 가능하다. 각각은 OO,OOO,OOOO이고이고 그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OO이다. 왜냐하면, ~~~때문에 현재까지 나온 방향성
|
[Projects] > 4. 프로젝트 문의 >

